00:00방댕씨의 라디오 쇼!
00:03입장하시겠습니다. 중앙에 자리해주시고요. 감사합니다.
00:06정면에 있는 카메라 보시고서 사진 촬영 진행하겠습니다.
00:12오른쪽도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오른쪽도 끝까지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00:20왼쪽도 끝까지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00:22왼쪽 한번 끝까지
00:26왼쪽 끝까지
00:30오늘 정말 많은 분들께서
00:33감사합니다. 이번에 저희가 상태와
00:37가운데도, 가운데도 보라색을 하는데
00:41오늘 정말 좋습니다.
00:46네, 감사합니다.
00:49이번에는 상태와
00:50네, 상태와 꽃다발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54우리 오늘
00:55다음 가수님
00:56치즈 열기가 너무 뜨거워줍니다.
00:59네, 좋습니다.
01:02최근에 또
01:03동면에 있는 카메라 보시고 사진 촬영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01:07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시면서
01:09인기를 실감하고 있었거든요.
01:11오른쪽도 한번 부탁드릴게요.
01:15네, 왼쪽도 부탁드리겠습니다.
01:20네, 감사합니다.
01:24박명수님
01:25안녕하세요.
01:27네, 중앙으로 자리 부탁드리겠습니다.
01:29박명수의 라디오쇼 너무나 잘 듣고 있습니다.
01:33이렇게 또 이번에 라디오 DJ로서
01:36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
01:39시청자, 청취자께서 직접 뽑으신 거거든요.
01:41그렇죠. 사실
01:45청취자를 직접 뽑아주시니까
01:47더 의미가 있고
01:49사실 저도 눌렀거든요.
01:51저도 눌렀는데
01:52아, 들어오셨군요.
01:53네, 되게 복잡하더라고요.
01:55그런데 그런 복잡한 과정을 다
01:56겪고 나서도 저를 눌러주신 건
01:59선택해 주신 건 정말 감사할 일이고
02:01원래 제가 상반대 잘 안 다니거든요.
02:04그런데 라디오만큼은
02:05제가 한 11년 동안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02:07매일매일 생방송 한다는 게 어렵잖아요.
02:10네, 그럼요.
02:11그래서 제가 너무 라디오를 사랑하고 좋아하기 때문에
02:12이렇게 또
02:14멋진 상을 수상해 돼서
02:15네.
02:15기쁩니다.
02:16아, 매일 11시에?
02:19네, 네.
02:20아니, 그 낮에 사실
02:22약간 좀 피로가 올라올 것도 같고
02:25점심시간이 기다려질 것도 같고
02:26약간 그런 시기거든요.
02:28그런 건 아니고요.
02:29네, 그런 건 아니고요.
02:29우리 기자 선생님들이
02:31가장 많이 움직이는 시간이에요.
02:33아, 움직이는 시간이세요?
02:34네, 그래서 또 제 라디오를 듣고
02:36많이들 기사를 써주시는데
02:37한 번 더 우리 기자님들께
02:39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02:40아, 네.
02:41왜냐하면 제가
02:42기사가 가장 많이 나온 라디오이기 때문에
02:45그 덕으로 제가 버티고 있습니다.
02:47아, 또
02:47화제가 되는
02:48아, 진짜로
02:49너무나 즐겁게, 재밌게, 유쾌하게
02:51알차게 또 진행을 해주시니까
02:53그런 게 아닐까요?
02:54뭐 그런 것도 있겠지만
02:55네.
02:55기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는 게
02:571순위입니다.
02:58아, 네.
02:59기사가 많이 나면
02:59네.
03:00화제가, 화제성이 있기 때문에
03:02어,
03:03라디오국에서 저를 쉽게 내치지 못합니다.
03:05네.
03:06그렇다면요.
03:07오늘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03:09네.
03:09특별 포즈 한 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03:13적당히 해.
03:14적당히 할까요?
03:14아, 뭐, 뭐든 좋습니다.
03:16네, 네.
03:17뭐, 감사하니까.
03:19감사하니까.
03:19뭐가 있겠어요, 그냥.
03:20아유, 기사님들 감사합니다.
03:21감사합니다.
03:23진실된 마음으로.
03:24진실된 마음으로.
03:25화제성 많이 해주세요.
03:25네, 네.
03:26감사합니다.
03:27여러분들이 저를 신전히 있게 해주셨습니다.
03:29감사합니다.
03:31아이고, 네.
03:32오늘도 잘 부탁드리고요.
03:33마지막으로 11년 동안 라디오 DJ를 하면서
03:35많은 게스트가 있었겠지만
03:37이 분 한 번 모셔보고 싶다.
03:39글쎄요.
03:39웬만한 사람들 다 나와서요.
03:41특별히 누구를 모시고 싶다 생각은 없고요.
03:43네.
03:44그냥 뭐,
03:46지지나 아이유.
03:47아, 왠지 나올 것 같았어요.
03:49이런 친구들도 감사하지만.
03:52감사하지만.
03:53매번 저희 코너를 지켜주는 우리 또
03:55게스트 여러분들이 계시거든요.
03:56네.
03:56그분들이 사실은 정말
03:58감사한 분들입니다.
03:59그래서.
04:00너무 잘 받았어요.
04:01저희 라디오를 거쳐가신 많은 또 DJ.
04:03저희 라디오를 통해서 DJ가 되신 분들도
04:05굉장히 많거든요.
04:06네.
04:06같이 해주는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04:09뭐, 본인이 필요해서 나오겠지만
04:11다른 데 나가는 것보다는
04:13박명수님 라디오씨 나가는 게
04:14네.
04:15기자님들이 많이 제일 많이 사랑해 주시기 때문에
04:17가장 득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04:20네.
04:22네.
04:22네.
04:23네.
04:24네.
04:24네.
04:24네.
04:2433년, 44년 계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04:26아이고, 그건 건강에 허락하지 않으면 안 되고요.
04:29아, 네.
04:29한 3, 4년 더 할 것 같아요.
04:31아, 네.
04:31네.
04:31네.
04:31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04:33네.
04:34감사합니다.
04:35네.
04:36라디오 DJ 부문 우리 박명수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04:40네.
04:40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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