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초단입니다. 먼저 팀적으로 월드투어를 처음으로 다녀오고 나서
00:03단독 콘서트, 앵콜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00:06무대에 대한 즐거움과 또 무대를 완성하는 연주,
00:10그 퍼포먼스 같은 부분에서 되게 많이 성장을 했다고 느끼고 있는데요.
00:15이번 앨범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하나씩 더 찾아보는 그런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00:20네, 마젠타입니다. 저 또한 팀적으로 달라진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는데요.
00:24퍼포먼스적인 부분도 포함해가지고 멤버들의 호흡이 더 잘 맞기도 했고
00:30또 무대에서 신난다는 느낌을 더 많이 주려고
00:32멤버들이 앨범에 의견도 많이 내기도 했습니다.
00:36이전보다는 이런 부분에서 조금 더 활발하면서도 여유가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00:41희나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전에 작사에 대해서
00:46살짝 제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00:49이번 앨범에서 작사에 굉장히 많이 참여를 하면서 자신감을 많이 쌓았고
00:55가사를 쓰는 즐거움을 많이 느끼게 된 뜻깊은 앨범인 것 같습니다.
01:00시연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녹음을 진행하거나 할 때
01:04제 의견도 많이 들어가기도 했고 반영이 되었기도 했는데
01:08그러다 보니까 뭔가 같이 작업을 한다는 느낌을 더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01:13이렇게 선생님들과 상호작용하면서 적극적으로 앨범을 준비를 했다 보니까
01:18책임감이 더 크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
01:21저희가 감사하게도 여러 페스티벌에 서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기억이 많은데요.
01:28아무래도 저희가 라이브에서 들려드리는 사운드 자체가
01:31되게 강렬하고 사람들의 심장박동을 좀 부시는 그런 매력이 있기 때문에
01:37또 많은 분들이 페스티벌에서 저희를 감사하게도 찾아주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01:44또 그런 라이브 현장감이 저희가 페스티벌에서 더 재밌게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01:52희나입니다. 저희가 이번 앨범명도 세레모니고 타이틀곡도 세레모니인 만큼
01:58많은 분들께 긍정적인 에너지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해드리고 싶은 그런 곡들로 컴백을 하게 되었는데요.
02:06그런 만큼 축제나 행사 이런 신나는 곳들에서 더 많은 분들에게 긍정적인 저희만의 에너지와 신나는 락 사운드로
02:15더 확 사로잡을 수 있는 그런 QWR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2:20오! 너무 좋은데요?
02:22지금까지 많은 페스티벌에서 저희를 정말 섭외를 많이 해주셨는데요.
02:27정말 감사하게도 저희가 앞으로 더 열심히 무대를 하고 무대 경험을 많이 쌓아서
02:32앞으로 썸머소닉 페스티벌에 한번 나가보고 싶은 게 저희의 큰 꿈입니다.
02:40그때까지 저희가 열심히 세레모니 하면서 무대를 더 빛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2:44오! 좋습니다.
02:46저희가 해외에 이번에 조금 많이 나가보게 되면서 해외에 계신 팬분들도 많이 생겼거든요.
02:53그래서 뭔가 해외 팬분들께도 많이 뵐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서
02:57되게 감사드리는 마음도 있고 뭔가 더 글로벌해질 수 있게 더 노력할 테니까
03:02많이 축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3:05그럼요! 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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