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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hours ago
Bloody Flower - Episod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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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05:32El paciente de la enfermedad de los pacientes y los enfermos de la enfermedad de los enfermos en la enfermedad
05:35de los enfermos.
06:40No, no, no, no, no, no.
07:28이제 가족도 둘 뿐이어서
07:32중간에 어머니가 돌아가셔가지고
07:34무영보자 상태로 식물인간이 된 거죠.
07:37이우겸 씨도 보호자인 어머님의 서명을 받고 진행했습니다.
07:42이우겸의 어머니가 죽었다는데
07:44채움은 어떻게 동의를 받은 거지?
07:56네, 공영선님.
07:58지금 어디세요?
07:59네.
08:06네.
08:15네.
08:18네.
08:19네.
08:20네.
08:23네.
08:26네.
08:26네.
08:26네.
08:27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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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네.
08:29네.
08:30네.
08:30네.
08:30네.
08:32Gracias.
09:19무선님?
09:25눈 한 번만 감아볼래?
09:29엄마.
09:31지원아.
09:32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지.
09:40자, 이제 떠봐.
09:44쉽지?
09:46이렇게 한 번만 눈을 감았다가 뜨면
09:49모든 게 끝나 있을 거야.
09:56자, 그럼 이제 선생님이랑 시작해 볼까?
10:23이우겸 씨 수술 시간에는 제가 혼자 있겠다고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10:28죄송합니다.
10:30빨리 보셔야 할 게 있어서.
10:37한 교수가 가지고 있던 이우겸의 연구노트입니다.
10:47안 소장님, 당장 연구진들 소집해요.
10:51동네가 좀 으스스하네요.
10:54그치?
10:56이런 데서 특종이 나오는 거 같아.
10:59어, 이쪽이네, 이쪽이네.
11:03여기가 저희 이우겸이 어머니가 돌아가신 장소.
11:09그럼 이 근방이 이우겸이 살았던 동네겠네요?
11:12응, 그렇지.
11:13판결받기 전까지는.
11:16검거 현장은 어디예요?
11:18응, 저쪽.
11:19걸어서 한 10분 정도?
11:25기자님.
11:27응.
11:28근데 이우겸 어머니 사망 원인이 심장마비라고 했죠?
11:31응.
11:32심근경색에 의한 심장마비였지.
11:35근데 왜 냇가에서 시체가 발견됐을까요?
11:38막 너무 고통스러우시니까 도움을 요청하다가 이렇게 떨어진 거 아닐까?
11:43에이, 보통은 이러다 주저앉거나 뒤로 담았거나
11:50또 넘어지죠?
11:51그렇긴 하지.
12:01너도 느꼈냐?
12:04뭘요?
12:05오랜만에 느끼는 특종 지체본능 발통신호다.
12:11가자!
12:13아, 같이 가요!
12:26검사님.
12:28뭐 이렇게까지 하셔야 돼요?
12:30이우겸 집에서 발견된 게 아무것도 없다니까요.
12:34현장 사진도 보셨잖아요.
12:36뭐라도 해야죠.
12:37놓친 게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12:38나오세요.
12:50검사님!
12:52거기 어머니 돌아가시고 흉가나 마찬가지예요.
12:59아, 그 영장도 없이 무단으로 침입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잖아요.
13:09주거 침입죄죠.
13:11이제 우린 봉범이고.
13:37뭐 하세요?
13:38네?
13:40열어야죠.
13:41아, 검사님.
13:42제가 무슨 도둑놈도 아니고 저 대한민국 경찰이에요, 경찰.
13:46그리고 이걸 저기 뭔 소로 열어요?
13:50아니, 그럼 열쇠 수리공이라도 불러...
13:54잠시만요.
13:56저기요!
14:01어, 개순쟁!
14:07어?
14:08어?
14:17개순쟁!
14:18에허 Fle� selfies
14:48¡Suscríbete al canal!
14:54¿Qué pasa?
14:59¿Qué p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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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Qué pasa?
16:13Pongulmese me estábamos, le parece que nos hables.
16:16¿Qué pasa?
16:18No, pero no es así.
16:20No, no es así, pero...
16:21No te vea una vez que después de ver.
16:25¿Qué pasa?
16:28Es que...
16:30Es que...
16:31Es que...
16:32Fue cuando...
16:33No, no, no.
16:35¿Panqué terminó?
16:40¿Panqué?
16:41¿Panqué, lo que tú?
16:49No, no, no, no, no, no.
17:32No, no, no, no.
17:47No, no, no.
18:07No, no, no.
18:43No, no, no.
18:44No, 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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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7No.
24:04No, no.
24:07No, no.
24:13No.
24:14No, no, no, no, no, no.
24:44네, 다름이 아니라 그 앞전에 부탁하셨던 차남바, 그게 채움 법인 소속 차량이라 그러더라고요.
24:53채움이라고?
24:54이 변호사님 말씀대로 아무래도 채움에서 한 교수를 감시하고 있었던 것 같아.
25:01그래?
25:03아, 그리고 어제 저 특집기사 관련해가지고 이유겸이 어머니 조사하다가 차겸사를 우연히 만났습니다.
25:11어디서?
25:12뭐 유겸이 집 근처에서요.
25:16아, 그냥 알았어.
25:17내가 연락할게.
25:37체움에서 한 교수를 감시했다고요?
25:41네 말대로 한 교수의 불법 의료 사건 거기에는 오부장 그리고 최 의장.
25:48유겸까지 셋 다 엮여 있는 것 같아.
25:50안 그래도 오전에 최 의장 만났어요.
25:52조금 이상한 게 최 의장은 한 교수가 체험의 초대 의장이자 설립자이신 본인의 아버지와 친한 사이였고 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을 세운
26:03사람처럼 말했어요.
26:04그런데 왜 한 교수를 감시했을까요?
26:09그럼 한 교수가 모습을 감춘 이유도 결국 최 의장의 눈을 피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26:16너 이유겸 집에는 왜 간 거냐?
26:25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보고 싶었어요.
26:28이유겸의 치료 능력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재판의 증거는 사실이지만 오부장이 저를 남해까지 보내려는 이유도 재판 때문만은 아닌 것 같고.
26:41저는 아직도 아니 죽는 안이 있더라도 이유겸의 살인을 인정할 수 없으니까요.
26:51이유겸이 왜 그렇게 싫은 거냐?
26:55선배 17명을 죽였어요.
26:59우리가 검거 현장에 도착하기 이전부터 그 새끼는 제가 올 걸 알고 있었어요.
27:03뭐?
27:03선배가 변호하는 도중에도 저와 거래해서 의료 시연을 시도하려고 했었다고요.
27:09다른 거래를 하고 싶어서요.
27:12우선 검사님 먼저 제가 법정에서 제 능력을 보여줄 수 있게 도와주시죠.
27:20건방지잖아요.
27:21법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할 놈이 반대로 법을 이용해서 자신의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 게.
27:27그런데 이유겸의 목적만 찾을 수 있다면 전 재판 결과 지금이라도 뒤집을 수 있다고 확신해요.
27:37그런데 오부장이 엮여있어.
27:40너 검사로 벌써 각오를 하고 해야 되는데.
27:43괜찮겠니?
27:47나갈이 되면 이참에 누구처럼 인권 변호사나 해야겠죠?
27:53너도 참 복잡하게 산다.
27:57누가 누굴 걱정해요.
28:00지금까지 이유겸에 대한 조사 자료 전부 다 조 기자 통해서 보내줄게.
28:06네?
28:07도와주겠다고.
28:08갑자기 왜요?
28:11아님.
28:12너도 받지만 말고.
28:14나한테 주던가.
28:16그게 무슨 소리예요?
28:18내가 이유겸의 목적을 밝히는 거 도와줄게.
28:21대신에.
28:23너는 검찰청 데이터 나한테 열어주고.
28:27최 의장에 대한 모든 정보.
28:28싹 다 나한테 느껴.
28:33근데.
28:34그건 제가 손해보는 거 아닌가?
28:37선배님 저 어떻게 도와줄 건데요.
28:39혹시.
28:41제가 모르는 이유겸에 대한 정보라도 있는 거예요?
28:45재판에서 공개 못했던.
28:47이유겸에.
28:49개인 관련사까지.
28:52전부 다 내가 넘겨줄게.
28:56쓸모 있는 거 맞죠?
28:59뭐 판단은 네가 하는 거고.
29:03보고 연락 줘라.
29:11이현아.
29:15근무 시간에 술 좀 작작 마셔라.
29:20고민이 있으면 머리로 생각하고 몸으로 풀어야지.
29:24술에 의존하지 말고.
29:26각자 인생 각자가 사는 거죠.
29:28그러다 죽어 임마.
29:32궁금한 게 있는데 술에 취한 채 죽으면.
29:35그것도 억울하잖아.
29:39복잡하게 살지 말고.
29:43건강하게 사라.
29:46간다.
30:04이모님 여기 뿔 쌀 두 개만 더 주세요.
30:07아우.
30:08봄사님 그만 시키세요.
30:09저 사초요.
30:11아 요새 얼굴이 반쪽이 되셨는데 무슨 소리세요.
30:15그리고 지난번에 저 때문에 법 능기까지 고생하셨으니까.
30:19많이 드세요.
30:21아 검사님 또 무슨 일 시키시려고.
30:23일 때문에 만나자고 한 거 아니라니까요.
30:26매번 맛있는 거 대접해 드리고 싶었어요.
30:29그리고 이유겸 사건 전부터 저한테 도움 준 사람은 공영사님밖에 없는 거.
30:34제가 설마 잊고 살았겠어요.
30:37아 근데 공영사님.
30:39아유 공영사님.
30:40걱정하지 마세요.
30:42공영사는 더 이상 안 먹어요.
30:43아니 그게 아니라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요.
30:48저 발령 받기 전에 저희 쪽에서 어떤 분이랑 같이 일하셨어요.
30:55오 오 오 씨였는데.
31:00응 맞다 오 오연두 검사요.
31:04아 지금 제가 모시고 있는 분인데 신기하네요.
31:09잘 지내시죠.
31:10같은 관할이나 뭐 검사나 경찰이나 에 뭐 거기서 거기잖아요 그죠.
31:18제가 괜히 심심한 질문을 했네요.
31:21많이 드세요.
31:26조만근 팀원분들이랑 한번 뵈요.
31:28남해로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식사 차리만 댈게요.
31:32아유 아니에요.
31:33좋은 일로 가시는 것도 아닌데요.
31:35내려가면 올라가는 날도 있겠죠.
31:38들어가세요.
31:40네 그럼 가보겠습니다.
31:41감사합니다.
32:05작은 단서라도 못 찾았으면 좀 더 적극적으로 수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32:08일이라는 게 절차가 있어요.
32:10순리대로 잘 진행 중이니까 기다리시라고요.
32:34아 여보세요.
32:36아니 무슨 일은 아니고 이따 저녁이나 먹죠.
32:40네.
32:42처음이라 많이 어색하죠.
32:47떠나기 전에 인사는 제대로 해야 할 것 같아서요.
32:52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33:03저거.
33:09잘 마시죠.
33:19이동한 곳은 어떠세요?
33:21Ya, pues, ya está bien.
33:25Es un poco de miedo, ¿qué es la verdad?
33:29¿Qué es lo que pasa?
33:32No lo sé.
33:35¿Qué es lo que pasa?
33:40¿Qué es lo que pasa?
33:47¿Qué es lo que pasa?
33:53¿Quién es lo que se refiere?
34:182년 정도 일했죠 저희.
34:21진작에 이렇게 술이라도 한잔할 걸 그랬어요.
34:28제가 그동안 너무 독단적이어서
34:30많이 답답하셨죠.
34:47No, no, no, no, no.
35:24오 부장이 눈치 차면 저보다 먼저 옷 벗으셔야 할 텐데 괜찮으시겠어요?
35:31입기 싫은 옷 입을 바에야 차라리 집에서 잠옷 입고 밀린 드라마나 정주행하죠 뭐.
35:40한잔하시죠.
35:45앞으로 벌어질 애에 대해 감당하려면 제정신으로는 힘들걸요?
35:55짠.
35:59짠해요, 계장님.
36:01짠.
36:01짠.
36:07주세요, 얼른.
36:23공영사 사진은 여기 왜 있나?
36:26변호사님 말씀대로 오전에 차 검사한테 이유 겸 자료를 줬더니 김혜주 씨 사망 사건 기록을 넘겨주더라고요.
36:34그런데?
36:36당시에 부검하고 사건을 마무리한 담당자가 공영사였더라고.
36:42그래?
36:42안 그래도 저희가 현장 방문했을 때 김혜주 씨 죽음이 석연 차는 부분이 있어서 차 검사님한테도 여쭤보긴 했거든요.
36:50검경 수사 분리되기 전에 공영사랑 일했던 사람이 차 검사가 모시는, 그러니까 한 교수 불법 위로 사건 담당했던 오현득 부장 검사더라고요.
37:00뭐?
37:05뭐?
37:06뭐였는데?
37:11오잔난, 이유 겸을 직접 만나서 어머니 김혜주 씨의 죽음하고 한 교수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볼 테니까 한 교수의 그
37:21불법 의료사기 사건 그 기간 동안에 죽이지 않은 그 체업 쪽 사람들을 좀 봐보고
37:26민경이 너는 백현 쪽 사람들을 좀 봐봐.
37:29네.
37:30아, 근데 저희 지금 차 검사님이랑 공조 중인 거예요?
37:34응, 맞아.
37:36차 검사가 원하는 게 있으면 뭐든지 도와줘.
37:40검찰 측 데이터를 우리가 쓴다는 건 우리한테도 유리할 거니까.
37:46그렇죠.
37:47네.
37:54우윽.
37:55우윽.
37:59우윽.
38:03우윽.
38:04맛있어요?奇
38:04이거 맛으로 먹나. 사려고
38:06먹지. 저,
38:10그나저나 언제 터트려야 되는데요?
38:14No, no, no, no, no.
38:48No, no, no, no, no.
39:11차 검사보다는 오래 사셔야 되지 않겠어요?
39:17드세요?
39:19네.
39:23많이 주셨네.
39:30근데 변호사님 좀 이상하지 않아요?
39:32뭐가?
39:34아니 승소 있는데 굳이 차 검사님을 돕는 이유가 뭘까요?
39:38책임지고 일을 마무리하고 싶어 하시는 거 아닐까?
39:40책임질 게 뭐 있어요?
39:43재판 말고 인간 대 인간으로서의 책임 말이야.
39:47차 검사는 후배 검사고 유겸은 의뢰인으로서.
39:52설득이 눈꼽만큼도 안 되는데.
39:54설득이 눈꼽만큼도 안 되면 백의원 자료나 빨리 찾아보시든가.
39:58진짜 이상하다니까요.
40:01분명히 민서 때문에 정신도 없으실 텐데.
40:08이우경 씨의 혈액 100ml 중에 1%만이 치료 성분으로 쓰일 수 있다고 하거든요.
40:14이거는 단 한 명의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40:19저도 그 얘기 듣긴 했습니다만 사실 매일 100ml씩 채혈할 수가 없을 텐데요.
40:24맞습니다.
40:25그래서 치료 조건이 사흘에 한 번 채혈하고 단 한 명의 환자를 치료할 수 있다는 거죠.
40:32그렇군요.
40:33그럼 현재 이우경 씨를 보호하고 있는 채혼메디컬센터는 어떤 곳입니까?
40:38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40:40줄기세포 건의자셨던 최정훈 교수.
40:43이분이 1990년도에 처음 설립한 병원에서 시작해서.
40:48지금은 제약연구소까지 만들어서 사업 영역을 넓힌 국내 최대의 메디컬 그룹이죠.
40:55현재는 아드님인 최정수 의장이 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곳인데요.
41:00사실 지금 주가가 난리도 아니에요.
41:03주가요?
41:04그게 무슨 말씀이시죠?
41:06첫 번째 완치 판정 환자가 나온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상한가를 치고 있다는 거죠.
41:38제약연구소에 다시 한번 시작했습니다.
41:39저의 영역의 상ières는 참가를 도전하고 있습니다.
41:42제약연구소리는 조합으로 산업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41:43이분이..
41:58No, no, no, no.
42:14No, no, no.
43:15No, no, no.
43:34No, no.
44:15No, no.
44:18No, no.
44:50No, no.
44:54No, no.
44:56No, no.
44:56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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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7No, no.
44:57No, no.
44:57No, no.
45:03No, no.
45:07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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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9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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