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연휴 앞둔 증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코스피가 오늘 장중 한때 6,750선을 돌파하면서 장중 최고치를 찍었지만, 이후 하락세를 보이더니 6,590대로
00:11내려앉으며 장을 마쳤습니다.
00:13이런 가운데 우리 증시를 끌어가는 삼성전자는 분기별 최고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00:18초호항 슈퍼사이클을 맞은 반도체 사업으로만 54조원을 육박하는 수익을 거뒀는데요.
00:23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김세우 기자, 구체적인 오늘 증시 상황 전해주시죠.
00:28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는 한때 6,750선을 넘어 장중 최고치를 경심했지만, 이후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결국 어제보다 1.38% 내린 6
00:39,598로 주저한 채 장을 마쳤습니다.
00:42개인은 순매수에 나섰지만 기관과 외국인은 순매도를 보였습니다.
00:46우리 증시를 이끄는 삼성전자는 2% 이상 하락한 22,500원, SK하이닉스도 0.5% 이상 내린 128만 6,000원을 기록하는
00:56등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한계를 빼고 모두 하락했습니다.
01:00코스닥도 1,192로 어제보다 2.3% 가까이 내린 채 장을 마쳤습니다.
01:06원달러 환율은 4.3원 오른 1,483.3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습니다.
01:13네, 이런 가운데 삼성전자 반도체가 역대급 영업이익을 올렸는데, 자세한 상황 전해주시죠.
01:20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전체 영업이익은 57조 2,328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01:26사업별로는 반도체가 삼성전자의 전체 실적을 이끌었는데,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 솔루션, DS 부분에서만 매출 81조 7,000억 원, 영업이익 53조
01:377,0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01:38특히 범용 디램 가격 급등과 고대역폭 메모리, HBM 공급 확대 등에 힘입어 전사 영업이익의 94%를 견인했습니다.
01:48SK하이닉스도 1분기 매출 52.6조 원, 영업이익 37.6조 원에 달했지만 삼성전자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01:57다만 반도체 사업 부문을 중심으로 결성된 노동조합이 다음 달 21일부터 18일간 예고한 총파업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02:05삼성전자는 전담 조직 대응 체계로 생산 차질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2:11그러면서 노사 현안은 법과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하고 있다며 노조와 대화를 우선해 원만히 해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02:19지금까지 경제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2:20감사합니다.
02:20감사합니다.
02:20감사합니다.
02:21감사합니다.
02:22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