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찰스 3세 영국 국왕도 동의했다고 강조했습니다.
00:07또 이란 전쟁 기간 갈등을 빚었던 영국에 대해서 양국의 유대를 부각했는데, 찰스 3세는 나토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00:15워싱턴 홍상희 특파원입니다.
00:21찰스 3세 영국 국왕 국빈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군사적으로 격파했다고 강조했습니다.
00:27그러면서 이란이 핵무기를 갖도록 두지 않을 거라며, 찰스 3세도 동의했다고 말했습니다.
00:44앞서 SNS에 올린 글에서는 이란이 붕괴 상태에 처해 있다고 통보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00:50이란이 지도부 분열 상황 해결을 시도하고, 미국이 가능한 한 빨리 호르무즈 해업을 개방하기를 원하고 있다는 건데,
00:57누가 말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01:00국빈 환영식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영국의 견고한 유대를 강조했습니다.
01:09미국은 미국은 그 same route, we speak the same language, we hold the same values.
01:19영국이 군기지 제공과 호르무즈 해업 군함 파견 요청을 거절하면서 껄끄러워진 관계를 의식한 발언으로 보입니다.
01:27엘리자베스 2세 여왕 이후 35년 만에 미 연방의회 연설에 나선 찰스 3세는 나토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01:47트럼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미국과 영국을 잇는 유대화 정체성은 대체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01:54미 의회 연설에서 찰스 3세는 트럼프 대통령의 나토에 대한 공격을 우회적으로 비판하고 연대를 회복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02:02영국 국왕의 왕실 외교가 이란 전쟁 과정에서 불거진 양국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02:08워싱턴에서 YTN 홍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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