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소된 필라테스 감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와 프랜차이즈 학원 대표 등 다른 피고소인들을 불러
00:10대질 조사를 벌였습니다.
00:12양 씨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던 필라테스 학원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과장되게 광고하고 관련 물품을 비싸게 판매한 혐의 등으로 피소됐습니다.
00:23이와 관련해 양 씨는 자신은 모델 계약을 했을 뿐 필라테스 가맹사업 운영에는 관여한 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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