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 전
- #2424
■ 진행 : 조태현 앵커
■ 출연 :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 석병훈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란 전쟁과 중동 상황, 경제적인 여파까지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간밤엔 또 중요한 속보도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마영삼 이스라엘 전 대사, 석병훈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 두 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간밤에 들어온 소식부터 살펴볼까요. 중동 쪽 정세 변화, 구도 변화를 볼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OPEC 그리고 OPEC+ 여기서 아랍에미리트가 탈퇴를 하겠다고 선언했어요. 지금까지 여기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했던 그런 구조 아니었습니까?
[마영삼]
그렇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해서 OPEC 10개국 그리고 플러스라고 해서 다른 나라들도 가입을 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까지 OPEC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주도로 해서 감산 정책을 많이 폈었죠. 왜냐하면 전체 유가를 올리기 위해서였습니다. 물량을 줄이면 가격이 올라가니까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UAE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UAE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걸프 국가들이 경제 개혁 정책을 아주 야심차게 진행을 하고 있고 거기에는 국가 예산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수입을 더 올리기 위해서는 UAE의 경우에는 대량생산을 해야 한다고 해서 추가 시설을 또 늘렸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니까 지금 현재 약 400만 톤, 매일 이 정도 생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빨리 양산해서 자금을 더 마련해야 한다, 이런 입장을 취해 왔었는데 계속해서 OPEC 자체에서는 감산 정책을 쓰고 있기 때문에 자기들은 이거로부터 탈퇴한다, 이렇게 발표를 한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또 다른 정치적인, 안보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지만 이번 전쟁을 통해서 가장 많이 피해본 나라는 이란의 공격에 의해서 이스라엘이 아니라 오히려 UAE가 가장 많은 피해를 봤습니다. 그런 경우에 UAE는 GCC 국가들이 어느 정도 지원을 할 거라고 기대를 했었는데 별로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하고는 여전히 사우디로부터 강력한 지지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또 그것만큼 기대에 못 미친 상황이었습니다. 여기에 또 하나 덧붙여서 말씀드리...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429073824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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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란 전쟁과 중동 상황, 경제적인 여파까지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간밤엔 또 중요한 속보도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마영삼 이스라엘 전 대사, 석병훈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 두 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간밤에 들어온 소식부터 살펴볼까요. 중동 쪽 정세 변화, 구도 변화를 볼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OPEC 그리고 OPEC+ 여기서 아랍에미리트가 탈퇴를 하겠다고 선언했어요. 지금까지 여기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했던 그런 구조 아니었습니까?
[마영삼]
그렇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해서 OPEC 10개국 그리고 플러스라고 해서 다른 나라들도 가입을 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까지 OPEC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주도로 해서 감산 정책을 많이 폈었죠. 왜냐하면 전체 유가를 올리기 위해서였습니다. 물량을 줄이면 가격이 올라가니까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UAE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UAE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걸프 국가들이 경제 개혁 정책을 아주 야심차게 진행을 하고 있고 거기에는 국가 예산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수입을 더 올리기 위해서는 UAE의 경우에는 대량생산을 해야 한다고 해서 추가 시설을 또 늘렸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니까 지금 현재 약 400만 톤, 매일 이 정도 생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빨리 양산해서 자금을 더 마련해야 한다, 이런 입장을 취해 왔었는데 계속해서 OPEC 자체에서는 감산 정책을 쓰고 있기 때문에 자기들은 이거로부터 탈퇴한다, 이렇게 발표를 한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또 다른 정치적인, 안보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지만 이번 전쟁을 통해서 가장 많이 피해본 나라는 이란의 공격에 의해서 이스라엘이 아니라 오히려 UAE가 가장 많은 피해를 봤습니다. 그런 경우에 UAE는 GCC 국가들이 어느 정도 지원을 할 거라고 기대를 했었는데 별로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하고는 여전히 사우디로부터 강력한 지지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또 그것만큼 기대에 못 미친 상황이었습니다. 여기에 또 하나 덧붙여서 말씀드리...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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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란 전쟁과 중동 상황 그리고 그 경제적인 여파까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00:05간밤에 또 중요한 속보도 들어왔습니다.
00:07오늘은 마영삼 이스라엘 전 대사, 석병원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두 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00:13두 분 어서 오십시오.
00:15간밤에 들어온 소식부터 하나 살펴볼까요?
00:17중동 쪽의 어떤 정세 변화, 어떤 구도 변화를 볼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00:22OPEC 그리고 OPEC 플러스, 여기에서 UAE, 아랍에미리트가 탈퇴를 하겠다라고 선언을 했어요.
00:28지금까지 여기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했던 그런 구조 아니었습니까?
00:33네, 그렇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해서 OPEC 10개국, 그리고 플러스라고 해서 다른 나라들도 가입을 해 있습니다.
00:42그래서 지금 현재까지 OPEC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주도로 해서 감산 정책을 많이 폈었죠.
00:51왜냐하면 전체 유가를 올리기 위해서였습니다.
00:54물량을 줄이면 가격이 올라가니까요.
00:56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UAE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01:04왜냐하면 지금 현재 UAE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걸프 국가들이 경제개혁 정책을 아주 야심차게 진행을 하고 있고
01:15거기에 따르면 국가 예산이 많이 필요합니다.
01:18그래서 수입을 더 올리기 위해서는 UAE의 경우에는 대량 생산을 해야 된다고 해서 추가 시설을 또 늘렸습니다.
01:30그렇게 하고 나니까 지금 현재 약 400만 톤 매일 이 정도 생산을 할 수 있습니다.
01:36그래서 빨리 이것을 양산을 해서 자금을 더 마련해야 된다.
01:42이런 입장을 채워왔었는데 계속해서 OPEC 자체에서는 여기에서 감산 정책을 쓰고 있기 때문에
01:52자기들은 이 그룹부터 탈퇴한다.
01:55이렇게 발표를 한 겁니다.
01:57그런데 여기에는 또 다른 정치적인 안보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02:01우리가 잘 알지만 이번 전쟁을 통해서 가장 많이 피해본 나라는 이란의 공격에 의해서
02:10이스라엘이 아니라 오히려 UAE가 가장 많은 피해를 봤습니다.
02:15그런 경우에 UAE는 GCC 국가들이 어느 정도 지원을 할 거라고 기대를 했었는데 별로 없었습니다.
02:23그리고 사우디하고는 여전히 사우디로부터 강력한 지지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02:30또 그것만큼 기대에 못 미친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02:33실망도 있었던 거군요.
02:35네, 그렇습니다.
02:36여기에 또 하나 덧붙여서 말씀드리자면
02:39지금 현재 걸프 지역 내에서의 개혁 정책 여기에 대한 경쟁이 굉장히 심하고
02:45그리고 상당히 지도력에 대한 주도권 경쟁도 있습니다.
02:51사우디아라비아와 지금 UAE의 대통령 간에 또 그러한 지도력 경쟁 이런 것도 감안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03:04이렇게 하니까 사우디로서는 상당히 지금 타격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03:09전체적인 오펙에서의 지도력도 문제가 될 것이고
03:13더더군다나 한 가지 염려가 돼서 다른 회원국들, 걸프 국가들이 다 참여를 하고 있는데
03:20다른 국가들이 업장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겁니다.
03:24카타르는 몇 해 전에 이미 탈퇴를 했었습니다.
03:27그래서 지금 다른 나라들이 만약의 경우 UAE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를 하고
03:36거기에 따를 것인가 아니면 그대로 남아있을 것인가
03:39이런 고민들을 지금 많이 하고 있을 것으로 봅니다.
03:43그러니까 오펙에 대한 통제력은 상당히 약화될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03:48이른바 오일카르텔, 무너질 가능성도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03:52이런 소식이 전해지면 국제 유가에는 하락 요인이 될 것 같거든요.
03:56그런데 간밤에 유가 별로 안 떨어졌어요.
03:59오히려 또 올라가지고 WTI는 100불에 육박하고 있죠, 지금?
04:03네, 그렇습니다.
04:03사실 유가가 아람에미리트가 오펙에서 탈퇴를 해서
04:07증산의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04:10오히려 상승한 이유는 이란과 미국 간의 전쟁, 휴전 협상이
04:14교착상태에 빠지고 있어가지고 전쟁이 장기화될 수 있다라는 우려 때문입니다.
04:19그래서 이것들을 반영을 해가지고 결국은 미국의 증시도 간밤에 좋지가 않았고요.
04:25그렇지만 여전히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실적 발표가 예정이 돼 있는데
04:30실적이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04:33이런 것들이 고용 상태도 좋고 이래서
04:374월에 발표한 미국의 소비자 신뢰지수, 소비자들이
04:41앞으로 현재의 경제 상황이랑 앞으로의 경기 상황을 전망하는 소비자 신뢰지수 같은 경우는
04:48전문가들은 하락할 거라고 예상을 했는데 오히려 상승을 했습니다.
04:51그래서 이런 것들을 봤을 때는 지금 현재 여전히 불확실성 큰 상황이고
04:56소비자들 역시 현재 경기 상황은 안 좋지만 장기적으로 좋아질 수는 있다고 보는 등
05:02왔다 갔다 하는 이런 지표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05:04그래서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05:07알겠습니다.
05:07여러모로 국제유가 다시 오르고 있고요.
05:10이게 많은 충격을 또 주고 있는데
05:12세계은행에서 이란 사태로 올해 에너지 가격이 24% 폭등할 것이다.
05:18이렇게 예상을 내놨어요.
05:19그러면 에너지 수입국들, 당장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05:22경제적인 타격이 굉장히 클 것 같은데요.
05:25네, 그렇습니다.
05:26특히 원유를 갖다가 중동으로부터 수입해 오는 나라들,
05:30아시아에 있는 신흥국들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여지고요.
05:35이것을 반영해서 IMF 역시 신흥국들, 개발도상국들의 경제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을 했습니다.
05:43그런데 이번에 국제유가 상승은 사실 세계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전망이 되는데
05:49제일 먼저는 에너지 가격 상승이 오고요.
05:52그다음에 요소도 역시 중동에서 수출을 하는데 화학비료의 원료거든요.
05:58그런데 요소 수출도 호르몬제어 봉쇄로 통제가 되면서
06:02비료 가격이 상승을 하면 당연히 또 식량 생산량이 줄어들어가지고
06:06쌀값도 모르겠네요.
06:06식량 가격 역시 큰 폭으로 상승을 할 수밖에 없다.
06:10그래서 인플레이션이 오게 되면 결국은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올려가지고
06:15대출에 대해서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지니까 소비도 침체되고
06:19이래서 세계 경제 침체의 가능성을 점점 높일 것으로 보여지거든요.
06:24그래서 이런 부분 때문에 특히 신흥국이 타격이 커서 성장률도 하락했다.
06:29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6:30지금까지는 에너지를 수입하는 나라에 집중을 해서 설명을 드렸는데
06:34에너지를 생산하는 미국 같은 나라도 이 타격이 만만치가 않은 것 같습니다.
06:39지금 간밤에 보니까 미국의 평균 휘발유 값이 갤런당 4.18달러로 나와서
06:44이게 3년 8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하거든요.
06:47그러다 보니까 트럼프의 지지율은 2개에 오르는 만큼 쭉쭉 빠지는 것 같습니다.
06:5134%까지 떨어졌던데 이 수치는 어떻게 보셨어요?
06:55지금 현재 트럼프 대통령은 굉장한 위기입니다.
06:5834%라는 것은 거의 최저 수준에 가까운 것이고
07:04전쟁 전에 47%였습니다.
07:08그러니까 굉장히 많이 빠진 건데
07:10그렇다면 이게 지금 현재 미국의 중간선거에서
07:17상하원들 선거에서 그렇게 많은 격차가 나지 않습니다.
07:23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의 지지율이라고 한다면
07:26중간선거에서 공화당 의원들이 매우 불리한 상황이 될 것입니다.
07:31그래서 이런 것을 갖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해서든지
07:36좀 만회해보고자 하는 노력을 지금 하고 있고
07:39또 여전히 어저께 우리 총격 사건이 났을 이후에도 보면
07:45트럼프 대통령이 이제는 자기 지지층뿐만 아니라
07:51중간지대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손을 뻗치기 시작을 했습니다.
07:56그래서 아주 내부적인 갈등은 우리가 자체가 해결을 해내고
08:02앞으로는 좀 단결을 하고 길집을 해야 되겠다는
08:05이러한 메시지를 발신을 했습니다.
08:08그런 노력을 하고 있는데
08:09그게 과연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까 하는 것은
08:12상당히 늘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08:14왜냐하면 지난번 대통령 선거 유세 때 사건이 있었지 않습니까?
08:22펜실베니아에서.
08:24그러한 효과는 거두기가 매우 어렵다.
08:27왜냐하면 지금 현재 전쟁이 너무 오래가고
08:30유가가 너무 치솟고 있고 그렇게 하기 때문에
08:34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빨리 종전을 해야 된다는
08:38이런 압박을 더 느끼고 있습니다.
08:40그래서 이것이 종전 쪽으로 계속 몰고 가고 있는데
08:44여전히 아직 그 부분에 있어서도
08:47이란 측이 호응에 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08:51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08:54지금 미국 내에서 중도층의 트럼프 지지율은
08:56이거보다 더 낮으니까요.
08:58한 20% 내외 정도로 계속 나오고 있으니까
09:00굉장히 어떤 어려운 상황인 것은 분명히 맞는 것 같습니다.
09:04그래서일까요?
09:05대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전쟁에 대한 메시지를 연일 던지고 있는데
09:08간밤에는 이란이 붕괴 상태에 처해 있다고
09:11방금 우리에게 통보를 했다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09:14그런데 외신들의 평가를 보니까 이번에도 근거는 없고
09:18허세 같다 이런 식으로 평가를 하더라고요.
09:20동의하십니까?
09:21상당 부분 동의를 합니다.
09:23왜냐하면 우선 그 출처, 정부 출처가 지금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09:29그러니까 과거에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해서
09:33과장된 화법을 이용하고 있다.
09:35또는 불투명한 내용을 오히려 국민들에게 현혹시키고 있다.
09:42이런 얘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09:45그래서 그런 측면이 있고
09:46뿐만 아니라 지금 이란 측에서 거기에 대해서도
09:50막바로 방박을 했습니다.
09:52자기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09:54전쟁 준비 착착 잘하고 있고
09:56새로운 표적도 지금 현재 또 새롭게 설정을 했다.
09:59이렇게 해서 여전히 이란 측에서는 강하게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10:05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지금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10:10과연 이 전쟁을 이 휴전 상태로 그대로 끌고 갈 것이냐.
10:14끌고 가기도 어려운 것이 이렇게 되면
10:16이 종전에 대한 모멘텀,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는 것입니다.
10:23그래서 지금 현재 트럼프 대통령은
10:26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빠져나와야 되느냐.
10:30그리고 마지막으로 또 한번 공격을 해야 되느냐.
10:33이러한 중대한 결정을 해야 되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10:37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는
10:39어떻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선택한 길이기도 하고요.
10:42이렇게 전쟁은 굉장히 길어지고 교차 상태가 이어지고 있고요.
10:47경제 상황은 안 좋은데
10:48그래도 코스피는 굉장히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0:526600선까지 어제 넘겼고요.
10:55연일 사상 최고가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데
10:57시가총액 순위가 세계에서 8위까지 올랐었네요.
11:00그렇습니다. 올해 코스피가 급등을 해서
11:03시가총액 기준으로 세계 8위까지 올랐습니다.
11:06그래서 올 들어 무려 45%나 급등을 해서
11:094조 400억 달러까지 집계되고 있거든요.
11:14그런데 이것은 결국은 우리나라 코스피에서
11:16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11:18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11:20그 두 기업의 주가가 급등을 한 영향이고요.
11:24그 원인은 결국 AI 붐으로
11:25반도체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 때문입니다.
11:29그런데 일각에서는 그래서 SK하이닉스 주가도
11:32지금 1분기 실적이 시장이 전망 크게 초과를 하면서
11:35130만 원까지 주가가 올라서 작년 말 대비
11:38올해에만 약 두 배 가까이 주가가 상승을 한 거거든요.
11:42그래서 이런 것들이 다 반영이 돼서 코스피가 상승하고 있는데
11:45지금 보면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11:48실적 전망이 여전히 낙관적인데
11:51간밤에는 예상과 다르게
11:52오픈 AI의 실적이 좋지 않아가지고
11:55일부 조종이 된 것에서 볼 수 있듯이
11:58지금 불확실성은 여전히 크고 있습니다.
12:01중동 정세로 인해서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기 때문에
12:04그리고 우리나라는 더군다나
12:05지금 잠재성장률도 계속 하락하고 있다고
12:07최근에도 OECD에서 발표를 하지 않았습니까?
12:10기초 체력은 안 좋아지는데
12:11주가만 계속 이렇게 고공행진하기는
12:13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불가능 같다.
12:15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2:16알겠습니다.
12:17말씀하신 것처럼 오픈 AI가 부진한 실적을 낼 것이다.
12:21라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12:21간밤에 뉴욕에서 마이크론, 샌디스크 다 주가가 크게 하락을 했으니까요.
12:26이게 우리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봐야 되겠는데
12:28당장 우리 증시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거
12:31어떻게 보면 SK하이닉스는 오르는데
12:34삼성전자는 약간 부진한 거
12:35이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12:37노조의 총파업 예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12:40노조가 정말 총파업을 한다.
12:41그랬을 때는 우리 삼성전자뿐만이 아니라
12:44우리 경제 전체 그리고 장기적인 신뢰도까지 하락할 수 있다.
12:48이런 우려들이 나오고 있죠.
12:49그렇습니다.
12:50그래서 노조가 이번에 지금 18일간 파업을 결의를 했는데
12:53만약에 협상이 안 되면요.
12:56그렇게 될 경우에는 피해액이 30조에서 최대 장기화될 경우에
12:5950조원까지 갈 수도 있다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13:03그것뿐만 아니라 지금 삼성전자가
13:06지금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13:08HBM이라든지 여러 매물이 반도체에
13:11납기를 제대로 맞추지 못하게 되면
13:13고객의 신뢰도 하락으로 인해서
13:15오히려 그 공급망에서 이탈하게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습니다.
13:19그렇기 때문에 코스피에서 삼성전자가 지금 부진한 상황이고
13:24이런 결과가 지속되게 되면 지금 현재 우리나라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것이 반도체 기업들인데
13:30우리나라 경기에도 좋지 않은 영향이 불가피하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13:33김정관 장관 역시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13:37참 명분이라는 게 복잡한 문제니까
13:40너무 한쪽의 주장만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3:43이런 상황 속 결국에 전쟁이 빨리 끝나줘야 될 텐데
13:46전쟁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곳이 어디냐라고 보면
13:50이스라엘이라고 답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13:53대사님 계셨던 곳이기도 한데
13:55지금 레바논과 휴전을 이야기한 상태인데요.
13:59전혀 처음부터 이스라엘이 자제력을 발휘할 것이냐
14:03여기에 대해서 의문이 많았는데
14:04전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14:06계속 레바논을 치고 있습니다.
14:07지금 상황 어떻게 보십니까?
14:08지금 현재도 전쟁이 계속되고 있고
14:13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상대방인 헤즈볼라 측에서도 계속해서 반격을 하고 있습니다.
14:19그래서 여전히 국경 지방 그리고 레바논 남부 지방에서는
14:23아주 위험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14:28사실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을 위해서
14:33트럼프 대통령이 많은 공을 들여서
14:36레바논과 이스라엘 정부 간의 회담을 시켰고
14:40그리고 회담 결과 휴전이 되었고
14:43처음에 열흘 그리고 지금 3주가 또 연장이 되었습니다.
14:47그리고 레바논 정부 대통령, 아운 대통령과
14:51네타냐후 총리 간에도
14:53지금 현재 계속해서 앞으로 조금 더 만나야 되지 않느냐라는 것이
14:58바로 미국 측의 희망사항입니다.
15:00그런데 문제는 지금 레바논 정부와 헤즈볼라의 관계가 문제가 되겠습니다.
15:09왜냐하면 헤즈볼라는 자체의 군대, 민병대를 갖고 있습니다.
15:15정부군이 아닙니다.
15:16약 10만 명의 병력을 갖고 있는데
15:20그래서 무장 정파라고 하는 거네요.
15:21그렇습니다.
15:23이것이 이란 쪽으로부터 무기도 공급받고
15:27훈련도 받고 그리고 금융 지원도 받고 있는 것입니다.
15:32이렇게 되니까 이 헤즈볼라는
15:35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고 있고
15:37지금도 계속하고 있는데
15:41네바논이 남부 지역에서 이스라엘 쪽으로 향해서
15:45로켓, 드론 그리고 미사일 공격을 합니다.
15:48양쪽 다 자제를 못하고 있는 거네요.
15:50그렇습니다. 그래서 양쪽에서 모두 휴전협정 위반이다라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15:57따라서 이 문제는 계속해서 이란 전쟁과는 상관없이 계속될 것입니다.
16:03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16:05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이 사태가
16:08이란과의 종전협상에 방해가 되면 어떡하느냐
16:12그런 문제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해서
16:17이스라엘 측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16:19따라서 제가 보기에는 계속 전쟁은 될지언정
16:23이것이 미국이 추구하는 이란과의 종전협상에
16:26방해가 되지 않는 수준에서 하지 않을까
16:29그리고 트럼프 대통령과 레탄야우 총리는
16:34수시로 협의를 하기 때문에
16:36앞으로 이 상황을 보아가면서
16:39공격 수위를 조정할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16:43그러니까 이스라엘이 형님이 방해되지 않는 수준에서
16:46어느 정도 수위 조절은 할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16:49이렇게 전망을 해주셨는데
16:50지금 당장 전쟁 상황을 보면요.
16:52석 달째로 접어들었고요.
16:54의외 승인 없이 전쟁을 지속할 수 있는 통보일 기준 60일
16:57이것도 시한이 다가오고 있단 말이죠.
16:59그런데 협상의 진전은 전혀 없는 그런 상태입니다.
17:02대사님 보시기에는 앞으로 전쟁, 이 상황
17:04어떻게 전개될 걸로 예상하십니까?
17:06네. 우선 방금 말씀하신 미국에서 60일 동안은
17:14의외의 승인 없이 대통령 주도로 전쟁을 할 수 있는데
17:17이 문제가 지금 바로 눈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17:21이걸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는 것이
17:23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고민스러운 상황일 겁니다.
17:28보통 보면 60일인데 거기에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17:3130일 추가로 또 신청을 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17:35그 30일이라고 하는 것은 주로 병력 이동과 철수에 관한 것인데
17:40이것을 이용해서 미국 행정부에서는
17:4430일을 추가로 해달라 그러면서
17:48이것은 철수 목적이기도 하지만
17:50지금 전략적인 목표, 달성 거의 다 됐는데
17:54마무리할 것이다.
17:56이렇게 해서 30일을 더 받은다고 하면
17:595월 말까지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18:02그런데 그거와 더불어서 또 한 가지의 방법이 뭐가 있느냐 하면
18:07아예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의외의 승인이 필요 없다라고
18:11법리 해석을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18:14아예 무시해버린다.
18:16네. 2011년에 미국이 리비아에 대한 공격을 할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18:21그때 오바마 대통령 시절이었는데
18:24마찬가지로 60일 이 규정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18:28그때 오바마 대통령이 이것은 전쟁이 아니다.
18:32군사 작전이다라면서 피해간 것이 있었습니다.
18:36그때 이유가 지상군을 우리가 투입하지 않았다.
18:39미군의 사상자가 별로 없다.
18:42그리고 리비아의 공격, 반격의 능력이 매우 제한되어 있다.
18:48이런 이유로 됐는데 증거 같은 매우 비슷한 상황입니다.
18:53그래서 빠져나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18:57방금 질문 주신 것 중에서는 종전 이 문제는 어떻게 되느냐.
19:02굉장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19:04지금 현재 이란 측에서 이 협상에 응해와야 되는데
19:09이란은 이란 대로 상당한 시간을 가지고 대체를 하고 있습니다.
19:13그래서 아락치 외교 장관이 최근에 파키스탄 오만 러시아를 방문을 했습니다.
19:19그래서 주로 종전 문제에 대한 협의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19:25이란으로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해서 종전 협상을 요구하고 있고
19:32또 트럼프 대통령의 시간적인 제한이 있기 때문에
19:35계속해서 이란으로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시간을 끌면서 지금 지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19:42따라서 여기서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까지 주장해왔던 바
19:48이 상황을 이란 조건들을 조금 낮추지 않으면
19:51이란 측에서 협상에 응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19:56그래서 지금 현재 백악관 내에서도 상당히 이 문제 때문에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0:02네 알겠습니다.
20:04말씀하신 것처럼 이란 전쟁 상황 녹록치가 않은 것 같은데요.
20:07경제적인 여파를 조금 전에 저희가 계속 살펴봤습니다.
20:12특히 증시에 대한 이야기도 드렸었는데요.
20:14요거랑은 약간 떨어져 있는데 역시 최근에 또 뜨거워진 자산시장 하나를 살펴볼 수밖에 없겠습니다.
20:20저희가 이 소식 전해드리더라고 거의 내용을 다루지 못했었는데요.
20:25최근에 부동산 시장이 다시 많이 뜨거워진 것 같아요.
20:28서울의 상급지들은 조정을 받고 있는데 외곽 지역들은 지금 신고가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20:33그리고 전월세는 완전히 찾아볼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20:37일단 이 이유가 뭡니까?
20:39무엇보다도 지금 대출 규제가 고가 아파트 위주로 더 강화됐습니다.
20:44그래서 25억 원 이상의 아파트 같은 경우는 2억 가지밖에 대출이 되지 않거든요.
20:50그리고 지금 다주택자 양도세 이런 거 중과 유예를 갖다가 중단하겠다 이러다 보니까
20:56일부 다주택자들 중에서는 세 부담이 커질 것 같으니까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서
21:00금매물을 내놨던 영향이 있었는데 그것들이 이미 다 소진이 됐습니다.
21:05그래서 중과 유예 시점이 5월 9일인데 이게 다가오다 보니까
21:08이제 금매물은 다 소진이 되고 나머지 매물들 같은 경우는 그냥
21:12오히려 전세를 갖다가 반전세로 돌려서 버티게 들어가겠다라는 방식으로 등극하다 보니까
21:18지금 부동산 가격도 전주 대비 부동산원 자료 기준으로 매주 상승폭이 서울에서 커지고 있고요.
21:26그다음에 강남 3구 같은 경우는 25억 이상의 초고가 아파트가 많다 보니까
21:30대출 규제가 2억, 대체유 규제 때문에 대출이 2억밖에 안 돼서
21:33수요가 부족하기 때문에 매물은 늘어났는데 하락을 하고 있었습니다.
21:38그렇지만 송파구 역시 상승 반전을 했고요.
21:41반면에 중저가 같은 경우는 15억 이 아파트 같은 경우는 대출을 훨씬 많이
21:456억까지 대출을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15억 이하 아파트들이 몰려있는
21:49서울 외곽 지역이 오히려 집값이 급등을 하는 지금 그런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21:53예를 들어서 지금 지표들을 보면 강서라든지 성북, 강북 이런 데는
21:58오른복이 굉장히 큰 모습들이 관측이 되거든요.
22:01그런데 여기에서 또 하나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게
22:04대통령께서 SNS에 올렸던 장특공제, 이거 개편, 그러니까 장기보유특별공제죠.
22:11이거 개편도 지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22:14한쪽에서는 이거는 조세 정의에 맞는 일이다, 이야기를 하고요.
22:18다른 한쪽에서는 이렇게 하면 매물이 또 잠길 수밖에 없다, 이렇게 평가를 하거든요.
22:22어느 쪽 이야기가 조금 더 신빙성 있는 이야기입니까?
22:25매물이 잠겨서 중장기적으로 부동산 가격 상승을 유발할 수밖에 없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22:30왜냐하면 사실 이제는 장기보유에 대해서 세금공제를 없애고
22:36실거주에 대해서만 세금공제를 해주겠다라는 지금 법안이 법려권 의원들 단체로 발의를 해가지고 올라와 있는데요.
22:44만약에 그렇게 되면 실제로 보유하면, 장기보유만 하면서 임대를 하던 집에다가
22:50이제 집주인들이 들어가서 실제로 살겠다라고 나오거든요.
22:52그러면서 세금공제, 양도세에 대한 세금공제 80%까지 최대 받을 수 있는데
22:57그 기간을 채울 때까지 살 거기 때문에 그러면 당연히 팔지를 않게 되겠죠.
23:01직접 들어가서 살게 되면서.
23:03그러면서 이제 다주택자가 자기 집에 직접 들어가서 살면
23:06당연히 임대주택에 대한 공급도 극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23:09그래서 최근에 서울의 전세가격 상승률도 한 6년 만에 최고치로 올라갔는데
23:14그런 이유도 다 맞물려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23:18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전세가격지수 이런 것들이 2021년이었던가요?
23:23그때 이후로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랐다고.
23:252019년입니다.
23:25굉장히 그러니까 전월세를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돼버렸잖아요.
23:29여기에다 말씀하신 것처럼 5월 9일을 앞두고 금매물은 소진이 됐다.
23:33그렇다면 하반기에는 전월세 구하기 계속 어렵고
23:36거기다 부동산 가격도 중저가 단지를 위주로는 계속 오르게 된다.
23:40이렇게 봐야 되는 겁니까?
23:41네, 그렇습니다.
23:42왜냐하면 서울에서 전월세 가격이 급등을 하니까
23:45이럴 바에는 입지가 떨어지는 중저가 지역에 가서 내가 집을 사겠다라는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어가지고
23:51중저가 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먼저 급등을 하고
23:54그다음에 핵심 지역 같은 경우도 결국은 금매물이 소진이 되면서
23:58매물이 극감하지 않겠습니까?
24:00그렇게 되면 그쪽에서도 다시 가격은 재상승할 수밖에 없다.
24:04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24:05그러면 대책은 뭡니까?
24:06어떻게 해야 됩니까?
24:06대책은 결국은 신규 주택 공급을 늘어날 것이다라는 신호를 줘야 되는데
24:11서울에는 결국 빈 땅이 없기 때문에
24:13재건축, 재개발에 대한 규제도 완화하고
24:16그리고 수익성을 끌어올려주는 조치
24:18이런 것들이 있어야만 재건축, 재개발을 통한
24:21신규 주택 공급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이 돼서
24:23지금 포머 현상으로 추경 매수를 하고 있는 분들의
24:27매수세가 끊길 수 있다.
24:29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24:29알겠습니다.
24:30결국에는 공급 대책만이 부동산을 잡을 해법이 아닌가 싶은데요.
24:34상황을 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24:36오늘은 이란 이야기부터 부동산 이야기까지 나눠봤습니다.
24:39마영삼 이스라엘 전 대사, 석병훈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24:44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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