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종전 협상에서 양측이 물러설 수 없는 레드라인을 강조하자 유가는 급등했습니다.
00:05뉴욕 증시는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에 주목하며 기술주 중심의 강세를 보였습니다.
00:10뉴욕 이승윤 특파원입니다.
00:13트럼프 대통령이 국간보팀을 소집해 이란 측의 선 호르무즈 해업 개방 후 핵협상 논의 제안 검토에 들어갔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00:34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도 호르무즈 해업 통과 때 이란의 허가를 받거나 통행료를 내는 건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00:44또 이란의 핵무기 보유 역시 허용할 수 없다며 미국이 받아들일 수 없는 레드라인을 분명히 해 이란과의 이견이 여전히 상당함을 시사했습니다.
00:54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지자 국제유가 기준이 되는 6월 인도분 브랜트유 종가는 배럴당 108.23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2.8% 올랐습니다.
01:07뉴욕 유가 기준인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전장보다 2.09% 상승했습니다.
01:15이에 30개 대형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0.13% 내린 채 마감했습니다.
01:23반면 대형주 위주의 스탠다드 앤 포어스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2% 오른 7173.9일에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01:35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0.2% 오른 24887.1에 거래를 마치며 종전 사상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01:46이란 전쟁 와중에 유가가 상승하고 있는데도 뉴욕 증시에서 S&P 500과 나스닥 지수가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는 건
01:55이번 주 7대 기술주 매그니피스턴트 세븐 등 미국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워낙 크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02:03뉴욕에서 YTN 이승윤입니다.
02:05뉴욕 현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