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고위 안보 소식통이 미국의 해상 봉쇄를 해적 행위 및 강도질로 규정하며 이에 대한 전례 없는 군사적 조치가 조만간 뒤따를
00:09것이라는 경고를 했다고 이란 국영프레스티비가 29일 보도했습니다.
00:14이 소식통은 이란군은 이제 해상 봉쇄에 대한 인내의 한계에 도달했으며 미국이 호르무즈 해역 주변에 불법적인 해상 봉쇄를 유지할 경우 단호한
00:23응징이 필수적이라는 입장이라고 전했습니다.
00:26그는 특히 이란은 최근 강요된 전쟁을 통해 미국이 더는 수동적이거나 예측할 수 있는 상대를 마주하고 있는 것이 아님을 입증했다고 강조했습니다.
00:36소식통은 지금까지 이란군이 보여준 절제는 외교의 기회를 주기 위해서였고 동시에 도너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현재의 수렁에서 벗어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00:46주장했습니다.
00:47그는 그러나 미국의 고집과 망상이 계속되고 이란의 조건이 거부될 경우 적들은 해상 봉쇄에 대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대응을 마주하게
00:57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00:58또 그는 해상 봉쇄 조치가 이란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수십 년간의 제재 우회 경험과 수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육로 국경을 갖춘 이란이
01:08미국보다 경제적 압박에 훨씬 더 강력한 회복력을 가지고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01:1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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