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6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공기항아리 수십 개가 가지런히 놓여 있는 곳.
00:33전통 소주를 숙성시키고 있는 건데 유약을 바르지 않은 이른바 숨쉬는 항아리입니다.
00:40결국 뭐냐면 공기가 왕래를 더 많이 허는 거예요.
00:44입자가 작은 데에서 공기와의 접촉을 많이 해가면서 술 자체가 부드럽고 거친 맛을 잡아주는 숙성이 잘 되는.
00:52잘 빚은 전통주를 두 번 증류해서 이 숨쉬는 항아리에서 1년 이상 숙성 과정을 거치면 알코올농도 53도의 고급 증류식 전통 소주가
01:05만들어집니다.
01:14이렇게 만든 전통 증류 소주는 지난해와 올해 두 차례 출시했는데 당일 모두 완판될 정도로 호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01:31이 전통주 제조업체는 100% 국내산 더 정확하기는 홍천 지역의 농산물만 사용합니다.
01:39쌀과 누룩 그리고 청정약수 이 세 가지로만 전통주를 담그는데 인공감미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01:48요즘 과잉산자한테서 문제가 되는 쌀 그리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서 전통주를 만들기 때문에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02:00이 양조장에서는 연간 12톤가량의 쌀을 사용하고 있는데 홍천 지역 내 농가와 전북 계약재부를 통해서 수급하고 있습니다.
02:10YTN 오정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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