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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반관영 매체인 타스님 뉴스는 미군의 해상 봉쇄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대중국 원유 수출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타스님 뉴스는 이란은 미군의 호르무즈 봉쇄에 맞서 오만해 인근의 자스크 항구를 통해 중국으로의 에너지 수출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자스크 항구를 활용하면 유조선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필요 없이 원유를 적재하고 직접 공해로 진입할 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이란의 대중국 원유 수출량은 안정적인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4월에도 하루 평균 98만5천 배럴을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13일부터 22일 사이, 선박 데이터 분석 기업 보텍의 자료를 보면 미국의 봉쇄를 뚫고 이란과 연계되거나 제재 대상인 선박들이 이동한 사례는 모두 35건으로, 최소 1,070만 배럴의 이란산 원유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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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이란의 대중국 원유 수출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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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5만 해 인근의 자스크 항구를 통해 중국으로의 에너지 수출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20그러면서 자스크 항구를 활용하면 유조선들은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할 필요 없이
00:25원유를 적재하고 직접 공해로 진입할 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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