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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8شكرا.
17:58죽은 사람에 대해서는 정 실장이 경찰에 의뢰하러 왔어.
18:03정말 제 발로 떨어진 건지 누가 배후에 있었는지 뭐 밝혀질지는 모르겠지만.
18:09사유는 장기 파열인 건가?
18:11그렇대.
18:15장기 파열.
18:17좋은 기회였는데.
18:20머리 바로 위로 떨어졌으면 네가 파열됐을 수도 있었겠다, 그치?
18:24응.
18:40낙하지 저번에 잘못 계산했나 봐.
18:42고생 많이 한 사람이라는데.
18:45마지막도 뜻대로 안 됐어.
18:51이 사람은 누구야?
19:01글쎄.
19:02계속 불금은 너 혼자 볼래?
19:07갈아입으실 거야.
19:10설마 지금 일하고 계신 건 아니죠?
19:13경찰에서는 뭐래요?
19:15죽은 사람이 누구 사주받았을 가능성은 다 조사해달라고 했어요.
19:19통화 기록이랑 현장에는 몇 번이나 미리 가봤는지 그때 동행이 있었는지 그런 거 다요.
19:24그런데 경찰에서는 저희 경호원들을 좀 보자고 하네요.
19:26우리 경호원을 왜요?
19:29대표님 오늘 이동루트요.
19:32경호원들한테서 정보가 새 나간 거면 어쩌죠?
19:36죄송합니다, 대표님.
19:37그 어떤 루트라면 여기뿐이어서 이 길로 왔더니 너무 밀리고 있습니다.
19:40죄송합니다, 대표님.
19:42사실 어느 세세한 길로 갈지까지는 운전대 잡은 사람만 알잖아요.
19:46안 그래도 항상 불안해서는.
19:49이참에 전담 경호원을 두죠.
19:51전담이 더 위험할 수도 있다고.
19:53밀착 경호를 번거로워도 하시고.
19:55우리가 검증을 잘해서 적임자 뽑을 생각을 해야지.
19:58언제까지 업체 경호는 써야 안 돼요?
20:00그럴까요?
20:02사실 저도 매번 새로운 업체 컨택하는 게 조금 힘들어서가 아니고요, 대표님.
20:09음...
20:09어떤 사람이 올지 모르니까.
20:14들었나?
20:24야...
20:25우와, 꽃 이거 누가 보낼게요.
20:30쾌유를 빕니다.
20:31국무총리 선우재.
20:35이 사람은 뭐예요?
20:40이 사람 아까 지나가던 길이라고는 했는데.
20:45아는 사람이요?
20:46아니요.
20:47살수요?
20:49숨전까지.
20:51지나가던 사람이 그런 식으로 뛰어든다고요?
20:54비 뚝뚝 흘린 사람을 만지고.
20:57나는 평생 길 못 지나가겠네, 그래.
21:00뭐 구급대원?
21:01그런 쪽 같기는 했지만 저 이 사람 어디서 본 것 같아요.
21:05그런데 아까는 정신이 없어서.
21:09도대체 제가 어디서 봤을까요?
21:12나도 그것이 알고 싶네요.
21:20대마침 현장을 지났고 대마침 구급대원이고 거기다 아는 얼굴일 가능성.
21:30정실장님 얼마나 될까요?
21:33제가 꼭 어디서 봤는지 생각해내도록 하겠습니다.
21:38대표님.
21:38저는 이벤트가 있으니 제가 정신이 없는 것 같아요.
31:03해야 잡지.
31:05신고를 해도 못 잡을 가능성이 크지만.
31:09대표님 어떻게 하시게요.
31:12800억 Tak binotewski?
31:14800억이면 굉장히 싸게 막는 거예요.
31:16지금 세균 어쩌구 때문에 eso 시총이 벌써 곤두박질이에요.
31:26팀장들께서는 제 기본 성거제가 뭐일까요?
31:28뭐, 각자 팀에 외부 인터넷망을 쓴 직원이 있는지요.
31:35그런데 이 안에서는 자체 네트워크만 쓰라고 그렇게 교육을 시켰는데도 참나.
31:41파일을 잠그기만 한 건지 아니면 안에 있는 내용까지 다 들여다본 건지 그게 중요한 거 아니야?
31:46다른 것도 아니고 우리 연구소 핵심 기술이 들어있는 컴퓨터인데.
31:50원래 내용을 보는 거는 랜섬웨어 방식은 아니지만 안 봤다고 장담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31:56저 일단 피해가 어느 정도인지 파일을 못 푼 상태에서 어느 정도 업무가 가능한지 봐야겠네요.
32:03그럼 하세요.
32:05방화벽 다시 구축하고 배양액 제보는 전면 반박.
32:08무모 재생산 시에는 법적 조치.
32:10각국 식품안전청에 비애플 배양액 분석 위례해서 결과 나오면 전부 발표하게 하고.
32:15해킹은 여기 여섯 사람만 아는 겁니다.
32:23자.
32:25혹시.
32:35아 대표님.
32:39아까 제가 어디서 봤다고 했던 사람이요.
32:45상화의 박대성 회장님이요.
32:47지난번에 미팅하셨잖아요, 대표님께서.
32:50그때 밖에서 기다릴 때, 그때 봤어요.
32:53이 사람도 미팅 끝날 때까지 내내 지키고 있어서 얼굴이 눈에 익었던 거예요.
32:58뭘 내내 지켰는데요?
32:59박 회장님 경호원이에요, 이 사람.
33:01상화에 물어보니까 네, 지금은 아니라지만.
33:05아니라면 뭐 관뒀다는 거예요?
33:06아니면 잘렸던 거예요.
33:08뭐 그것까지는 얘기 안 해 주던데요?
33:09지구했어요.
33:11간단한 경력 정도만 알아온 건데 더 조사할까요?
33:15괜찮아?
33:16요?
33:23상화에서 잘린 것만 알리, 박인호.
33:26뭐가 딱 인데요?
33:44정영실아.
33:45네?
33:46시티즌X에 공격받은 기업 기관 목록 읽어줘.
33:50시티즌X 공격받은 기업 기관 목록 7개가 있습니다.
33:542025년 7월 제약회사 메이팔.
33:572025년 1월 파스픽뱅크.
33:592024년 9월.
34:00장영실.
34:01그중에 시티즌X에 돈을 준 데가 있나?
34:03네.
34:04죄송해요.
34:04관련 기사가 없네요.
34:06우리나라 사례 찾아줘.
34:082022년 해군정보사령단 기지.
34:11해군?
34:14후속기사를 읽어줘.
34:16죄송해요.
34:17후속기사가 없네요.
34:19다들 숨기느라.
34:25정보사령단?
34:322020년부터 23년 2월까지 전부 사령단.
34:38장영실.
34:39네?
34:40해군기지 시티즌X가 몇 월이지?
34:422022년 9월이에요.
34:49지금 아기가 딱딱 맞네.
34:53왜 맞지?
34:55왜 맞지?
34:57활용해야 될 자원일까?
35:01멀리하는 게 상책일까?
35:34로스와이러.
35:36어서와요.
35:37안ج입니다.
36:07죄송합니다
36:09갑자기 보자 해서 무슨 일인가 했겠네
36:14예
36:15무슨 일 때문이신 건지
36:18BF 행사는 잘 다녀왔나?
36:24저한테 초대점 원해주신 분이
36:27응
36:28내가 했어
36:30왜인지는 알지?
36:34아니요
36:35모릅니다
36:37우대위
36:40누가 보냈는지도 모르는 초대장을 자네가 써먹은 이유
36:45박대성 회장이 붙잡는데도 굳이 그만둔 이유
36:49아니 그보다 애초에 우대위가 박 회장 경호를 맡은 이유
36:57진짜 테러범을 찾았나?
37:04아직입니다
37:05나한테 그랬지
37:08부대 방문을 언제 알려줬냐고
37:11그때 동성애 했던 사람들한테
37:127시간 전이라고
37:14답해주셨습니다
37:17그랬지
37:18그랬으니까
37:24외국 순방길에
37:26재벌 충수와 동행하는 건 드문 일이 아니었지만
37:29파병부대 기척은 예고에 없던 일이니까
37:32타국에서 고생한 우리 장병들을 깜짝 방문하고 싶다는 설명을 내가 직접 해줬어
37:37전쟁이 끝났다 해도
37:39한때 격전지였던 곳이니까
37:41미리 알려주었지
37:43내놓으라 하는 그룹 회장들이었으니까
37:45방문이 오래 걸리지 않을 테니
37:47전용기에서 기다려도 좋다고도 했어
37:49내 말이 끝났을 때 모두 기뻐해줬어
37:52다들 함께 가겠다 했어
38:33도착 30분 만에
38:38장관 둘은 목숨을 잃었으니 그들은 아니겠지
38:42내상이 너무 깊어서 은퇴한 내 수영원들도
38:46그렇다면
38:49STL 회장 이남진
38:52상하그룹 박대성
38:54테크게임스 한기우
38:56BF의 윤자유
38:59이 중에 있어
39:02보안을 위해서
39:03파병부 대회조차 미리 알리지 않은 깜짝 방문이다
39:07외부에 철저히 함구하라
39:09지시를 어긴 이가
39:09이 중에 있어
39:12내가 폭사 당하길 기도한 배우가
39:15정말 따로 있었다면
39:17그 넷 중에 하나예요
39:20우대희도 그리 생각했어
39:22그래서 박대성이한테 간 거야
39:24그런데
39:25거길 조용히 나왔다는 건
39:27그쪽은 아니라는 판단이 선거고
39:29다음 추적 대상으로 옮겨가려고
39:35다음 대상이
39:37BF여야 합니까?
39:39초대장이 그 의미고요
39:42윤자유지시야
39:43그거야?
39:47심정에 간 거를
39:48여쭤도 되겠습니까?
39:51너도 물증은 없잖냐
39:53말을 돌려서 하는 건가?
39:57물증이 있었다면
39:58저를 안 물으셨겠죠
40:01그럼에도 확신을 하시니
40:02저도 확신을 갖고 싶습니다
40:04지금 감옥에
40:05엉뚱한 사람이 갇혀 있다는 확신
40:08군을 나와서 매달린 시간이
40:10헛되지 않았다는 확신 말입니다
40:14윤자유 대표인 이유가
40:15무엇입니까?
40:19내가 취임하자마자
40:22윤자유가 단독 면담을 청했어
40:26배양육은
40:27반드시 유존자 조작 싶은 딱지를
40:30붙여야 한다는 법을
40:31폐기해달라고
40:33배양육을 가짜고기로 분류했던
40:35미국도 프랑스도
40:37결국 고기를 인정하기로 했으니까
40:39나더라도 그 대세를 따르라
40:43나한테 감히
40:44법을 뜯어 고치라고 종용한 거야
40:46그 새파란 것이
40:50결국 뜻을 잃었네요
40:51내가 몰라났으니까
40:56이것때로
41:00그 사건 이후로
41:03비에프가 얼마나 몸을 풀렸는지 알아?
41:05몇 배로 커졌는지?
41:08비에프가
41:08지금 대통령한테 얼마나 물량 공세를 해야 되는지 알아?
41:24것을 잃어버렸어요
41:25자네가
41:26내 병실에 왔을 때부터 지켜봤어요
41:37전용기에서 부대 방문을 언제 알려줬냐고 물었을 때 그때부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도 혼자서 추적하는 걸 상대가 상대인지라 쉽지 않았는데도 멈추지 않는
41:52걸.
41:57우대휘, 이제 내가 도와줄게.
42:00내가 자네 뒤를 바쳐줄게.
42:03만에 하나 그때 일을 들추기엔 너무 늦었다 해도 윤자연은 분명히 지금도 뭔가 불법을 저지르고 있을 거예요.
42:14그걸 걔네 그럼 무너뜨릴 수 있어.
42:21대성님, 저는 무너뜨리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42:25자네는 실패했잖아, 날 보호하는데.
42:28군인으로서 국가 원수를 지켜냈어야 했는데.
42:33누구보는 그러지 말아야지.
42:34누구보는 실패는 안 되지.
42:41윤자연한테 가.
42:42가.
42:42가서 신봉이 돼.
42:44신임을 얻어.
42:45한번 더.
42:57예정으로 구멍할 수 있어.
43:03그럼, 예정입니다.
43:03락칭현이 제사하게 해냈습니다.
43:07소흥이 JJ를 해외에 나아가 있는 아이템을 알고 있습니다.
43:12일상조사는 욕심하고 결계를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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