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정부가 유연한 시스템을 갖춘 석유 최고가격제를 도입한 뒤
00:06유가 안정과 재정 부담 사이 균형감이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00:11문 차관은 어제 YTN 뉴스 플러스에 출연해 석유 최고가격제로 시장 기능이 왜곡될 수 있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00:19국제 유가 변동분을 2주 간격으로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5이에 따라 3차 석유 최고가격 결정 당시 국제 유가 상승분을 최고가에 반영하지 않았는데
00:32이후 국제 유가가 다시 하락하며 유가가격 변동이 상수된 것으로 판단해
00:38오늘부터 적용될 4차 최고가격은 동결됐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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