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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하고, 적극적인 저출생 대응 정책을 펼치면서 최근 2년 사이 출생아수와 혼인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지역 합계출산율은 지난 2023년 0.86명에서 2024년 0.9명, 지난해 0.93명으로 늘었고, 2023년 8천128건이던 혼인건수는 지난해 9천160건으로 증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저출생 대응 120대 과제를 점검한 결과 예정보다 빠르게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면서 올해에 예산 4천억 원을 투입해 정책 효과와 도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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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북은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하고 적극적인 저출생 대응 정책을 펼치면서 최근 2년 사이에 출생아 수와 혼인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00:10경북 지역 합계 출산율은 지난 2023년 0.86명에서 2024년 0.9명, 지난해 0.93명으로 늘었고 2023년 8,128건이었던 혼인 건수는
00:25지난해 9,160건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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