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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프로골프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을 앞두고 프로암 행사를 대신해 프로 선수들과 골프 꿈나무들이 함께하는 '드림 라운드'가 열렸습니다.

전국 초등학교에서 초청된 골프 유망주 72명은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골프장에서 프로 선수 36명과 한 조를 이뤄 플레이하며 실제 필드에서의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았습니다.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이번 대회는 PGA에서 뛰는 임성재와 LIV골프의 이태훈, DP 월드투어의 이정환 등이 출전해 국내 정상급 선수들과 치열한 샷 대결을 펼칩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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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남자 프로골프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을 앞두고 프로웜 행사를 대신해 프로 선수들과 골프 꿈나무들이 함께하는 드림라운드가 열렸습니다.
00:10전국 초등학교에서 초청된 골프 유망주 72명은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골프장에서 프로 선수 36명과 한 주를 이뤄 플레이하며 실제 필드에서의 기술과
00:22노하우를 전수받았습니다.
00:23오는 23일부터 열리는 이번 대회는 PGA에서 뛰는 임성재와 LIB 골프의 이태훈, DP 월드투어의 이정환 등에 출전해 국내 정상급 선수들과 치열한
00:36샷 대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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