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지금은 이미 편성된 추경 예산의 신속 집행으로 효과를 극대화하는 게 할 일이라며 2차 추경은 누구도 예단할 수
00:10없다고 말했습니다.
00:11박 장관은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종전협상이 타결되더라도 무너진 공급망이 몇 달 이어질 거라는 전문가 분석이 나오고 있다는 점을 거론하면서
00:22신속하게 추경을 집행해 최대의 성과를 내고 효율을 높이는 데 집중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00:28그러면서 석유 최고 가격제를 6개월간 이어갈 수 있는 재원 등을 추경에 반영했다고 소개하고서
00:35장기화, 악화한다면 누구도 판단하기 어려운 문제라며 일어나지 않은 일을 가지고 2차 추경을 편성할 것이다, 말 것이다, 누가 이야기를 하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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