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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Walking On Thin Ice S01E11 [Full Movie] [English Subs]Full EP - 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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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34여기서 나 묻을 거 아니면 잡지 말라고 이 새끼야.
00:02:40네가 사랑하는 모든 거 네가 지키려 하는 모든 거 모조리 다 박살내버릴 거야.
00:02:55없애버리자고요.
00:02:59우리 눈 앞에서.
00:03:23안수야.
00:03:35맛있어?
00:03:38우리 이사 가는 거 아빠 친구한테 돈 빌려줘서 그런 거야?
00:03:44엄마는 언제 돌아와?
00:03:50은수야.
00:03:53사람은 말이야 돈이 없어도 마음이 가난해잖아.
00:03:57그런데.
00:03:59마음이 가난한 게 뭐야?
00:04:01음.
00:04:03나누지 않고 다른 사람 거 막 뺏고 아프게 하는 거.
00:04:07그럼 주인집 마줌마랑 내 짝꿍이나 아빠 친구도 마음이 가난한 거야?
00:04:17나는 그 사람들 싫은데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나쁜 사람이네.
00:04:25그래.
00:04:27그래.
00:04:28그러니까 우리 딸은 안 그랬으면 좋겠어.
00:04:33행여 다른 사람이 너한테 그랬어도 넌 그러지 마.
00:04:37약속할 수 있지?
00:04:49약속.
00:05:09약속.
00:05:27야.
00:05:29야.
00:05:32요.
00:05:37네.
00:05:38위해 дух이 mus소 d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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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4:25더 많이 있을 리도 없고 더 도망갈 구석도 없고 차라리 자수해서 형량이라도 줄이자는 거죠.
00:14:32혹시 알아요?
00:14:34다 털어놓으면 참작해 줄지.
00:14:39다 털어놓는다.
00:14:41그날 밤 사고요.
00:14:43굳이 거기에 왜 갔는지 거기에 누가 있었는지.
00:14:48그런데 이 말을 하려면 우리 관계부터 설명해야겠다.
00:14:53어디부터 말을 해야 되나?
00:14:57그쪽이 협박 문자 보냈을 때부터?
00:15:01아니다.
00:15:03황동현 죽인 게 먼저겠다.
00:15:23나 협박하니?
00:15:28이게 협박이 되는구나.
00:15:31이제야 형사님 기분을 알겠네.
00:15:35나도 지금 그 표정 아주 마음에 들거든.
00:15:39나는 니들 이런 눈빛이 참 좋아.
00:15:44성취감, 보람?
00:15:46뭐 이런 걸 느낀다고나 할까?
00:15:49계속 보고 싶을 만큼.
00:16:01근데 둘이 원래 아는 사이예요?
00:16:08착각도 적당히 해.
00:16:10누가 너 같은 범죄자 새끼 말을 믿어.
00:16:16그렇겠죠.
00:16:23말뿐이라면.
00:16:29나는 오늘 그동안 쭉 수사여 갔던 너희들을 거래 현장에서 체포하려다가 공격을 당해서 정당 방해를 한 거야.
00:16:37그게 뭐니?
00:16:38내 말대로.
00:16:40따박따박 매주에 2억 원씩 상락했으면 목숨은 건졌을 거 아니야.
00:16:45나도 수습하려면 귀찮아.
00:16:48이 정도면.
00:16:50날 믿어주는 사람도 꽤 되지 않겠어요?
00:16:58야.
00:17:00그게 다 까발려지면.
00:17:02내 아들 양권이 뭐야.
00:17:05평생 볼 수나 있겠어.
00:17:08잘 모르겠지만 네가 우리를 아는 만큼
00:17:12우리는 널 잘 알거든.
00:17:18자수.
00:17:20진심이에요?
00:17:23그건 우리만 죽는 거예요.
00:17:25아닐 수도 있어.
00:17:28네가 그랬잖아.
00:17:29남의 약점을 잡으면 그게 자기 약점도 된다고.
00:17:33장태구라고 다를까?
00:17:35우리는 그냥 그런 척 말하면 돼.
00:17:39장태구는 절대 우리가 자수하게 놔두지 않을 테니까.
00:17:48아마 네가 제일 잘 알걸.
00:17:51지금까지의 일이 다 드러나면 누가 제일 손해인지.
00:18:01이제 협상할 마음이 좀 드나?
00:18:07답답하러.
00:18:09고마워.
00:18:17고마워.
00:18:19고마워.
00:18:23고마워.
00:18:28고마워.
00:18:31예?
00:18:32유정이가 뭔가 하는 애고 기소해봤자 1호 처분이야.
00:18:36괜한 사건은 힘 빼지 마.
00:18:37시간 낭비야.
00:18:38그럼 왜 그동안 박수와 뒤를 캐라고 하신 겁니까?
00:18:41마약 조직하고 연관돼 있을지 모른다고 하셔서 저는.
00:18:43누군 말하게 하지 마.
00:18:46나가봐.
00:19:02와.
00:19:03몰라요.
00:19:05아니 아까 군함 저거 뭐라고 했길래 갑자기 박수와 사건 저불하잖아요.
00:19:22다행히 돈 나진 않았는데 진짜 어쩌다 이렇게 다치셨어요?
00:19:30그냥 넘어졌어요.
00:19:35어?
00:19:37오셨어요?
00:19:57아 beating.
00:20:08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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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2:43잘 부지하셔야지.
00:22:49수습은 알아서 하세요.
00:22:50그전 무백려 같아잖아.
00:22:59call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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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3:03당신이 멈출 수 없다면 멈추게 해야지.
00:33:06안 된다고!
00:33:10내가 금방 끝났다고 했잖아.
00:33:16과장님 다친 것도 이렇게 된 것도 다.
00:33:20은수한테 화도 안 나세요?
00:33:22내가?
00:33:25그럴 자격이 있나요?
00:33:29그리고 어떤 잘못을 했던 가족이잖아요.
00:33:36전 절대 가족 안 버려요.
00:33:45저는요?
00:33:48야주 씨가 가족이에요?
00:33:54여태까지 그렇게 지낸 거 아니었어요?
00:33:57가족이 은수한테 그런 짓을 하나요?
00:34:22그런 식으로 은수 정직원 자리 뺏었잖아요.
00:34:28그때 아무 말 하지 않았던 건 직장에다 하나뿐인 유일한 친구까지 잃으면 제 와이프가 너무 힘들까 봐 그런 겁니다.
00:34:39백 대리님.
00:34:43우리 가족 일은 제가 알아서 할 테니까 더 이상 상관 마세요.
00:34:49은수나 수아한테 아는 죄도 마시고요.
00:34:53고장님.
00:34:55고장님.
00:34:58병원 안 할게요.
00:35:04안 돼, 안 돼.
00:35:47잘못은 은수가 있는데 왜 나를 버려?
00:35:57그때 난 알지 못했다.
00:36:02내 이야기의 끝이 누군가에겐 시작이라는 것을.
00:36:08광남서 마약반 최경대입니다.
00:36:10예.
00:36:11아래층에 장경감님이 다쳐서 입원하셨거든요.
00:36:14아이고 저런.
00:36:15문 좀 열어주시면 짐 좀 챙겨가겠습니다.
00:36:17그럽시다.
00:36:18갑시다.
00:36:54안녕히 계세요.
00:37:23안녕히 계세요.
00:37:27안녕히 계세요.
00:37:30안녕히 계세요.
00:37:54안녕히 계세요.
00:38:2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38:2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38:54진작아.
00:39:02그냥 알았다.
00:39:10왜요?
00:39:11오늘 어때요?
00:39:12아무래도.
00:39:17우리 팀 진짜 곧 한번 해야겠다.
00:39:28최 경사 서랍에서 발견된 대포폰의 수 발신 위치를 조사한 결과 전부 최 경사가 있던 시각과 장소로 확인됐습니다.
00:39:37이게 당시 최 경사의 혐의를 확정짓게 된 증거 중에 하나였죠.
00:39:43그런데 최 경사의 요청으로 해당 시각 마약팀 소속 형사 전원의 위치를 확인해 본 결과 딱 한 사람이 최 경사와 모든
00:39:52위치가 일치했습니다.
00:39:53바로 장태구 경감 당신입니다.
00:40:07같은 팀이고 파트너나 다른 거 없었는데 당연한 거 아닌가.
00:40:14일부러 제가 있는 곳에서만 대포폰 사용한 겁니다.
00:40:18잘못되면 저한테 전부 덮어씌우려고.
00:40:23말 진짜 함부로 안 해.
00:40:25야 최 경도.
00:40:29지원팀에 처박혀 있는 널 데려오고
00:40:31믿어준 건 나야.
00:40:35그걸 배신한 건 너고.
00:40:38배신?
00:40:42최 경, 지저마세요.
00:40:44나는, 나는 당신을 정말 존경했어.
00:40:48알아?
00:40:51따라가고 싶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00:41:08이런 넋두리 계속 듣고 있어야 됩니까?
00:41:12저 더 이상 소명할 게 없어 보이는데.
00:41:14그럼 팀장님 집에서 나온 돈 8억은요?
00:41:19탐문과 수색은 그 공간에서 위화감을 찾는 거다.
00:41:23늘 저한테 말씀해 주셨죠?
00:41:26그래서 찾았습니다.
00:41:28그 낡은 방에서 유일하게 벽지만 새 거더라고요.
00:41:34당연히 재산 신고도 안 됐었을 거고.
00:41:36어디 소명해 보시죠.
00:41:43모르겠는데.
00:41:45내가 그만한 돈 있으면 뭐하러 새 빵살이 했어.
00:41:49모르는 돈이야.
00:41:50그게 지금 말이...
00:41:51그것보다 너.
00:41:53그 불법 침입 아닌가?
00:41:55문이 열려 있었을 리는 없고 창문이라도 깨고 들어갔냐?
00:42:01그렇게 채집한 증거들 전부 다 불법일 텐데.
00:42:05법정은 몰라도 감찰 증거로는 쓸 수 있죠.
00:42:08그리고 전 그날 박 형사님 부탁으로 입원한 팀장님 짐 챙기러 간 거였거든요.
00:42:14집주인 할머니가 직접 열어주셨고.
00:42:41모든 게 다 자기 뜻대로 될 거라고 생각했죠.
00:42:48세상에 그런 일은 없어요.
00:42:51장태부 씨.
00:42:59장태부 씨.
00:43:01많이 컸네.
00:43:04진작 이렇게 좀 하지.
00:43:07잘 배는 덕이죠.
00:43:27장태부 씨.
00:43:29장태부 수사 대상으로 전환됐다.
00:43:34장태부 씨.
00:43:38서울철으로 넘기래.
00:43:41네가 좀 보내주고 와라.
00:43:46예.
00:44:01내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00:44:03형님 3년 전에 내 처음 팬텀 말탄 잡았을 때 좀 이따가 내 차에서 돈 나왔다 아닙니까.
00:44:13그것대로 내 정책까지 묻고.
00:44:16형님 아니지?
00:44:22아 맞네.
00:44:26그것도 모르고.
00:44:28왜?
00:44:29생활비고 뭐고 줄 때는 좋다고 봤더니.
00:44:33이제 와서 오보래.
00:44:39지금 좀 움직였으려나.
00:44:59됐어.
00:45:07됐어.
00:45:09뭐 하시는 겁니다.
00:45:11들어가시면 안 돼요.
00:45:16당신들 뭐요?
00:45:18문?
00:45:19오랜만이다.
00:45:21집에 처박혀 있는 줄도 모르고 엄청 찾았네.
00:45:26와.
00:45:29얼굴 보니 기억난다.
00:45:32네 애비랑 내 앞에서 용서해달라고 빌었던 거.
00:45:37그때는 한 번만 봐달라 뭐든 하겠다 싹싹 풀더니.
00:45:42형제가 쌍으로 뒤에서 쥐새끼처럼.
00:45:46쥐가 매력인가 봐.
00:45:51형처럼 어?
00:45:54고작 주주제한 건 하나 가지고 날 쫓아내기라도 하려고?
00:46:04와...
00:46:05꿈도 크다.
00:46:10그년도 한 표지야.
00:46:13약도 니들이 도로 가져간 거 아니야?
00:46:16저 지금 뭔 소리 하는지 모르겠는데.
00:46:18그치고.
00:46:21네 동생이 지금 어디 있어.
00:46:34오늘이 방학전.
00:46:37마지막 수업이네.
00:46:39와...
00:46:40진짜 맛있다.
00:46:42진짜.
00:46:48잠깐만.
00:46:53어.
00:46:55수아 어머니.
00:46:57뭐 이런 걸 다 그냥 오시지.
00:47:005만 원 안 넘어요.
00:47:02그냥 받아주세요.
00:47:04감사합니다.
00:47:06아, 근데 수아는 이제 일본 가면 다시는 한국으로 안 오는 거예요?
00:47:23네 일 잘 해결됐어.
00:47:26유정이도 증언했고 미술부 선생님도 도와줬어.
00:47:32하...
00:47:33인사만 하고 오자.
00:47:36인사만.
00:47:37인사만 하고 오자.
00:47:50고맙다.
00:47:54고맙다.
00:47:55서프라이즈.
00:47:57강효림?
00:47:58오랜만이야, 제임스.
00:48:00아니 이경이라고 불러야 하나?
00:48:03키는 소년이래서 큰 거야?
00:48:07못 알아봤잖아.
00:48:09너 지금 와...
00:48:11근데 어마어마하네.
00:48:14네 방.
00:48:35솔직히 나 약간 감동했어.
00:48:40사랑받는 기분이라고 해야 하나?
00:48:43그래서 나도 보답으로 선물 하나 하고 싶은데
00:48:48네가 좋아했으면 좋겠다.
00:48:51어?
00:48:52이경 씨 되시죠?
00:48:55광남서 마약팀입니다.
00:48:57당신을 마약 매매 혐의로 긴급 체포하겠습니다.
00:49:01어때?
00:49:02마음에 들어?
00:49:04아 진짜 봤어야 되는데.
00:49:06아 못 봤어 너무 아쉽다.
00:49:10체포하시죠.
00:49:12네가 이번에도 졌어의 등신아.
00:49:16지금부터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고
00:49:18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으면
00:49:20당신이 하는 모든 말은
00:49:22걱정에서 불리한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00:49:30그런 게 있죠.
00:49:40모�stein씨씨.
00:49:42센스...
00:50:01무슨 일이야?
00:50:05아, 리취와.
00:50:49인정 후 도착하겠네.
00:50:53조사 잘 받으시고.
00:50:57죄값 제대로 치료보나 해서요.
00:51:17경도 말이 맞아.
00:51:21예?
00:51:21세상 일이...
00:51:27뜻대로 안 돼.
00:51:32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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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3:36왜?
00:54:21저기 자기 몸 아직 회복 안 된 거 아는데 이제 정말 시간이 없어, 어?
00:54:30그래도 일본이니까 금방 갈 거야.
00:54:35여기 공항 가기 전에 계좌에 넣어놔.
00:54:41치료비랑 당장 생활할 돈은 될 거야.
00:54:44전부 추적 안 되기에 처리한 거니까 걱정하지 말고, 응?
00:54:48당신은?
00:54:52당신 안 가?
00:54:56나는 못 가.
00:54:58그 선생 때문에.
00:55:07대박.
00:55:08미술부 쌤이 진짜 약팔이라고?
00:55:10리얼?
00:55:11민진이 엄마가 쌤 고객이었대.
00:55:12헐.
00:55:14야, 벌써 기사 떴어.
00:55:15야, 어떡해?
00:55:32아니, 괜히 내가 같이 가다가 잡히면 자기랑 수아도 출근 못 할 수 있어.
00:55:37먼저 수아랑 가 있어.
00:55:38상황 정리되면 나도 금방 따라갈게.
00:55:56나 당신도 가, 안 가.
00:55:58여보.
00:55:59나더러, 당신 팔아서 번 돈으로 살라고?
00:56:02나 그렇게 못 해.
00:56:05차라리 죽고 말지.
00:56:06아니, 무슨 말을 그렇게 해?
00:56:09내가 자기 살리느라고 무슨 짓을 했는데.
00:56:11그러니까 그래!
00:56:17내가 정말 당신이 이렇게 만들면서까지 살고 싶었을 것 같아.
00:56:26내가 정말 그렇게 생각했어.
00:56:29나는, 나는 내가 끔찍해.
00:56:32알아?
00:56:34그때 병원 옥성에서 그냥 죽었으면은.
00:56:41아니야.
00:56:43아니야, 아니야 그런 거.
00:56:46내가, 내가 자기 필요해서 그런 거야.
00:56:50내 인생에서 자기가 사라지는 거.
00:56:54그 도저히 내가 감당할 수가 없어.
00:57:01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00:57:06우리, 우리 욕심내도 되잖아.
00:57:09평생 욕심 안 내고 살았는데.
00:57:11자기랑 수아, 우리 집.
00:57:13그 정도는 가질 수 있는 거 아니야?
00:57:15응?
00:57:24은수야, 우리 다 버리고 가자.
00:57:32말도 안 돼 소리하지 마.
00:57:35자기 치료면 어떡하고 거기서 생활은 최소 이 정도 돈은 있어야지.
00:57:40없어도 돼.
00:57:43우리 그동안 잘 살았잖아.
00:57:48그러니까 다 버리고 가자.
00:57:53그게 진짜로 끝내는 거야.
00:57:57다 버리고 죄값 받고 같이 떠나자.
00:58:02나 기다릴게.
00:58:03누가 욕하면 같이 듣고 돌 던지면 같이 마줄게.
00:58:11수아가 좀 힘들겠지만 우리 세 식구 같이 있으면 괜찮을 거야.
00:58:17좋다, 해야, 힘들었어.쓰.
00:58:43그 나의,
00:58:46내가 1984를 전하자마자 하니라 해�lungs을 받는 거야.
00:59:02죄송합니다.
00:59:03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00:59:08무슨 말씀인지.
00:59:10박경원님 왜 주말.
00:59:12박경원님 왜 주말.
00:59:13선생님 한 번만 더 봐주세요.
00:59:21나는 범인 잡기를 할 수 없겠잖아요.
00:59:25다시 약속 안 지켜요.
01:00:05다시 약속 안 지켜요.
01:00:06우리 자수하러 가자.
01:00:10내가 같이 있을게.
01:00:16네.
01:00:25네.
01:00:26형이.
01:00:35친구.
01:00:38하나.
01:00:41하나.
01:00:45하나.
01:00:48하나.
01:00:49하나.
01:00:50하나.
01:01:18물 좀 줘, 물.
01:01:21지금 누구?
01:01:31어디 가나 봐?
01:01:42누구신데요?
01:01:47여보, 여보.
01:01:50내가 지금 기분이 너무 안 좋아.
01:01:54네가 내가 묻는 말에 대답만 해, 알았어?
01:02:01그거 돈이야?
01:02:13야근.
01:02:17야!
01:02:23여기 사설 금고에 보관해 놨어요.
01:02:27여기 주소도 비밀번호 다 있어요.
01:02:30여기.
01:02:46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01:02:49정말이에요.
01:02:49거기 다 있어요.
01:02:52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01:02:58여기.
01:03:10
01:03:38그런데 계산이 안 맞네.
01:03:53안타깝지만 나는 불공평한 게 제일 싫어.
01:04:23아니 최준계는 지가 시제를 틀려놓고 왜 나한테 저지래?
01:04:27계약직이 봉이야?
01:04:32마이만 차별 없대지.
01:04:34언제 쟤네들이 우리하고 밥 한 번 먹은 적 있냐?
01:04:44채조이면 밥도 안 먹나 보다.
01:04:47나 먼저 가야겠다.
01:04:48더 먹고 가.
01:04:49다 안 먹는데.
01:04:51다 먹고 가.
01:05:01이번에도 떨어지려나.
01:05:06고맙습니다.
01:05:08자리에 있어요?
01:05:12네.
01:05:21은수 씨 맞죠?
01:05:25네.
01:05:27제가 인사과라서 우리 직원들 이름은 잘 알아요.
01:05:31아, 네.
01:05:33다들 좋은 얘기만 하던데요?
01:05:36은수 씨 매사에 성실하고 열심히 하신다고.
01:05:39아, 예.
01:05:40제가 할 줄 아는 게 이것밖에 없어요.
01:05:42그게 진짜 대단한 거죠.
01:05:44열심히 하는 거 제일 어려운 일이잖아요.
01:05:49아무나 못해요, 그거.
01:05:53감사합니다.
01:05:54이게 무슨 일을 다 하는 게..?
01:05:58어, 여기야.
01:06:00아, 예, 예.
01:06:01아, 예.
01:06:04안녕하세요.
01:06:05안녕하세요.
01:06:05안녕하세요.
01:06:07제가 소개시켜드릴게요.
01:06:09이쪽은 설계장이고
01:06:10저랑 입사 동기예요.
01:06:12네.
01:06:12그리고 이쪽은 김 계장.
01:06:14네.
01:06:15잘 되셨습니다.
01:06:15그리고 저쪽은 육계장입니다.
01:06:17육계장.
01:06:18감사합니다.
01:06:19박계장 팀에서 얘기 많이 계시나요?
01:06:21고맙습니다.
01:07:2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07:5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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