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가 27년 동안 그리워한 분이 있습니다.
00:03새어머니이신데요.
00:04유일하게 사람으로 받아보시고 믿어주시고.
00:06가슴으로 키우셨죠?
00:07제가 너무 어리도 없고 죄송합니다.
00:10계십니까?
00:11저희가 좀 만나뵐 수 있을까요?
00:12여러분 이리 뵙니?
00:14룰이.
00:15갔다.
00:15복가 딸이라고요?
00:16아니 어떻게 이렇게 우연히.
00:18이야.
00:19너무 뵙고 싶어 하시거든요.
00:21지가 찾으려고 했으니 고맙고.
00:24음 참 만나뵈고 싶네.
00:25떨리시겠다.
00:26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00:30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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