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0년 전에 집 나가갖고 아직 연락이 없고
00:03문자가 왔어요. 집에 안 들어가니까 오셔가 첫걸음이에요.
00:07지심을 싹 챙겨서 나가고 없더라고요.
00:10아, 맞아. 너무 이상한데?
00:13아들 사주려고 공값 방법을 다 했고
00:16전혀 생활 반응이 없다고
00:18변호사를 갔든가 행사가 불가능해요.
00:21엄마가 얼마나 속이 썩어 만들어졌을 때
00:24안 만나고 싶으면 안 만나면 됩니다.
00:26그렇게 잘 건강하게 살아주면 어떻게 해서 그 소식 만들었어요.
00:30아, 네. 안녕하세요.
00:32문 열렸고요.
00:33항상 제일 긴장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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