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섯 살 때 헤어지게 된 엄마를 찾고 싶어가지고 사진 한 적 없고 기억에 남는 게 없어요.
00:07계십니까?
00:08관계는 어떻게 되시죠?
00:09맞아, 40년.
00:10큰 어머니가 X 넣어져서 한복지들 했는데 40년 정도.
00:1440년이면 거의 그...
00:15다시 막막해지긴 했어요.
00:17그럼 너랑 물어보자.
00:18X 싫었고.
00:20성남으로는 몰라요.
00:21없어.
00:21다 돌아가시고.
00:2460년생이라 꼭 알려드릴 수가 없잖아요.
00:28아시나 보다.
00:28아시는 것 같은데?
00:29아시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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