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4Música
00:30Música
00:31Música
00:37요제프 건축사무소라
00:39뭔가 자연스럽게 접근할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00:44마우스
00:46네 모스
00:47강효섭 독일 유학 시절부터 최근에 학기에 발표한 논문들이랑
00:53지금 삼국대에서 강효섭한테 수업 듣고 있는 대학원생들 논문들까지 싹 다 긁어모아줘
00:58네 알겠습니다
01:07아니 뭐야 벌써 다 끝낸 거야?
01:10진짜 빠르다
01:12역시 속도하면 이랑이지
01:20우리 아빠
01:22사고로 죽었어
01:25사고로 돌아가셨다고
01:28근데 무슨 피해자
01:31똑바로 얘기해
01:33무슨 피해자
01:35어?
01:37우리 아빠가 지금
01:39여기 왜 붙어있는 건데
01:41좀 똑바로 얘기 좀 해봐
01:43어?
01:46똑바로 얘기 좀 해봐 유진아!
01:48무슨 피해자
01:52내가 말해주면 넌 감당할 수 있나 있고
01:58일단 걔 헛소리하지 말고 똑바로 얘기해
02:08우리 아버지
02:10우리 아버지
02:11우리 아버지
02:12우리 아버지
02:14진짜로 살해당했어
02:27우리 아버지
02:30진짜로 살해당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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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No, no, no, no, no, no.
03:30내가 가장 믿는 두 사람이 우리 아빠가 어떻게 죽었는지 알면서도 나한테 얘기 안 한 거야, 알아?
03:41다 내 잘못이야. 내가 그러자고 있어.
03:44자, 실드 좀 그만 쳐. 그러니까 얘가 맨날 이 모양 이 꼴이지, 알아?
03:47뭐야?
03:48왜?
03:48이 모양 이 꼴?
03:54왜?
03:57내가 어떤데?
04:01야. 넌 이 상황에서 네 감정이 제일 중요하지.
04:05어.
04:07봐. 너 감당 못하잖아. 아니야?
04:10그 감당을 하든 못하는 건 내가 알아서 해.
04:13그럼 고마워해야지.
04:17너네 아버지 죽인 범인 찾아준 사람 나잖아.
04:27고마워하라고.
04:31고마워하라고.
04:34야, 진짜 고맙다.
04:39고마워.
04:42우리 아빠 죽인 범인 찾아줘서 고맙고
04:44그동안, 그동안 나랑 안 티민 척 해줘서 고맙고
04:49다 고맙다.
04:52우리 아빠 이제 내가 알아서 해.
04:54신경 쓰지 마.
04:58명구.
04:58다시는.
05:02다시는 내 일을 부르지 마.
05:05고야.
05:07잠시만.
05:25그 사건이 있었던 게 2000년 4월이라고요.
05:30재수사 가능할까요?
05:36조금만 더 서두르시지.
05:39네.
05:40살인사건 공소시효가 2015년 7월 24일에
05:45완전히 폐지된 건 아시죠?
05:482000년 4월 사건이면 소극 적용이 안 돼서
05:52처벌은 힘들겠는데요.
05:56아.
06:21예수 분해한다고 해서.
06:22예수 분해?
06:24야.
06:25야.
06:26야.
06:26야.
06:26야.
06:26야.
06:27야.
06:28야.
06:34나 갈게.
06:45꼭 가야 돼?
06:499호 그렇게 떠나고 나도 좀 힘드네.
06:51No, no, no, no, no, no, no, no.
07:47No, no, no, no.
07:55No, no, no.
08:18No, no, no.
08:25No, no, no.
08:27No, no, no.
08:28No, no.
08:38No, no.
08:50No, no.
09:15No, no.
09:25No, no.
09:25No, no.
09:56No, no.
09:57No, no.
10:04No, no.
10:06No, no.
10:09No, no.
10:13No, no.
10:13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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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No, no.
10:26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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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No, no.
11:02No, no.
11:34No, no.
11:35No, no.
12:05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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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No.
12:20No.
12:24No.
12:29No.
12:40No.
12:43No.
12:44No.
12:44No, no, no, no, no.
13:10No, no, no, no.
13:43어디 다녀오신 거예요?
13:54오늘따라 세상 짐이란 짐은 죄다 이고 지고 가는 사람처럼 유난히 괴로워 보이긴 하는데.
14:05무슨 일이냐고는 안 물을게요.
14:08궁금하긴 한데 묻진 않겠다.
14:11아니, 우리 가게에 딱 이런 얼굴을 한 손님들이 대부분이거든요.
14:15근데 이유가 다 뻔해.
14:18외로워서 못 살겠다느니, 친구가 뒤통수 쳤다느니, 차였다느니,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난다느니.
14:26아니, 뭐 엄마 보고 싶은 건 인정.
14:32들어갔자 뻔한 얘기 집어치우고 술이나 마시자.
14:36아니에요?
14:38그 파격치적 멜로같이 완전 센 위험을 털어놓고 들어줄게요, 기꺼이.
14:47뭐지 이거?
14:49뭐긴 뭐해요.
14:50고차원적 위로지.
14:53그러게.
14:54희한하게 위로가 되네.
14:59당신이 위험한 사람이야.
15:01네, 뭐.
15:04그렇다는 말 많이 듣습니다.
15:09어떡해.
15:10고마우면 짠!
15:13짠하면 그쪽 지정말로 들을 수 있나?
15:19어, 아마도?
15:22아마도?
15:23아마도?
15:24아마도?
15:25아마도?
15:25아마도?
15:25아마도?
15:27아마도?
15:27아마도?
15:32아마도?
15:41아마도?
15:45세계 최대의 석유회사 엔크의 총수, 압둘라도 주주가 삼엄한 경호를 받으며 회담장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16:00지금 모피스 자동차그룹 점수진 회장이 도착했습니다.
16:04이어 건강 이상 서류 돌던 한쿠바이오 주찬진 회장이 도착했습니다.
16:09삼진그룹 안태호 회장의 모습도 보이네요.
16:15제이펀드 인터내셔널에 권한된 미나라 병사네요.
16:20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제이펀드까지 움직였다는 건 이번 투자가 얼마나 대단한 규모인가를 보여주는 좋은 예가 아닐까 싶습니다.
16:30압둘라 총수가 사막에 건설하겠다는 메가 에코시티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 주신다면요?
16:37사막에 400만 인구가 거주할 수 있는 친환경 도시를 건설한다는 게 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6:45건설 규모가 어느 정도길래 국토부 장관 이하 기업 총수들이 다 모인 겁니까?
16:50저희 회사에서 분석한 바로는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적어도 30조 설계 방식에 따라서는 그 이상의 수익이 발생한다는 게 결론이었습니다.
17:00처음 언론에 공개됐던 예상 규모를 훨씬 웃도는 수치인데요.
17:03그렇게 생각하시는 근거가 있을까요?
17:06이미 수년 전에 저희 회사 쪽으로 사업 실현 가능성에 관한 컨설팅 의뢰가 들어왔었습니다.
17:11국민들이 생각하고 있는 제2의 중동붐 임박했다고 예상하십니까?
17:18물론이죠.
17:19광활한 사막에 새로운 유형의 도시를 짓는 건 지난 7, 80년대 중동붐을 경험했던 대한민국 건축 관계자들의 꿈 아닐까요?
17:41광활한 사막에 따라서 유형 제2의 중인 제1의 중앙인 강조영의 도시를 짓는 게요.
17:48광활한 사막에 주지해 집으로는 공개하십니까?
17:52광활한 사막에 있는 상당한 사막에 있는 걸 막는 게요.
17:58광활한 사막에 있는 praysip의 실업을 happily 타고 있는 권법을 hotel 왔냐던 것입니다.
18:01광활한 사막을 이곳을 뽀냈습니다.
18:01광활한 사막에 있는 강조영의 도시를 짓는 게요.
18:01광활한 사막에 있는 광활한 사막에 있는 수뇌상 가arin ден�의 사막에 있는 것입니다.
18:04광활한 사막에서추를 드는 걸 편라이킹에서 이라거나 가진 건가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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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Qué?
25:15No, no, no, no, no.
25:50No, no, no, no.
26:05No, no, no.
26:25결국 손에 넣으셨네요.
26:33아, 저도 저 그림 봤었거든요. 미술관에 있어서.
26:38아, 당연해도 왔었고.
26:48당연히 갔었죠.
26:50어쩐지 낯이 있더라.
26:54그런데 저 그림 뭔가 묘하지 않나요?
26:59달이 뜬 밤, 어둠의 그림자들이 같은 곳을 향해 걸어가는.
27:05뭔가 자신의 현실을 도피하고 싶은 마음이 굉장히 큰.
27:13대표님처럼요.
27:18아, 오해는 하지 마세요. 저 대표님의 자서전을 워낙 많이 봐서.
27:26김아름 씨가 떨어진 이유를 알고 싶다고요?
27:30네, 저는 잘 이해할 수가 없어서요.
27:34대표님에 관한 모든 정보를 수집하고 연구했고 또 마음에 드실 만한 과제를 제출했다고 생각했습니다.
27:41그게 내가 김아름 씨를 떨어뜨린 이유예요.
27:45네?
27:46스펙은 다른 지원자들이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출중했다는 거 인정해요.
27:51그런데 강효섭은 우리 회사의 나 하나로 충분하다는 판단이었어요.
28:01무슨 얘기인지 이해했을 것 같은데.
28:05이제 그만 일어나시죠.
28:07잠시만요.
28:09저 이대로 포기할 수 없어요.
28:11저 독일 유학도 대표님 때문에 다녀왔고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고 있어요.
28:16저에게 한 번만 기회를 더 주세요.
28:18김아름 씨, 우선.
28:18저 계약직.
28:19저 계약직도 괜찮습니다.
28:21대표님 옆에서 많이 뵈올게요.
28:28그 열정 충분히 잘 알겠으니까 일단 돌아가 계세요.
28:35네.
28:47테스트는 이쯤 하면 된 것 같고.
28:55당신이 원하는 대로 찾아왔으니 만족해?
28:58너의 그 수준 낮은 테스트 잘 받았어.
29:06내일부터 바로 출근하세요.
29:08계약직이라도 괜찮으면.
29:14강효섭.
29:16이제 시작이니까.
29:2132페이지 설계 검토 필요할 것 같으니까 이거 체크해 주시고요.
29:25네.
29:25그리고 128페이지.
29:27그래프가 와닿질 않아요.
29:28크기랑 색상 조정해서 다시 넣어주시고요.
29:31네.
29:32어.
29:32오늘부터 출근하게 된 김아름 씨.
29:35안녕하세요.
29:36김아름입니다.
29:37처음 뵙겠습니다.
29:38열심히 배우겠습니다.
29:38어.
29:40아름 씨.
29:41출근하자마자 미안한데 이거 복사 좀 부탁할게요.
29:44아, 네.
29:44몇 부 정도 필요하세요?
29:4512부.
29:46아, 네.
29:47아, 근데 저희 혹시 복사기가 어디.
29:50이쪽으로 쭉 가시면 돼요.
29:57성인 씨 나왔어.
30:00성인 씨.
30:06저 언제까지 이럴 건데.
30:08höy çık Tracy facito.
30:08сам짓혀만 poziscus.
30:08지수 씨, 다 pont swear.
30:09어떻게 더 내 피를 말려놓으세요.
30:13나.
30:13어디서 개소리를���� trzy 쏙.
30:15확.
30:17태성 씨.
30:18당신 지금 뭐하는 짓이야.
30:20태성 씨.
30:25태성 씨.
30:34태 disfrute.
30:35태성 씨.
30:35¡Gracias!
30:42¡Gracias!
30:44¡Gracias!
30:53¡Ya!
30:55¡Nos a todos los que se han perdido, en el mundo!
30:59¡No se han perdido!
31:00¡No se han perdido!
31:01¡No se han perdido!
31:03¡No se han perdido!
31:05¡No se lo haría el otro como compressor.
31:14¡No se đengan una madre!
31:26¡Gracias!
31:28¡No se han perdido tiempo!
31:30no me pude darse a su mano,
31:31no me pude darse a la misma.
31:36Me llamo a la mano de cara,
31:37pero hay que ser tu cara.
31:39Me llamo a la mano,
31:39pero hay que ser tu cara,
31:40pero es que hay que ser tu cara,
31:40me llamo a la izquierda.
31:41Me llamo a la izquierda.
31:47AQUI...
31:58¿Qué pasa?
32:03¿Qué pasa?
32:03La y vang,
32:05사람 하나 찾아야겠다.
32:08¿Sus?
32:09¿Sus?
32:09¿Sus?
32:10¿Sus?
32:11¿O쪽?
32:14¿Sus?
32:19¿Sus?
32:20¿Doh, John?
32:20¡Miña, no aquí hay Guad.
32:29Elchido.
32:30Elchido.
32:36Los компanentes.
33:00¡Gracias!
33:08¡Gracias!
34:02¡Gracias!
34:03¡Gracias!
34:04¡Gracias muñoz si es!
34:04¿No?
34:06¡Gracias!
34:08Ah, no, no, no, no, no, no, no, no.
34:37Ah,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34:44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34:44열 장하나 지킬 시도 없는 주제 어딜 덤벼?
34:51닥쳐 이 새끼야.
34:53지금부터 시작이야.
38:30¡No entusión! ¡No entusión!
38:31¡No entusión!
38:32¡No entusión!
38:33¡No entusión!
38:34¡No entusión!
38:35¡No entusión!
38:35Pero tú eres alguien que está ahí, ¡sabes!
38:40¡Qué tupido de una!
38:40¿Qué es lo que es en serio?
38:41¡Eres aquel
38:41¡Yes!
38:53¡Ponero!
39:00¿Qué Dios te haciéndote, ¿por qué no se haciéndote?
39:11¡Noّas!
39:12¡No más!
39:16¡Ya! ¡119! ¡119!
39:19¡Ya! ¡119!
39:20¡119! ¡119! ¡119! ¡119!
39:31Chau.
39:34Chau.
39:36Chau.
39:42Chau.
39:47Chau.
39:50Chau.
39:56No.
39:57cómo le viene a la vida
39:57a todo por un placer
39:58y eso significa que chicote
40:07¿pare qué es ese chico?
40:08¿coco a Tae?
40:09¿coco a la una mujer?
40:10¿de acuerdo?
40:12¿por qué es un beso?
40:13¿puedo ponerse un beso?
40:14¿cómo es?
40:22¿por dónde está el beso?
40:29No, no, no, no, no, no, no, no.
40:54No, no, no, no, no, no, no.
41:05V.I.P.?
41:0737% 올랐다고 합니다.
41:12뭐 그렇게 올랐어?
41:14네.
41:15네.
41:19연관님.
41:21몸은 좀 괜찮으세요?
41:22아니.
41:23정모.
41:26아니.
41:27내가 단 거 좋아하는 건 어떻게 알고.
41:29내가 당 생각을 못 했네.
41:31아니.
41:32걱정하지 마.
41:34내가 아껴 마실 테니까.
41:36자.
41:36씻.
41:37아껴드셔야 돼요.
41:40말씀 나누십시오.
41:42응?
41:46영관님.
41:47근데 방이 너무 좋은 거 아니에요?
41:49이거 좋기는 개뿔을.
41:52난 고시원이 더 좋아.
41:54무슨 말씀이세요?
41:55여기가 고시원보다 지금 훨씬 넓은데.
41:58크다고 다 좋은가?
41:59마음이 편해야지.
42:02헤헤헤헤.
42:03마음이 편해야죠.
42:05영관님.
42:06그 염씨 아저씨.
42:07체포됐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42:10네.
42:10아니 그 돈도 많으신 양반이.
42:11왜 그렇게 남의 반죄를 훔쳐두셨어요?
42:17그러니까 이게 치매라네.
42:21치매요?
42:22아니 영관님 치매가 있으셨어요?
42:25그게 뭐냐.
42:27썬다운 증후군이라던가.
42:30밤이 되면 심해지는 치매 일종이래.
42:33나도 내가 이 남의 반죄를 이렇게 퍼먹는 줄 알았나 뭐.
42:41어쩐지.
42:42아니 자고 일어나면 여기저기 옷이 아직 심심풀하더라고.
42:51심각한 건 아니시죠?
42:53왜?
42:54내가 죽을까 뭐 걱정돼?
42:56자꾸 막 죽는다.
42:58막 이런 소리 좀 하지 좀 마세요.
43:03내가 이래서 우리 구청부를 좋아해.
43:07좋아하는 거랑요.
43:08괴롭히는 거랑 완전히 다르거든요.
43:10그거나 그거나 흰 구두나 백 구두나 흰살이나 백미나.
43:18자 본론.
43:21우리 구청무가 내 목숨을 살려줬으니까.
43:24나도 우리 구청무의 소원 하나 정도는 들어줘야지.
43:32네.
43:39말해보라고.
43:40원하는 건 뭐든지.
43:52말해보라고.
43:55원하는 건 뭐든지.
43:59원하는 건 못 들었어.
44:01아이 배고파 언제 끝나.
44:07저것만 기다려.
44:08거의 다 끝나가.
44:09그나저나 내가 복귀하니까 싸우가 맛 나지.
44:11당연하지.
44:12No hay gente que no hay nadie.
44:15No hay nadie.
44:17No hay nadie.
44:17No hay nadie.
44:42Mi señor.
44:44¿No?
44:58Diante usted?
45:00¿Dăng?
45:00¿Qué vas a ver donde te encuentras?
45:03¿Danno?
45:07¿Qué tal?
45:39¿Qué es lo que se ha hecho?
45:40¿Puedo decirlo?
45:41Si, si lo hagan.
45:43me gustaría hablar con él.
45:46¿Cuándo es lo que sea?
45:53Seguimos a hacer un trabajo pronto.
45:56¿Qué es lo que se ha hecho?
45:56¿Qué es lo que se ha hecho?
45:59¿Qué?
46:00Seguimos a mí me elegir.
46:30No, no, no.
46:47네, 저러 오세요.
46:48네, 저러 오세요.
46:58요청하신 프레텔 관련 자료입니다.
47:08좋네.
47:11좋아요.
47:13그럼 이번엔 한옥 건축물에서 그런 예가 있는지 찾아보고 현대 건축물에 어떤 점을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을지 리서치해 줄 수 있겠어요?
47:22네, 알겠습니다.
47:30지니어쌓 내 머리를 무제한으로 써보시겠다?
47:33그런 거라면 좋아 얼마든지.
47:37너는 내 계획 안에서 서서히 무너질 테니까.
47:42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쓸모가 많겠어?
47:48그럼 쓸모가 있지.
47:50이만저만 있는 게 아닐 거야.
47:52각오의 이 자식아.
47:54아이씨.
48:00아이씨.
48:22아이씨.
48:26지금 어디로 가는 거야?
48:34회사 생활은 할만해요?
48:36아, 네.
48:38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48:40다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48:43인사칠에 들으려둔 건 아니고.
48:45별 볼일 없어 보여도 현장에서 일하는 거하고 책상 앞에서 머리만 굴리는 거하고는 천지 차이에요.
48:51네.
48:52잘 배워보겠습니다.
48:55대기가 좋네.
49:00저 근데 지금 어디로 가는지 혹시 여쭤봐도 될까요?
49:12아름 씨도 좋아할만한 곳일 것 같은데.
49:21형.
49:33형.
49:40형.
49:46No, no, no.
49:59내키지 않으면 들어가요.
50:03아닙니다.
50:29내키지 않으면 들어가요.
50:34내키지 않으면 들어가요.
50:35내키지 않으면.
50:55내키지 않으면 되는 것 같아요.
51:09¡Gracias!
51:30다들 바쁘실 텐데 이렇게 자리해주셔서 감동입니다.
51:34뭐도 감동까지야?
51:38아니...
51:41어차피 우리 다 각자 이익을 위해서 모인 거 아는데
51:45뭐 체면 치료할 거 있어요?
51:48그런가요?
51:50우리 국토부 장관님이야.
51:52이익이 잘 되면 그 국토부 실적과 더불어
51:55하락세에 있는 우리 대통령님, 지지율 상승에 도움이 되니까
51:59앞으로 정치 생명에 큰 이익이 될 테고
52:03저 우리 강연석 소장님은
52:05본격적으로 세계 시장의 얼굴을 알릴 기회가 되는 거니까
52:10그 앞으로의 기대 수익이야 상상을 초라할 게 뻔하고
52:14나야 뭐
52:16회사 이름으로 생 사막에 건물 수십 개 올리면
52:20최근 조조했던 국내 실적 만회하는 거라 그냥 개꿀이고
52:26우리 대표님 말씀 들어보니까
52:28이 프로젝트 함부로 임하면 안 되겠는데요?
52:32대한민국의 미래도
52:33우리 오라클 엔지니어링의 미래도
52:36차기 대선 향방까지 달려있으니까요.
52:39이거 참 부담스러운 자리이다 생각했는데
52:41걱정들 안 하시게 제가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52:45그런 의미에서 다 같이 건배하실까요?
52:47뭐 그럴까요?
52:49파이팅 좋으시네!
52:50야! 야! 야!
52:57너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53:00저는 저 실내를 무릅쓰고 이만 좀 일어나보겠습니다.
53:04장관님은 탄소중립 협약을 위한 간담회가 있으셨어요.
53:07가시죠.
53:18소문대로 젊은 맘이 싸가지가 없고.
53:20잘 참으셨습니다 장관님.
53:22뭐 강 소장 덕에 잘 넘겼지.
53:24사람 참 괜찮아 보이네 우리 강 소장.
53:27맞습니다.
53:30고생하셨습니다!
53:32고생하셨습니다.
53:42고생하셨습니다.
53:46이쪽입니다.
53:47No, no, no.
54:17선생님, 이쪽으로 오시죠.
54:24앉으시죠.
54:28이번 프로젝트 재정을 흔쾌히 맡아주신 제이펀드 인터내셔널 조만복 회장님이십니다.
54:37설마설마 했는데 이건 완전 대박인데요.
55:09오, 고마워.
55:12요, 네.
55:20앉아, 뜯...
55:24나는 다들 아실 테고
55:30누군지 궁금하시겠죠.
55:34일선에서 물러난 나를 대신해서
55:37이번 프로젝트에 총괄시의 푸를 맡게 될
55:42조정현 대표
55:57조정현입니다.
56:00오늘 이 모임을 통해서
56:01더 많은 우리나라 기업들이
56:03앵커와 계약할 수 있도록
56:05물씬 양면으로 돕겠습니다.
56:06오늘 이 모임을 통해서
56:58저 아세요?
56:59너 저 대체 왜 그러는 건데?
57:00너는 그냥 빠지세요.
57:02감당을 못 하셔야 빠지라고!
57:05생각할수록 깜찍하네.
57:07어때?
57:07그때 분위기 좀 내봤는데
57:09이럴 땐 무릎 꿇고 사정하는 거야.
57:12할 수 있어.
57:13이런 순간이 오네.
57:14제 인생에도.
57:15제가 특별하게 준비를 한 게 있어서
57:17형신들 누구야?
57:18기억나?
57:19이러고.
57:20기분이 엇갔나 봐.
57:21너 때문에 얘는 죽는 거야.
57:23다 너 때문에!
57:24지금이 아닌 거야, 남겨서!
57:26Liu!
57:26who am I?
57:30세면들아 chosen
57:32닫을 뻔한 걸
57:56Gracias.
58:26Gracias.
58:56Grac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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