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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을 계기로 한-인도 정상회담에서 경제협력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전담 데스크'를 양국에 각각 설치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현지 시각 20일 오후, 브리핑에서 소인수회담 결과를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모디 총리는 한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총리실이 컨트롤타워가 돼서 한국 전담 데스크를 설치하겠다며 청와대에도 인도경제협력 전담 데스크를 만들어달라고 제안했고, 이 대통령도 긍정적으로 화답했다고 김 실장이 전했습니다.

또, 모디 총리는 조만간 한국 기업인들을 모두 초대해 애로사항을 직접 들어볼 거라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울러, 정상회담 전에는 모디 총리 주최로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등 재계 대표들이 함께한 가운데 국빈 오찬이 진행됐습니다.

김 실장은 모디 총리가 정부 인사들 간의 오찬에 기업인들을 초대하자고 제안하면서 형식을 파괴한 오찬 행사가 진행된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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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 인도 정상회담에서 경제협력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전담대스크를 양국에 각각 설치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00:11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현재 시간 20일 오후 브리핑에서 소인수 회담 결과를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19모디 총리는 한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총리실이 컨트롤타워가 돼서 한국전담대스크를 설치하겠다며 청와대에도 인도경제협력 전담대스크를 만들어달라고 제안했고 이 대통령도 긍정적으로 화답했다고
00:34김 실장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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