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당내 경선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경쟁했던 박수민 의원과 윤희숙 전 의원이 공동선대위원장직을 수락했습니다.
00:10오 시장은 어제 쪽방총 노숙인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동행식당에서 두 사람과 오찬 회동을 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00:19오 시장은 또 장동혁 대표가 선대위에 들어갈 틈은 없다고 명확하게 선을 그었는데
00:24공천이 끝난 만큼 지도부 역할은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후보자 중심의 메시지가 전달될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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