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이르면 이번 주말 열릴 것이란 전망이 나왔지만, 협상 장소인 파키스탄 호텔은 중단했던 주말 예약을 다시
00:09받기 시작했습니다.
00:11고농축 우라늄 반출 문제를 놓고 양국이 이견을 좁히지 못해 협상이 미뤄진 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
00:17파키스탄에서 권중희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22지난주 1차 종전 협상장으로 쓰였던 이슬람 아바드 세레나 호텔은 금요일 오전까지만 해도 주말 예약을 받지 않았습니다.
00:31미국과 이란 대표단의 2차 단판을 앞두고 본격적인 보안 통제에 들어간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00:51하지만 오후 들어 다시 주말 예약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00:55협상 대표단이 올 거란 통지가 아직 없다며 주말에도 일상 업무를 이어갈 거란 설명입니다.
01:12아직 2차 협상 개최일이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주말 협상 개최에 차질이 생겼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01:19주변 중동국가 순방에 나선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미국의 최종 협상안을 전달하기 위해 이란을 찾은 문이르 군 총사령관은 협상 중재 노력을
01:31이어갔습니다.
01:32특히 문이르 사령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합의문 서명을 위해 파키스탄에 올 경우에 대비해 폐제시케안 대통령에게도 서명식 참석을 요청했을 거란 천지 보도가
01:42나왔습니다.
01:43트럼프 대통령은 마지막 협상 걸림돌이었던 고농축 우라늄 반출에 이란이 합의했다며
01:49협상 타결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02:05하지만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는 우라늄 반출을 놓고 여전히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며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02:15결국 트럼프 대통령이 핵 찌꺼기라고 표현한 고농축 우라늄 반출 문제가 주말 협상 개최와 합의 도출에 최대 변수가 되고 있는 것으로
02:26보입니다.
02:27파키스탄 이슬람 아바드에서 YTN 권중기입니다.
02:30파키스탄 이슬람 아바드에서 YTN 권중기입니다.
02:31파키스탄 위원장과 함께 운수위원장으로 인사합니다.
02:32파키스탄 이슬람 아바드에서 YTN 권중기입니다.
02:32파킹스탄 이슬람 아바드에서 호유가 악성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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