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끝난 종전협상 이후 레바논 공습을 이어가는 네타냐후 총리는
00:04유대인이 박해받은 홀로코스트 80년 만에 이스라엘의 위력이 드러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0:10이런 네타냐후 총리를 향해서 현대판 히틀러란 비난까지 나왔습니다.
00:3514일 워싱턴에서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부 간 첫 대면 협상이 임박했지만
00:40네타냐후 총리는 레바논 공습 중단을 거부했고
00:43헤즈블라 수장은 협상 자체를 거부한 상황
00:46긴박한 안보 상황이라는 네타냐후 측 요청을 받아들여
00:50이스라엘 법원은 현지시간 12일에 예정됐던 네타냐후의 뇌물과 사기 혐의 재판을 또다시 연기했습니다.
00:56이런 가운데 홀로코스트 희생 역사를 강조하는 네타냐후를
01:00가해자인 히틀러에 비유한 비판도 나왔습니다.
01:04트리키의 외무부는 네타냐후가 전쟁 범죄 혐의로
01:07국제형사재판소에서 체포영장에 발부된 인물이라며
01:10현대판 히틀러라고 직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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