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실무진 규모도 상당히 차이가 컸습니다. 미국에서 300명이나 갔어요. 이란이 70명이었는데 거의 미국에서 매머드급을 데리고 왔거든요. 이것도 좀 기싸움입니까?
00:11많은 사람들이 이해 못하는 것 중에 하나 그거예요. 디시즌 메이킹을 할 수 있는 사람 소수 정의만 가는 게 통상적인데 그런
00:20얘기도 하잖아요. 이란 같은 경우는 70명까지 간 거는 사실 협상 중에도 공격을 받아버리니까 이런 것도 예상할 수 있고 방지하기 위해서.
00:31그다음에 끝나고 갈 때도 분산을 걸어간다는 이런 얘기도 나오는 것 같고 미국 같은 경우는 너희들이 아무리 그런 식으로 해도 우리는
00:40정보력에 출중해. 우리는 다 방어가 돼 있어. 어디 가나. 이렇게 하면서 자신감을 내비치는 이런 거죠.
00:47그래서 일단 숫자적으로 압도하기 위해서 따라와 하는 강압적인 이런 것도 있다고 봐요. 그리고 지금 저기서 다 나가지 벤스 부통령 같지만
00:57나머지는 또 놓고 계속적으로 협상을 물밑작전하는 이런 전략적인 걸 하기 위해서 단계적으로 아마 하지 않을까.
01:06지금 말은 저렇게 안 된다 해도 미국이 사실 끌어간다는 입장을 줘야 되니까 사실 파키스탄이 중재했기 때문에 간다. 이것도 미국으로서부터는 자신심이
01:17상하는 문제거든요.
01:18그렇기 때문에 일단 그렇게 끌고 가서 단계적으로 전략적으로 이렇게 활용하겠다. 이런 포석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합니다.
01:26파키스탄이 미국이 훨씬 멀고 시착이 있고 가기는 좀 더 힘든 그런 장소이긴 하니까 미국이 그런 점에서는 조금 불리했다. 협상에 뭐
01:34이런 얘기도 있는데.
01:36어쨌든 이란 대표팀은 의상부터 좀 화제를 모았습니다. 검은 옷을 다 입었고요.
01:42그리고 공개된 SNS 사진을 보니까 이란 대표단이 타고 가는 비행기 안에 초등학교 참사 피해 어린이들의 영정 사진을 싣고 갔다 그래요.
01:55이게 뭐 메시지가 있지 않겠습니까?
01:57그렇습니다. 미나부 초등학교죠. 168명의 학생과 교사까지 합쳐서 170명이 현재까지는 미국의 5폭이다라고 알려지는데.
02:06그것은 미국 내에서 현재 그것에 대한 확인 작업 중이니까 아마 그것은 전쟁 중이라도 혹은 후에도 확실히 확인이 될 거라고 판단이
02:15되고요.
02:15분명한 메시지가 있는 거죠. 미국을 향해서 누가 가해자고 피해자인가라는 것을 보여준다.
02:21자신들은 피해자고 공격을 시작한 것은 미국이다라는 그런 메시지가 첫 번째라고 생각이 되고요.
02:27두 번째는 이란 내부에 대한 메시지도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02:30우리가 알다시피 이란에 협상을 원하는 세력이 있고 이슬람 혁명수비대 같이 강경하게 협상을 반대하는 그런 세력들도 있는데.
02:38이번에 가는 갈리바프를 비롯해서 협상의 대표단은 자신들이 여기에 미국에 흥정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희생자들의 피값을 받겠다.
02:46그리고 책임을 분명하게 묻기 위해서 가는 것이다라는 것을 상복을 또 입고 왔지 않습니까?
02:52검은색. 그것도 이제 그런 의미를 갖고 있다는 상징적인 행동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02:56네. 가해자는 미국이다. 이 점을 분명히 하고 나간 이란 대표단의 모습도 보여드렸습니다.
03:05어쨌든 어렵게 만났고 결렬이 돼서 벤스 미국 부통령이 짐은 쌌지만 다시 만날 가능성이 있다.
03:13두 분 다 이제 이렇게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좀 긍정적으로 보시는 편인 것 같은데요.
03:18벤스 미국 부통령이 짐을 쌀 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어디서 이 내용을 보고받고 있었을까요?
03:29다음 영상 보겠습니다.
03:47반객들로 가득 찬 경기장에 빨간 넥타이를 맨 트럼프 대통령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03:52여유롭게 손까지 흔드는 트럼프 뒤로 당뇨 이방타와 마코 루비오 및 국무장관이 따릅니다.
03:59백악관은 트럼프의 UFC 관람 장면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나섰습니다.
04:06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이란에 대한 추가 병력 배치 등을 예고할 때에도
04:11자신의 골프장을 찾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됐습니다.
04:23정말 의도적인 여유일까요?
04:26벤스 부통령이 짐 쌀 때 협상 결렬 속보를 격투기를 보면서 들었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 어떻게 보십니까?
04:34저거는 본인이 세계 최고의 대통령이라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 할 수 없어요.
04:41나만이 할 수 있다.
04:43나만의 특유인 이건 협상 방법이다.
04:46이렇게 얘기할 수 있죠.
04:47너희들이 아무리 죽고 많은 사람이 죽어놔도 우리는 우리의 정책 내가 원하는 대로 끌고 가겠다.
04:54그다음에 저게 이제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1기였다면 저 정도는 안 할 거예요.
04:59그런데 2기고 이제는 중간선거도 이제 다 상관없다.
05:03유가 올라가도 상관없다.
05:05이런 식으로 얘기하면서 저렇게 조롱하는 비슷한 거죠.
05:08저거는 아마 일반적인 대통령들이 1기 전쟁 피해를 축소하기 위해서 협상장에 나갔는데 저런 식으로 다 유용.
05:18저건 어떤 노는 장소 비슷하잖아요.
05:20사실은 UFC 이런 데는.
05:22그런데 저렇게 하고 골프하고 지난번에 보니까 골프하다가 춤추는 장면도 나오더라고요.
05:29막 폭격이 떨어지고 있는데 이런 것들은 자충수가 아닌가.
05:33사실 이 전쟁이 끝나면은 미국 내에서도 평가할 것이고 국제사회도 엄청나게 평가할 것인데 저도 사실 미국에 상당히 훈련도 많이 하고 교육도
05:43많이 받으러 다녔는데 이건 정말 이례적인 현상이라고.
05:46미국이 정말 국격이 너무 떨어지는 거 아닌가.
05:49어떤 특정 정치인에 의해서 미국이 이렇게 나락으로 떨어지는 걸 처음 목도하고 있는데 저도 지난번에 어디에 나가도 했지만 미국의 집당 지성이
05:58좀 강력한 권고를 해야 되겠다.
06:01이런 생각을 해요.
06:02조금 전에 언급했지만 168명 죽은 학생들 초상화까지 가져가고 이런 상태인데 그걸 전혀 깡그리 무시하면서 이렇게 자기는 스포츠를 즐기고 이런다는 거는
06:14사실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06:18우리는 불보듯이 뻔하잖아요.
06:20저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06:22세계 탑 클래스에 있는 지도자라고 이렇게 많은 국가들이 평가를 해왔는데.
06:27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말을 들어왔단 말이죠.
06:30그러나 이제는 미국이 말을 안 먹게 들어간 저런 식으로 하면.
06:33그래서 저거는 쓸데없는 제스처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6:37쓸데없는 제스처다.
06:38UFC 격투기를 보고 있었고 트럼프 대통령이 관람하고 있는 중에 협상 결렬이라는 속보가 떴대요.
06:47그 속보가 떴을 때 루비오 장관과 트럼프 대통령을 화면이 비쳤다고 그러더라고요.
06:53트럼프 대통령이 표정 하나 변화가 없었다.
06:55이렇게 알려지고 있습니다.
06:56저는 이게 아주 다 잘 연출된 협상의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07:01트럼프 대통령이 이걸 모르지 않고 있었고요.
07:03그리고 알려진 거에 바르면 계속해서 협상단이랑 소통을 하고 있었다라는 얘기도 있지 않습니까.
07:106번에서 12번 전화통화를 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07:13이거는 아주 명백하게 이런 메시지가 전에 있다고 판단이 되는데.
07:16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07:18이 협상은 내 인생의 올인의 전체의 게임이 아니다.
07:21그런 것을 보여주는 정치적 연출에 가깝다고 생각이 되고요.
07:25국내 지지층을 향해서 나는 워싱턴의 외교에 매달려 있는 그런 기존에 있는 대통령이 아니다라는 거죠.
07:33그러니까 자신은 항상 이런 복싱이 됐던 UFC가 됐던 이런 중요한 순간에 골프를 치셨던 자신의 강인함 또 반엘리트적인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07:42있다.
07:43그것이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마가층이 열광하게 만드는 것이거든요.
07:47기존에 있는 워싱턴의 분법과 굉장히 다른 행동을 보여준다라는 것이고요.
07:51또 하나는 국제사회와 이란에 대해서 협상이 깨졌다고 내가 곤혹스럽거나 다급해하지 않는다.
07:57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깨졌는데도 카메라를 비쳤더니 웃고 있었다라는 거 아닙니까.
08:01거기에 대해서는 카드, 웃지는 않고 표정의 변화가 없었다.
08:05그러니까 트럼프의 카드는 역시 카드는 내가 갖고 있기 때문에 여유가 있다라는 것을 주는 전략적 제스처다.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08:13도대체 보고는 받았을까? 앞에 말씀하신 것처럼 벤스 부통령이 기자들의 질문에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08:20그래픽 보여주시죠.
08:22정확히 몇 번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6번에서 12번 정도는 통화를 계속했다는 거예요.
08:2821시간 동안. 그리고 이란, 파키스탄을 포함한 3자 회담을 진행할 때도 트럼프 대통령과 내가 지속해서 보호를 하고 있었다.
08:38이게 사실이라면 격투기 관람하기 전에 짐 싸서 와라. 이렇게 지시하고 들어간 걸까요?
08:45어떻게 봐야 될까요?
08:46데드라인을 확실하게 마지노선을 줬겠죠.
08:50이 레드라인을 넘어서는 안 된다라고.
08:52그건 아까도 우리가 말씀을 나눴던 것처럼 용축 우라늄 문제다.
08:56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확실히 이란의 양보를 받아내지 못하면 이 협상은 1차적으로 결렬해도 된다라고 그렇게 아마 얘기를 했을 거고요.
09:05아마 이 정도 전화 6번에서 12번 정도 한다면 사실상 면밀히 진행 상황을 다 보고를 받고 있었다라고 또 나름대로 지시를 하고
09:13있었다.
09:14의재별 국면별로 세밀하게 그런 상의를 주고받았다라고 얘기를 해도 크게 문제는 없을 거고요.
09:20처음부터 아마 가기 전부터 이런 얘기를 했을 겁니다.
09:23타결 안 해도 상관없다.
09:24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09:25그래서 고강도 공격으로 다시 돌아서거나 카드가 있으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호르모주 해업의 봉쇄도 있으니까 일단은 1차적으로 가서 강력하게 밀어붙여라.
09:35그런 지시를 받고 제이디벤스가 갔을 가능성이 큰 거죠.
09:38그러니까 미국의 격을 떨어뜨린다라는 비판이 상당히 많은 것도 사실이고.
09:43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사업을 했기 때문에 협상의 달인이다.
09:47또 이런 시각도 있는 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
09:50그 협상의 달인은 자기 스타일이고 그러나 세계를 대상으로 저렇게 한다는 건 무리죠.
09:56무리이고 그러니까 그동안 수십 년간 동맹 유지하고 나토하고 이렇게 결속을 해왔는데 지금 상당히 등을 돌리고 있잖아요.
10:05그러면서도 지금 자기가 원하는 건 끌고 가겠다.
10:09벤스 부통령을 보낸 것도 약간의 상징성이 있다고 봐요.
10:12사실 전쟁하기 전에 벤스 부통령 반대 입장에 있었다는 걸 다 알잖아요.
10:16그럼에도 불구하고 역할 분단을 해주는 거죠.
10:19반대하는 사람이 가서 협상을 했는데 저 정도다.
10:23내가 오직 하면 이러겠느냐.
10:25이런 속내도 보이는 것 같고.
10:27그러니까 자기가 절묘하게 활용은 잘하는 것 같아요.
10:30그러면서도 불구하고 자기가 끌고 가는 의지는 관철하는 이런 스타일이라.
10:35누구도 거기에 대해서 지금 반박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현실이.
10:40미국 국내 사회도 답답하고 국제 사회에서도 다 제스처를 보여주고 있잖아요.
10:46이건 너무 과도한 거다 함에도 불구하고 전혀 개의치 않고 이렇게 간다는 것이 참 답답한 현실이죠.
10:52이런 때 보면 정말 이란이 미국하고 수십 년간 적대 관계를 유지했는데
10:58정말 신정 국가라는 이것 때문에 정말 수령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런 걸 보면
11:04역시 어떤 국가라는 것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잘 된다.
11:10지도자들부터 국민들이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이렇게 갑자기 피해를 받고
11:15결국에는 이렇게 유가부터 시작해서 생필품까지 이렇게 되면 정말 국민들은 나락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
11:22그런 생각을 합니다.
11:2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농담 삼한 얘기긴 한데 협상이 잘 안 되면 벤스탑.
11:30협상이 잘 되면 내 공.
11:33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웃었다고는 하는데.
11:35벤스에게 바라는 게 어떤 거고요.
11:37그리고 벤스 부통령 입장에서는 지금 좀 차기를 보고 있지 않겠습니까?
11:41이번에 어떤 역할을 좀 해내야 될까요?
11:43언중 유골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의 속마음이고
11:45우리가 그간의 트럼프 대통령을 1기와 2기까지 화하였는데
11:49늘 그런 식이었죠.
11:50자신이 잘 된 일은 본인의 공으로 돌리고
11:53잘 안 될 경우에는 그것은 자신의 부하에게 탓을 해서
11:57해고하는 모습.
11:58특히 트럼프 1기 때는 굉장히 자주 측근들이 해고가 당했다라는 것이고요.
12:03그래서 그런 본인의 속마음을 한번 얘기했다라고 판단이 되고요.
12:08그런데 중요한 것은 또 벤스 부통령에게 보내는 일종의 압박과 관리 메시지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2:13우리 문 교수님 얘기하신 것처럼
12:15벤스가 이 전쟁에 대해서 긍정적이지 않다라는 것은 잘 알고 있다라는 거죠.
12:20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얘기한 것은
12:22확실히 자기가 대통령이고 당신은 부통령이기 때문에
12:26따로 노선을 가지면 안 된다.
12:28이것은 내가 원하고 내가 가는 방향으로 명령을 따라라라는
12:31그런 의미가 됐고요.
12:33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12:34일종의 농담을 포함한 그런 메시지 전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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