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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박원곤 이화여대 교수, 문근식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실무진 규모도 상당히 차이가 컸습니다. 미국에서 300명이나 갔어요. 이란이 70명이었는데 거의 미국에서는 매머드급을 데리고 갔거든요. 이것도 기싸움입니까?

[문근식]
많은 사람들이 이해 못 하는 것 중 하나가 그거예요. 디시전 메이킹을 할 수 있는 소수 정예만 가는 것이 통상적인데, 그런 얘기도 하잖아요. 이란 같은 경우에는 70명까지 간 건 사실 협상 중에도 공격을 받아버리니까 이런 것도 방지하기 위해서. 그다음에 끝나고 갈 때도 분산해서 걸어간다느니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미국 같은 경우에는 너희들이 아무리 그런 식으로 해도 우리는 정보력이 출중해. 우리는 다 방어가 되어 있어, 어딜가나. 자신감을 내비치는 거죠. 일단 숫자적으로 압도하기 위해서 따라와 하는 강합적인 이런 것도 있다고 봐요. 그리고 저기 밴스 부통령이 갔지만 나머지는 놓고 계속적으로 협상을 물밑 작전을 하는 전략적인 것을 하기 위해서 단계적으로 하지 않을까. 지금 말은 저렇게 안 된다 해도 미국이 사실 끌어간다는 입장을 줘야 되니까. 사실 파키스탄이 중재했기 때문에 간다, 이것도 미국으로서 볼 때는 자존심이 상하는 문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그렇게 끌고 가서 단계적으로 전략적으로 이렇게 활용하겠다, 이런 포석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파키스탄이 미국이 훨씬 멀고 시차도 있고 가기는 좀 더 힘든 장소이기는 하니까 미국이 그런 점에서는 좀 불리했다, 협상에. 이런 얘기도 있는데 어쨌든 이란 대표팀은 의상부터 화제를 모았습니다. 검은옷을 다 입었고요. 그리고 공개된 SNS 사진을 보니까 이란 대표단이 타고가는 비행기 안에 초등학교 참사 피해 어린이들의 영정사진을 싣고 갔다고 해요. 이게 메시지가 있지 않겠습니까?

[박원곤]
그렇습니다. 미나브 초등학교죠. 168명의 학생과, 교사까지 합쳐서 170명이 현재까지 미국의 오폭이라고 알려지는데 그것은 미국 내에서 그것에 대한 확인작업 중이니까 그것은 전쟁 중이라도, 혹은 후에도 확실히 확인이 될 거라고 판단이 되고요. 분명한 메시지가 있는 것이죠. 미국...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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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실무진 규모도 상당히 차이가 컸습니다. 미국에서 300명이나 갔어요. 이란이 70명이었는데 거의 미국에서 매머드급을 데리고 왔거든요. 이것도 좀 기싸움입니까?
00:11많은 사람들이 이해 못하는 것 중에 하나 그거예요. 디시즌 메이킹을 할 수 있는 사람 소수 정의만 가는 게 통상적인데 그런
00:20얘기도 하잖아요. 이란 같은 경우는 70명까지 간 거는 사실 협상 중에도 공격을 받아버리니까 이런 것도 예상할 수 있고 방지하기 위해서.
00:31그다음에 끝나고 갈 때도 분산을 걸어간다는 이런 얘기도 나오는 것 같고 미국 같은 경우는 너희들이 아무리 그런 식으로 해도 우리는
00:40정보력에 출중해. 우리는 다 방어가 돼 있어. 어디 가나. 이렇게 하면서 자신감을 내비치는 이런 거죠.
00:47그래서 일단 숫자적으로 압도하기 위해서 따라와 하는 강압적인 이런 것도 있다고 봐요. 그리고 지금 저기서 다 나가지 벤스 부통령 같지만
00:57나머지는 또 놓고 계속적으로 협상을 물밑작전하는 이런 전략적인 걸 하기 위해서 단계적으로 아마 하지 않을까.
01:06지금 말은 저렇게 안 된다 해도 미국이 사실 끌어간다는 입장을 줘야 되니까 사실 파키스탄이 중재했기 때문에 간다. 이것도 미국으로서부터는 자신심이
01:17상하는 문제거든요.
01:18그렇기 때문에 일단 그렇게 끌고 가서 단계적으로 전략적으로 이렇게 활용하겠다. 이런 포석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합니다.
01:26파키스탄이 미국이 훨씬 멀고 시착이 있고 가기는 좀 더 힘든 그런 장소이긴 하니까 미국이 그런 점에서는 조금 불리했다. 협상에 뭐
01:34이런 얘기도 있는데.
01:36어쨌든 이란 대표팀은 의상부터 좀 화제를 모았습니다. 검은 옷을 다 입었고요.
01:42그리고 공개된 SNS 사진을 보니까 이란 대표단이 타고 가는 비행기 안에 초등학교 참사 피해 어린이들의 영정 사진을 싣고 갔다 그래요.
01:55이게 뭐 메시지가 있지 않겠습니까?
01:57그렇습니다. 미나부 초등학교죠. 168명의 학생과 교사까지 합쳐서 170명이 현재까지는 미국의 5폭이다라고 알려지는데.
02:06그것은 미국 내에서 현재 그것에 대한 확인 작업 중이니까 아마 그것은 전쟁 중이라도 혹은 후에도 확실히 확인이 될 거라고 판단이
02:15되고요.
02:15분명한 메시지가 있는 거죠. 미국을 향해서 누가 가해자고 피해자인가라는 것을 보여준다.
02:21자신들은 피해자고 공격을 시작한 것은 미국이다라는 그런 메시지가 첫 번째라고 생각이 되고요.
02:27두 번째는 이란 내부에 대한 메시지도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02:30우리가 알다시피 이란에 협상을 원하는 세력이 있고 이슬람 혁명수비대 같이 강경하게 협상을 반대하는 그런 세력들도 있는데.
02:38이번에 가는 갈리바프를 비롯해서 협상의 대표단은 자신들이 여기에 미국에 흥정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희생자들의 피값을 받겠다.
02:46그리고 책임을 분명하게 묻기 위해서 가는 것이다라는 것을 상복을 또 입고 왔지 않습니까?
02:52검은색. 그것도 이제 그런 의미를 갖고 있다는 상징적인 행동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02:56네. 가해자는 미국이다. 이 점을 분명히 하고 나간 이란 대표단의 모습도 보여드렸습니다.
03:05어쨌든 어렵게 만났고 결렬이 돼서 벤스 미국 부통령이 짐은 쌌지만 다시 만날 가능성이 있다.
03:13두 분 다 이제 이렇게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좀 긍정적으로 보시는 편인 것 같은데요.
03:18벤스 미국 부통령이 짐을 쌀 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어디서 이 내용을 보고받고 있었을까요?
03:29다음 영상 보겠습니다.
03:47반객들로 가득 찬 경기장에 빨간 넥타이를 맨 트럼프 대통령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03:52여유롭게 손까지 흔드는 트럼프 뒤로 당뇨 이방타와 마코 루비오 및 국무장관이 따릅니다.
03:59백악관은 트럼프의 UFC 관람 장면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나섰습니다.
04:06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이란에 대한 추가 병력 배치 등을 예고할 때에도
04:11자신의 골프장을 찾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됐습니다.
04:23정말 의도적인 여유일까요?
04:26벤스 부통령이 짐 쌀 때 협상 결렬 속보를 격투기를 보면서 들었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 어떻게 보십니까?
04:34저거는 본인이 세계 최고의 대통령이라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 할 수 없어요.
04:41나만이 할 수 있다.
04:43나만의 특유인 이건 협상 방법이다.
04:46이렇게 얘기할 수 있죠.
04:47너희들이 아무리 죽고 많은 사람이 죽어놔도 우리는 우리의 정책 내가 원하는 대로 끌고 가겠다.
04:54그다음에 저게 이제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1기였다면 저 정도는 안 할 거예요.
04:59그런데 2기고 이제는 중간선거도 이제 다 상관없다.
05:03유가 올라가도 상관없다.
05:05이런 식으로 얘기하면서 저렇게 조롱하는 비슷한 거죠.
05:08저거는 아마 일반적인 대통령들이 1기 전쟁 피해를 축소하기 위해서 협상장에 나갔는데 저런 식으로 다 유용.
05:18저건 어떤 노는 장소 비슷하잖아요.
05:20사실은 UFC 이런 데는.
05:22그런데 저렇게 하고 골프하고 지난번에 보니까 골프하다가 춤추는 장면도 나오더라고요.
05:29막 폭격이 떨어지고 있는데 이런 것들은 자충수가 아닌가.
05:33사실 이 전쟁이 끝나면은 미국 내에서도 평가할 것이고 국제사회도 엄청나게 평가할 것인데 저도 사실 미국에 상당히 훈련도 많이 하고 교육도
05:43많이 받으러 다녔는데 이건 정말 이례적인 현상이라고.
05:46미국이 정말 국격이 너무 떨어지는 거 아닌가.
05:49어떤 특정 정치인에 의해서 미국이 이렇게 나락으로 떨어지는 걸 처음 목도하고 있는데 저도 지난번에 어디에 나가도 했지만 미국의 집당 지성이
05:58좀 강력한 권고를 해야 되겠다.
06:01이런 생각을 해요.
06:02조금 전에 언급했지만 168명 죽은 학생들 초상화까지 가져가고 이런 상태인데 그걸 전혀 깡그리 무시하면서 이렇게 자기는 스포츠를 즐기고 이런다는 거는
06:14사실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06:18우리는 불보듯이 뻔하잖아요.
06:20저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06:22세계 탑 클래스에 있는 지도자라고 이렇게 많은 국가들이 평가를 해왔는데.
06:27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말을 들어왔단 말이죠.
06:30그러나 이제는 미국이 말을 안 먹게 들어간 저런 식으로 하면.
06:33그래서 저거는 쓸데없는 제스처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6:37쓸데없는 제스처다.
06:38UFC 격투기를 보고 있었고 트럼프 대통령이 관람하고 있는 중에 협상 결렬이라는 속보가 떴대요.
06:47그 속보가 떴을 때 루비오 장관과 트럼프 대통령을 화면이 비쳤다고 그러더라고요.
06:53트럼프 대통령이 표정 하나 변화가 없었다.
06:55이렇게 알려지고 있습니다.
06:56저는 이게 아주 다 잘 연출된 협상의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07:01트럼프 대통령이 이걸 모르지 않고 있었고요.
07:03그리고 알려진 거에 바르면 계속해서 협상단이랑 소통을 하고 있었다라는 얘기도 있지 않습니까.
07:106번에서 12번 전화통화를 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07:13이거는 아주 명백하게 이런 메시지가 전에 있다고 판단이 되는데.
07:16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07:18이 협상은 내 인생의 올인의 전체의 게임이 아니다.
07:21그런 것을 보여주는 정치적 연출에 가깝다고 생각이 되고요.
07:25국내 지지층을 향해서 나는 워싱턴의 외교에 매달려 있는 그런 기존에 있는 대통령이 아니다라는 거죠.
07:33그러니까 자신은 항상 이런 복싱이 됐던 UFC가 됐던 이런 중요한 순간에 골프를 치셨던 자신의 강인함 또 반엘리트적인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07:42있다.
07:43그것이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마가층이 열광하게 만드는 것이거든요.
07:47기존에 있는 워싱턴의 분법과 굉장히 다른 행동을 보여준다라는 것이고요.
07:51또 하나는 국제사회와 이란에 대해서 협상이 깨졌다고 내가 곤혹스럽거나 다급해하지 않는다.
07:57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깨졌는데도 카메라를 비쳤더니 웃고 있었다라는 거 아닙니까.
08:01거기에 대해서는 카드, 웃지는 않고 표정의 변화가 없었다.
08:05그러니까 트럼프의 카드는 역시 카드는 내가 갖고 있기 때문에 여유가 있다라는 것을 주는 전략적 제스처다.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08:13도대체 보고는 받았을까? 앞에 말씀하신 것처럼 벤스 부통령이 기자들의 질문에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08:20그래픽 보여주시죠.
08:22정확히 몇 번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6번에서 12번 정도는 통화를 계속했다는 거예요.
08:2821시간 동안. 그리고 이란, 파키스탄을 포함한 3자 회담을 진행할 때도 트럼프 대통령과 내가 지속해서 보호를 하고 있었다.
08:38이게 사실이라면 격투기 관람하기 전에 짐 싸서 와라. 이렇게 지시하고 들어간 걸까요?
08:45어떻게 봐야 될까요?
08:46데드라인을 확실하게 마지노선을 줬겠죠.
08:50이 레드라인을 넘어서는 안 된다라고.
08:52그건 아까도 우리가 말씀을 나눴던 것처럼 용축 우라늄 문제다.
08:56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확실히 이란의 양보를 받아내지 못하면 이 협상은 1차적으로 결렬해도 된다라고 그렇게 아마 얘기를 했을 거고요.
09:05아마 이 정도 전화 6번에서 12번 정도 한다면 사실상 면밀히 진행 상황을 다 보고를 받고 있었다라고 또 나름대로 지시를 하고
09:13있었다.
09:14의재별 국면별로 세밀하게 그런 상의를 주고받았다라고 얘기를 해도 크게 문제는 없을 거고요.
09:20처음부터 아마 가기 전부터 이런 얘기를 했을 겁니다.
09:23타결 안 해도 상관없다.
09:24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09:25그래서 고강도 공격으로 다시 돌아서거나 카드가 있으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호르모주 해업의 봉쇄도 있으니까 일단은 1차적으로 가서 강력하게 밀어붙여라.
09:35그런 지시를 받고 제이디벤스가 갔을 가능성이 큰 거죠.
09:38그러니까 미국의 격을 떨어뜨린다라는 비판이 상당히 많은 것도 사실이고.
09:43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사업을 했기 때문에 협상의 달인이다.
09:47또 이런 시각도 있는 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
09:50그 협상의 달인은 자기 스타일이고 그러나 세계를 대상으로 저렇게 한다는 건 무리죠.
09:56무리이고 그러니까 그동안 수십 년간 동맹 유지하고 나토하고 이렇게 결속을 해왔는데 지금 상당히 등을 돌리고 있잖아요.
10:05그러면서도 지금 자기가 원하는 건 끌고 가겠다.
10:09벤스 부통령을 보낸 것도 약간의 상징성이 있다고 봐요.
10:12사실 전쟁하기 전에 벤스 부통령 반대 입장에 있었다는 걸 다 알잖아요.
10:16그럼에도 불구하고 역할 분단을 해주는 거죠.
10:19반대하는 사람이 가서 협상을 했는데 저 정도다.
10:23내가 오직 하면 이러겠느냐.
10:25이런 속내도 보이는 것 같고.
10:27그러니까 자기가 절묘하게 활용은 잘하는 것 같아요.
10:30그러면서도 불구하고 자기가 끌고 가는 의지는 관철하는 이런 스타일이라.
10:35누구도 거기에 대해서 지금 반박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현실이.
10:40미국 국내 사회도 답답하고 국제 사회에서도 다 제스처를 보여주고 있잖아요.
10:46이건 너무 과도한 거다 함에도 불구하고 전혀 개의치 않고 이렇게 간다는 것이 참 답답한 현실이죠.
10:52이런 때 보면 정말 이란이 미국하고 수십 년간 적대 관계를 유지했는데
10:58정말 신정 국가라는 이것 때문에 정말 수령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런 걸 보면
11:04역시 어떤 국가라는 것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잘 된다.
11:10지도자들부터 국민들이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이렇게 갑자기 피해를 받고
11:15결국에는 이렇게 유가부터 시작해서 생필품까지 이렇게 되면 정말 국민들은 나락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
11:22그런 생각을 합니다.
11:2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농담 삼한 얘기긴 한데 협상이 잘 안 되면 벤스탑.
11:30협상이 잘 되면 내 공.
11:33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웃었다고는 하는데.
11:35벤스에게 바라는 게 어떤 거고요.
11:37그리고 벤스 부통령 입장에서는 지금 좀 차기를 보고 있지 않겠습니까?
11:41이번에 어떤 역할을 좀 해내야 될까요?
11:43언중 유골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의 속마음이고
11:45우리가 그간의 트럼프 대통령을 1기와 2기까지 화하였는데
11:49늘 그런 식이었죠.
11:50자신이 잘 된 일은 본인의 공으로 돌리고
11:53잘 안 될 경우에는 그것은 자신의 부하에게 탓을 해서
11:57해고하는 모습.
11:58특히 트럼프 1기 때는 굉장히 자주 측근들이 해고가 당했다라는 것이고요.
12:03그래서 그런 본인의 속마음을 한번 얘기했다라고 판단이 되고요.
12:08그런데 중요한 것은 또 벤스 부통령에게 보내는 일종의 압박과 관리 메시지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2:13우리 문 교수님 얘기하신 것처럼
12:15벤스가 이 전쟁에 대해서 긍정적이지 않다라는 것은 잘 알고 있다라는 거죠.
12:20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얘기한 것은
12:22확실히 자기가 대통령이고 당신은 부통령이기 때문에
12:26따로 노선을 가지면 안 된다.
12:28이것은 내가 원하고 내가 가는 방향으로 명령을 따라라라는
12:31그런 의미가 됐고요.
12:33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12:34일종의 농담을 포함한 그런 메시지 전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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