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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이글스 구단의 유튜브 채널 'Eagles(이글스) TV' 10만 구독자를 인증하는 실버 버튼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당근 마켓엔 "이글스 TV 채널 10만 구독자 달성 기념으로 받은 기념패를 판매"한다며, "사진에서 보이는 그대로 상태"란 판매 글이 게시됐습니다.

판매 가격은 12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올랐다가, 현재는 글 자체가 삭제된 거로 전해졌습니다.

한화 이글스 관계자는 2024년까지 이글스파크에 전시됐던 실버 버튼이 지난해 3월 신구장 개장을 앞두고 집기 이동 과정에서 사라진 사실을 뒤늦게 파악했다며, 어제 판매 게시물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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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프로야구 한화이글스 구단의 유튜브 채널 이글스티비 10만 구독자를 인증하는 실버 버튼이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00:10당근마켓은 이글스티비 채널 10만 구독자 달성 기념으로 받은 기념패를 판매한다며 사진에서 보이는 그대로 상태라는 판매 글이 게시됐습니다.
00:20판매 가격은 12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올랐다가 현재는 글 자체가 삭제된 거로 전해졌습니다.
00:27한화 이글스 관계자는 2024년까지 이글스파크에 전시됐던 실버 버튼이 지난해 3월 신구장 개장을 앞두고 집기 이동 과정에서 사라진 사실을 뒤늦게 파악했다며
00:39어제 판매 게시물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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