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3대 특검의 남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이 김건희 씨의 추가 명품 수수 정황을 파악해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00:08김지미 특검부는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시절 관저공사와 관련해 김 씨의 명품 수수 정황을 확인,
00:15제공업체 사무실과 대표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00:20특검팀은 관저공사가 진행 중인 시기에 한 패션업체 대표가 김 씨에게 디올 의류를 건넨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고,
00:28압수수색 영장엔 김 씨의 알선 수재 혐의가 촉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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