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차 종합특검이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이 쌍방울 대북 송금 수사에 개입하려 시도한 점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00:09권영빈 특검보는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달 초 이 같은 정황을 확인했다며 이를 국가 권력에 의한 초대형 국정농단 의심 사건이라고 보고 있다고
00:19설명했습니다.
00:19이어 특검법 2조 1항, 13조에 따른 윤 전 대통령 부부가 본인이나 타인의 사건 수사 상황을 보고받고 적법 절차를 위반하거나 수사기관
00:30권한을 오남용하게 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는 취지로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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