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 해군의 세 번째 항공모함이 중동으로 향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공격 발언이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00:09항공모함 스위척이 전개될 경우 어느 정도의 공격이 가능한지 짚어봤습니다.
00:14이종원 기자입니다.
00:18최근 중동으로 급파된 미 해군의 항공모함 조지 부시오입니다.
00:23치를 수 있는 전투기만 60대가량으로 순양함과 구축함, 핵잠수함까지 함께 다닙니다.
00:30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이란을 석기시대로 만들겠다며 향후 2, 3주 강한 타격을 언급했는데 그 기간 안에 중동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00:49부시오가 중동에 도착하면 에이브로헴 링코너와 제럴드 포도에 이어 중동에 파견되는 미군의 세 번째 항공모함이 됩니다.
00:57바다 위 공공기지 항공모함 세척에 실을 수 있는 전투기는 대략 200여 대로 세척이 동시에 작전에 들어갈 경우 하루 가능한 출격
01:08횟수는 300여 차례로 평가됩니다.
01:11웬만한 국가의 공군 전력 전체가 바다 위에 떠 있는 셈입니다.
01:15여기에 헬기 등을 태운 강습 상륙함 전력까지 포함하면 24시간 지속적인 군사 압박이 가능한 구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01:35현재 중동 내 미군 병력은 이란 전쟁 이전보다 1만 명가량 늘어난 5, 6만 명 정도로 전면전에 나서기엔 아직 충분치 않다는
01:45평가도 있습니다.
01:45트럼프의 이딴 발언이 협상 압박에 우선적인 목적이 있을 거란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늘어나는 항모 전단은 실제 대규모 공습을 염두에 둔
01:56최후 통첩일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01:59YTN 이종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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