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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으로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ALLY)를 내놓습니다.

배급을 맡은 CJ ENM에 따르면 '앨리'는 바닷속 협곡에 살지만,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각본은 영화 '잠'의 유재선 감독이 참여했고 '인셉션' '듄'의 시각특수효과(VFX)에 참여한 글로벌 스튜디오 등 12개국 제작진도 합류했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제작을 끝낸 뒤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인데 구체적인 개봉 시기는 미정입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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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으로 첫 장편 애니메이션 엘리를 내놓습니다.
00:04배급을 맡은 CJ E&M에 따르면 엘리는 바닷속 협곡에 살지만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00:13각본은 영화 잠에 유재선 감독이 참여했고, 인셉션, 듀은의 시각특수 효과에 참여한 글로벌 스튜디오 등 12개국의 제작진도 합류했습니다.
00:23내년 상반기까지 제작을 끝낸 뒤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인데 구체적인 개봉 시기는 미정입니다.
00:30남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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