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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초·재선 의원을 주축으로 한 공부 모임 '정책 2830'이 출범했습니다.

회장을 맡은 박형수 의원은 어제(30일) 창립총회에서 대외적으론 전쟁, 국내는 잠재성장력 저하 등 구조적 문제에 직면했지만, 정치가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2830'은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까지 당면 과제들을 해결할 정책들을 연구하고 이로써 국민께 다시 평가받겠다는 의미라고, 모임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첫 모임 강연자로 나선 김도연 서울대 명예교수는 '막 오른 AI 시대, 정책의 길을 묻다'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박 의원을 비롯해 5선 권영세 의원과 재선 조정훈·최형두 의원, 초선 강선영·곽규택·박수민·최수진 의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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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초재선 의원을 주축으로 한 공부모임 정책 2830이 출범했습니다.
00:06회장을 맡은 박형수 의원은 어제 창립총회에서 대외적으로는 전쟁, 국내는 잠재성자력 저하 등 구조적 문제에 직면했지만 정치가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00:17말했습니다.
00:18이어 2830은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까지 당면 과제들을 해결할 정책들을 연구하고 이로써 국민께 다시 평가받겠다는 의미라고 모임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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