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가 이란 전쟁으로 산업계 전반이 겪고 있는 비닐 포장재 부족 상황에 대응해 종이 포장재 생산과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깨끗한나라는 연간 약 30만 톤 규모의 폐지를 백판지로 재활용하고 원재료의 98.5% 이상을 재활용 자원으로 사용하는 순환형 생산 구조를 구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약 893억 원을 투자해 에너지 절감 설비 등을 확충하고 전력 사용량도 약 12% 줄인다는 계획입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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