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전쟁 여파로 페르시아만에 갇혀있던 목포해양대학교 실습생 2명이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00:06고립 한 달만입니다. 김범한 기자입니다.
00:12목포해양대학교 실습생들이 탄 상선이 페르시아만에 닫힐 내린 것은 지난달 28일.
00:20이란 사태로 호르무주 해협이 막혔기 때문입니다.
00:24목포해양대학교는 즉시 비상대응반을 만들어 실습생, 학부모 등과 소통하며 안전확보에 신경을 썼습니다.
00:45교육하는 것으로 결정됐는데 문제는 상선에서 육지로의 이동수단이었습니다.
00:54외교부와 해수부 등이 나서 소형 선박을 확보했고 한 달 만에 귀국길이 열렸습니다.
01:02사우디 땅을 밟은 실습생들은 귀국에 도움을 준 모든 분께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10대학에서 학생들하고 가장 학부모님들은 가장 수시로 매일 매일 카톡이나 소통을 하고 연락을 하고 심리 안정시키고
01:20또 본인들 의사의 판단을 하게 만들고 본인들이 가장 안전한 시기를 판단해가지고 지금 되는 거죠.
01:27목포해양대학교 실습생 2명은 필리핀과 싱가포르를 거쳐 오늘 아침에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01:35YTN 김범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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