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정총래 대표는 쌍방울 대북손금 사건 수사를 담당한 박상영 검사가 형량 거래를 시도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00:08이런 검사가 다시는 대한민국 검사집단에서 존재하지 못하도록 퇴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0:16정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쌍방울 대북손금 사건은 정치 검찰에 의해 하나부터 열까지 완전히 조작된 사건이라는 의심이 진실로 확인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7한병도 원내대표도 이재명 대통령이 주범이어야 한다는 검찰의 조작 시나리오가 드러난 셈이라며
00:34대한민국 형사법 어디에 검사가 피의자와 형량을 거래하게 되어 있느냐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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