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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위원회, KBO가 프로야구 경기 사용구의 1차 수시 검사 결과 모든 샘플이 합격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KBO는 1차 수시 검사에서 드러난 경기 사용구의 반발계수 평균은 0.4093으로 합격 기준에 들었으며, 지난해 반발계수인 0.4123보다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정규시즌 개막 이틀째 5개 구장 경기에서 홈런이 16개나 터지면서 일각에서는 공인구 반발계수가 커진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검사는 각 구장에서 5개의 샘플을 무작위로 수거 해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개발원 시험소에서 지난 26일부터 사흘 동안 진행됐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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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국야구위원회 KBO가 프로야구 경기 사용구의 1차 수시검사 결과 모든 샘플이 합격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00:09KBO는 1차 수시검사에서 드러난 경기 사용구의 반발 개수 평균은 0.4093으로 합격 기준에 들었으며,
00:18지난해 반발 개수인 0.4123보다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00:23올해 정규 시즌 개막 이틀째 5개 구장 경기에서 홈런이 16개나 터지면서 일각에서는 공인구 반발 개수가 커진 게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기도
00:33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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