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동지역 전쟁 상황이 악화하는 가운데 현지 공관을 도움을 받은 우리 국민의 탈출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00:07외교부는 현지시간 지난 27일 레바논에 머물던 우리 국민 3명이 현지 공관의 방탄 차량을 이용해 육로로 시리아를 거쳐 튀르키에로 무사히 대피했다고
00:17밝혔습니다.
00:18또 정세가 악화하고 있는 이라크에서는 기업 주재원들의 출국을 적극 권고해 주말 동안 28명을 포함해 지난 18일부터 모두 60명을 쿠웨이트와 요르단
00:30등 인접국으로 대피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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