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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57ترجمة نانسان
00:04:17ترجمة نانسان
00:04:56ترجمة نانسان
00:05:08ترجمة نانسان
00:05:10ترجمة نانسان
00:10:16اشتركوا بقى.
00:10:18انت صفر!
00:10:26كماذا؟
00:10:27انت مجدد!
00:10:28انت صفر!
00:10:37انت صفر!
00:10:40انت صفر!
00:10:43انت صفر!
00:10:44الشيطان السلطاني
00:10:45لأنني أبقى لأنك
00:10:47شخص بإتقاد
00:10:47لا أحده
00:10:47شخص بإتقاد
00:10:53المخدمين
00:10:54لا أحده
00:11:00الكثير
00:11:01جزارة
00:11:02المخدمين
00:11:04لقد فعلت
00:11:06شخص
00:11:13إليس
00:11:15أنا أمضى شخص.
00:11:18أمضى المعرون الكchildين تلك نظفها.
00:11:19ولكن هذا العربية المعرون الكثيرين كلمين.
00:11:24شخص يبقى أن أتكلم.
00:11:25أنا أمضى المنوحي.
00:11:30قلق بكأنني قادر.
00:11:33المنوحي أليس لا إلا أمين.
00:11:35أمضى المنوحي أخر?
00:11:38قلق بالأخر.
00:11:46و should...яс
00:11:48talk talk talk. حميًا.
00:12:01حميًا???
00:12:02حميًا ownedجم
00:12:02gewoon عرف工كamحدني?! مرحب أصبح حميًا
00:12:05ده!
00:12:06تجاران 이게 무슨 말이여?
00:12:10تجارانا تجارانا!
00:12:29تجارانا تجارانا!
00:12:32لا SA pas
00:12:34أن chínhني س ανتشار حاجة
00:12:37والتجاران
00:12:38التجارة
00:12:48تجارانا
00:13:00تحي Sweet
00:13:01محطة شيئا!
00:13:07جيه بلو 걸어온 분들일 때
00:13:09우릴 헤아려 온 건 아닐 것이네
00:13:12칼도 버렸지 않은가?
00:13:13맞네!
00:13:14칼 버리는 거
00:13:15우리가 봤어
00:13:16아까 산에서 들었어요
00:13:18우리 구하러 왔다 했어요
00:13:19협찬 사람들이 고향에 돌아가려면
00:13:21처자가 사라져야 한다
00:13:22처자가 사라지고
00:13:24새로운 세자가 보위에 오르셔야
00:13:26협찬 사람들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단 말이다
00:13:37너희들이 억울한 이야기를 듣고자 왔다
00:13:4010년 전 그날
00:13:41벽천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 다오
00:13:44말을 하면
00:13:44있긴 하고
00:13:46너희가 도적대가 아니었다는 것을
00:13:47내가 안다
00:13:48너희가 역적이 아니라는 것도
00:13:50내가 알고 있다
00:14:00너희가 역적이 아니라는 것도
00:14:07너희가 역적이 아니라는 게
00:14:08내 궐에 있던 사람이여
00:14:10이야기나 해봅시다
00:14:11내 내관으로 있을 때
00:14:13세자께서는 벽천 출신들을 불러
00:14:1510년 전 그 사건에 대해 알고자 하셨소
00:14:17맞습니다
00:14:18우리가 쫓겨날 때도
00:14:20임금님께 맞섰다 들었습니다
00:14:21하지만 결국
00:14:22쫓아내지 않았어
00:14:24그래도 저분은
00:14:26벽천 사람이라고
00:14:27차별하고 싫어하지 않았습니다
00:14:28맞아요
00:14:29우리가 벽천 보아드린 것을 알고도
00:14:31누희의 약값이랑
00:14:33돈을 주셨습니다
00:14:34저분 아니었음
00:14:35우린 벌써 죽었을 겁니다
00:14:37이대로 가뒀다 새벽에 목을 뵐 작정이면
00:14:40진짜 여길 찾아온 목적이나 들어봅시다
00:14:43정녕 우릴 구하러 온 것이 아니라면
00:14:45목은 그때 가서 뵈면 될 것이 아니겠는가
00:14:47이미 칼도 빼앗았으니
00:14:49숫자로 봐도 우리가 많은데
00:14:53아이 그러세
00:14:54자네의 쌍생
00:14:55설마 강의가 우릴 해하러 왔겠는가
00:15:05
00:15:06밧줄이나 좀 풀어주시오
00:15:08도망갈 생각 따윈 없으니
00:15:09도망갈 생각 따윈 없으니
00:15:13도망 없어
00:15:15고마워 기내신
00:15:21자 이제 호미와 낫은 내려놓거라
00:15:24저학께서는 10년 전 그날의 진실을 밝히고
00:15:27너희들이 원하는 것을 줄여 오신 것이다
00:15:30부디 말에다오
00:15:31내 너희들을 믿을 것이다
00:15:35정녕 아시겠습니까?
00:15:38우리가
00:15:39도적대들이 아니라는 것을 말입니다
00:15:46안다
00:15:47맞습니다
00:15:48우리는 도둑들이 아니었습니다
00:15:50그저
00:15:52조선의 백성으로 살고 싶었습니다
00:15:55상업문이라는 것을 써서
00:15:57그저 임금님한테
00:15:58우리 좀 살려달라고
00:16:00도움을 청하려고 했을 뿐이란 말입니다
00:16:02기방에서 문풍지로 쓰려던 것을
00:16:04한정 얻어온 것입니다
00:16:06옆 동네
00:16:07소방에서 빌려온 거죠
00:16:11정말 상업문이라는 것을 써서
00:16:13임금님에게 가져가면
00:16:14우리의 청을 들어주는 게 맞습니까?
00:16:19글을 안 쓴 지가
00:16:20하도 오래되나봐
00:16:22여기서 글을 아는 사람이
00:16:24우리 아버지뿐이잖아요
00:16:31죽은 서방에 군포를 내라
00:16:34닥탈하지 않게 해달라 써주세요
00:16:35아들 낳은 인연이 죄인이요
00:16:38이 젖먹이도록
00:16:40어찌 군역을 살라는 건지
00:16:42게다가
00:16:42집 문서 땅 문서도
00:16:44모두 다 뺏겼어
00:16:45우리 집은 그
00:16:46소 딴지까지 떼어갔습니다
00:16:49살려고 백성들이
00:16:51자식을 버리거나 도망을 칩니다
00:16:53동아를 안 치고 백여
00:16:54내놓을 게 없으면
00:16:55태형이 50대인데
00:16:57아니 그렇게 막고
00:16:58어찌 사람 구질을 하고 산대요?
00:17:00삼식이 아버지 그
00:17:01다리 져는 거 못 봤어요?
00:17:04임금님은
00:17:05백성의 부모라면서요
00:17:07자식들이 이런데 어찌 부모가 모른 채 한대요
00:17:12이제 여기에
00:17:13각자의 이름들을
00:17:16적어 넣으면 됩니다
00:17:18이를?
00:17:19무슨 일을 당할지 알고
00:17:21
00:17:21급한 일이 생각나서
00:17:22이보게
00:17:23우리 순이 젖먹일 시간이라
00:17:25
00:17:26
00:17:27백정의 이름이라도
00:17:29괜찮소?
00:17:31계집도 괜찮다면
00:17:33내 이름도 적어주시오
00:17:34내 이름은
00:17:37연이요
00:17:40이 원래는 한자로 적어야지만
00:17:42뭐 형식이 중요하겠소
00:17:45내 이름은
00:17:46쌍계요
00:17:47쌍계야
00:17:48니 이름 모르는 사람이
00:17:50여기 어디 있겠냐
00:17:53내 이름은 조상원이오
00:17:54내 이름도 넣어주시오
00:17:55석갑이요
00:17:56내 이름은 덕심이오
00:17:59어?
00:17:59내가 잡혀가더라도
00:18:01우리 달리랑 모루
00:18:02잘 키워주시게
00:18:03
00:18:16아우
00:18:17어?
00:18:18어?
00:18:19어?
00:18:20어?
00:18:21어?
00:18:22어?
00:18:22어?
00:18:23어?
00:18:24어?
00:18:28어?
00:18:31어?
00:18:32لا تفعلوني!
00:18:33لا تفعلوني!
00:18:36لا تفعلوني!
00:18:37اتفعلوني!
00:18:38لا تفعلوني!
00:18:40انه يشعروني!
00:18:44انه يشعروني!
00:18:45اذا كان من أفضل فيه؟
00:18:49على الفضل يشعروني!
00:19:12لماذا كيف أن تصدد هذا القيام؟
00:19:19قبل أن المص deb
00:19:21هو أنه bear بالطبع آمكي؟
00:19:25لقد اطرق
00:19:32اطرق
00:19:43كذا
00:20:21대군을
00:20:23부탁합니다
00:20:24공주가 대군을 지킬 수는 없을 터이나
00:20:28부탁하리가
00:20:30공주뿐입니다
00:20:33갑자기
00:20:34왜 그런 말씀을 하시옵니까
00:20:39현아
00:20:40니 아비는 죄가 없다
00:20:43니 아비는
00:20:45그저 대장간의 문을 열어준 것밖에
00:20:48한 게 없다
00:20:50니 아비는
00:20:52도적 대수장이 아니었다
00:20:53우리에겐
00:20:55수장 같은 거 없었어
00:20:57해보기 수천이
00:20:58이대로 보고만 있을 테니까
00:20:59그냥
00:21:00사람들만 빼내옵시다
00:21:02마을 사람들 죽어가는 거를
00:21:04더 이상 어찌 보겠습니까
00:21:06옥사에 갇힌 사람들이
00:21:08죽어갑니다
00:21:09이미 죽었을지도 모릅니다
00:21:12제발
00:21:13제발
00:21:26제발
00:21:32제발
00:21:39사람들이 관하로 몰려갔을 때는
00:21:41아무도 없었습니다
00:21:43그 포악한 자들은
00:21:45우리가 몰려온다는 말을 듣자마자
00:21:48도망치고 없었습니다
00:21:51박벽
00:21:52엔想
00:22:10전화
00:22:12
00:22:12كان هناك تواجميني.
00:22:13이건 그냥 두고 가는 게 좋겠소.
00:22:16إن신마저 버리고 도망친 건
00:22:18그놈 조원호입니다.
00:22:20먼저 도망간 놈을
00:22:21우리가 무슨 수로 뵌단 말입니까?
00:22:26그저의 배를 칼로 그은 건
00:22:28그저 본인입니다.
00:22:35مولا يدعا!
00:22:37مولا يدعا!
00:22:38يحسسس!
00:22:39우린 백길을 걸고
00:22:41기다렸습니다.
00:22:43백길을 걸어놓으면
00:22:44조정에서 사람이 나와도
00:22:45우리가 아무 짓도 안 한 걸
00:22:47알 거라 믿어서.
00:23:16ي quart ال 1977
00:23:17يُّ Ü مُّ partido
00:23:37يَا يُّ تُّ لا أمّا، يَا يَا يَا يَعْخُ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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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45و...
00:24:47먼 길을 가야 하네.
00:24:51금방 돌아올게, 월아.
00:24:53엄마 보고 싶어도 조금만 꾹 참고 있어.
00:25:04모든 게 소승의 잘못입니다.
00:25:07이 죄는 소승이 평생을 통해 속죄할 터이니...
00:25:13그대들은 부디 멀리 떠나 다 잊고 사시오.
00:25:23아니요.
00:25:25이걸 어찌 잊는다니까.
00:25:28법사님도 그리 말씀하지 마십시오.
00:25:32나는 우리를 이렇게 만든 놈들에게 반드시 대갚아 줄 겁니다.
00:25:38민호
00:25:39울라.
00:25:41울라.
00:25:50이런 우리를 이제 와서 어떻게 돕는단 말입니까?
00:25:5510년의 한을 대체 뭘로 풀 수 있단 말입니까?
00:26:01내 그 10년의 한을 다 포상할 수는 없겠지만
00:26:05내 반드시 너희들을 고향으로 보내줄 것이다
00:26:09정말입니까? 정말 고향으로 보내줍니까?
00:26:14난 이 기사의 자부수다
00:26:15너희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은 내가 지킬 것이다
00:26:18그리고 난 병조정랑 한성원이다
00:26:20내 벽천 군수로 너희들과 함께할 것이다
00:26:24이 모든 일은 이미 주상 전학기 없어 허하신 일이다
00:26:2810년 전 벽천의 일을 재조사해
00:26:31그 사건을 조작한 우상 조원보와 형판 조원호에게
00:26:34그 죄를 물을 것이다
00:26:36동시에 너희들이 나와 함께 벽천으로 돌아가면
00:26:385년의 면세 기간을 정할 것이다
00:26:40그 5년 후에도 경찰관을 지속적으로 파견하여
00:26:44새로운 벽천 군수의 행정을 감독할 것이다
00:26:47허면 벽천 출신들의 과거 금지는 어찌 되는 겁니까?
00:26:50현재 내려진 벽천 출신의 과거 금지는 철폐할 것이며
00:26:54부당하게 파출된 관리들을 서용할 것이다
00:26:58또한 특별히 벽천 별시를 시행하여
00:27:01그 지역의 인재를 선발할 것이다
00:27:03다시 내 이 땅이 벽천에서 태어났다는 이윤만으로
00:27:07차별받는 일은 없도록 만들 것이다
00:27:10이 모든 것은 조선의 세자인 나의 뜻이자
00:27:15주상전하의 뜻과도 같다
00:27:23이 세자의 신표가 아직 나에게 있다는 것은
00:27:26내게 여전히 이 나라의 국분의 권위가 있다는 것이며
00:27:32세자의 자리가 아직 비어있는 것은
00:27:34내가 이 나라의 유일한 세자로서 복위할 것이기 때문이다
00:27:38그러니 나를 믿어다오
00:27:43내 기필코 너희를 구할 것이다
00:27:59저, 그... 저와 와
00:28:01장례에 벽천 군수께서 할 말을 하셨으니
00:28:04나도 좀 할 말이 있는데
00:28:10밥은 아니 먹소?
00:28:14아, 이 밥대가 좀 다 된 듯해
00:28:18아...
00:28:20아...
00:28:21내일 목을 뵐 거라면 일단 좀 먹고 죽읍시다
00:28:24벽천 사람들은 그리도 인심이 좋았다던데
00:28:27아...
00:28:27우리도 좀 나눠주시오
00:28:29아, 나눠주시오
00:28:30아, 그러지 말고 좀...
00:28:33먹고 합시다 먹고
00:28:35아, 참네
00:28:38먹으면 좀 좋아질 것인데
00:28:42명하신 대로 군사들은 준비되었습니다
00:28:4510년 전 군사처럼 대감의 명령에 목숨을 걸쳐드립니다
00:28:56전하, 우상의 사병들도 따로 모으고 있는 것 같사옵니다
00:29:00전하께서 말씀하신 그때가 온 듯하옵니다
00:29:03밀부와 밀지를 가지고 자상에게 가겠사옵니다
00:29:07마마, 아니 되옵니다
00:29:09아무도 들이지 말라는 어명이 계셨습니다
00:29:12밖에 무슨 일인가?
00:29:14공주께 없어 꼭 뵙기를 청하며 물러가지 않으시오
00:29:17아바마마, 드릴 물건이 있사옵니다
00:29:20아바마마께서 지금 꼭 보셔야 하옵니다
00:29:22들라
00:29:35이것은 벽천 백성들의 상호문이 아니옵니까?
00:29:43내 왕골로 가는 지도가 분명하옵니다
00:29:46내 왕골로 가는 지도가 분명하옵니다
00:29:47이것을 진정 중전이 너에게 주었단 말이냐
00:30:16주상 전환합시오
00:30:29내 왕골로 가는 중전
00:30:30충자
00:30:36무얼 마신게요?
00:30:37독을 마신게요?
00:30:39재벌은
00:30:43세상을 떠들며
00:30:48자, 말아야
00:30:49하죠?
00:30:49하겠습니다
00:30:56흐흐흐흑
00:30:57으흐흐흑
00:30:58으흐흐흑
00:30:59으흑
00:30:59히히
00:31:07으흐흐흑
00:31:08으흐흐흐흑
00:31:08흐흐흑
00:31:08함께 농사도 짓고
00:31:10함께 밥도 먹는다
00:31:11이렇게 함께 모여 먹으니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00:31:14근데 저 흙 들은...
00:31:20...우물이 없는 것입니까?
00:31:22물동이가 보이던데.
00:31:24멀리 떨어진 계획에서 물을 기러 오는 것이냐.
00:31:26파도 파도 물이 안 나오는 동네였구먼, 여기가.
00:31:29지금까지 어떻게 살았어?
00:31:31물도 없이.
00:31:34자,
00:31:35팥쪽을 좀 쏘았는데...
00:31:37아이고...
00:31:38내 팥그레핀 걸 또 어찌 알고...
00:31:40고맙습니다.
00:31:44저... 저 아는 어디 가셨습니까?
00:31:48점점까지 계셨는데 어디 가셨지?
00:31:51아니 뭐 뒷간이라도 가신 거 아니겠소?
00:31:53무슨 일인가?
00:31:56세자는?
00:32:00세자가 도망쳤다!
00:32:02아니...
00:32:06세자는 도망치지 않았소.
00:32:14이 삽을 가지러 갔다 온 것 뿐이오.
00:32:17오랜만에...
00:32:18삽질을 좀 할까 하여.
00:32:20아니...
00:32:20갑자기 웬 삽질을...
00:32:23내가 삽질에 일가견이 있소.
00:32:24해서...
00:32:25내 우물을 한 번 파볼까 하오.
00:32:37백날을 파보아라.
00:32:38그 땅에서 물이 한 방울이라도 나오나.
00:32:45삽질은 한 번도 해본 적 없으실 텐데?
00:32:47누가 가르쳤겠소.
00:32:49어허...
00:32:49정확해서 삽질을 하시는데...
00:32:51어찌 가만히 있는단 말이오?
00:32:54잘...
00:32:55잘나신 분들은 삽질을 하시오.
00:32:57이명진이는 팥죽을 먹으니...
00:33:03나도...
00:33:05그렇다는데 오늘 삽질에 진술을 보여주지!
00:33:30시간을 더 지체할 수 없다.
00:33:32빠르게 움직여라.
00:33:33샅샅이 뒤져.
00:33:34반드시 찾아내야 한다.
00:33:36예!
00:33:37빨리 움직여!
00:33:38해!
00:33:49아휴...
00:33:50아휴...
00:33:51아휴...
00:33:51아휴...
00:33:51아휴...
00:33:51아휴...
00:33:51아휴...
00:33:51아휴...
00:33:51아휴...
00:33:52아휴...
00:33:52아휴...
00:33:52아휴...
00:33:52아휴...
00:33:53어떻게 저랑 좀 바꾸시랍니까?
00:33:55아휴...
00:33:55아휴...
00:33:55너는 가만히 있거야.
00:33:57내 영혼 또...
00:33:57이게 스승이 전문 아니야.
00:33:59그래도...
00:34:00많이 드셨습니다.
00:34:02아휴...
00:34:03아휴...
00:34:03사용도 하는데...
00:34:04나도 해야지.
00:34:10아휴...
00:34:11아휴...
00:34:12아휴...
00:34:13아휴...
00:34:13아휴...
00:34:13아휴...
00:34:16아휴...
00:34:22아휴...
00:34:22아휴...
00:34:28아휴...
00:34:29아휴...
00:34:51아휴...
00:34:52아휴...
00:34:52아휴...
00:34:52아휴...
00:34:53아휴...
00:34:53아휴...
00:34:56아휴...
00:34:57아휴...
00:35:00아휴...
00:35:02아휴...
00:35:0310년간 안 나오던 물이 이제야 판다고 나오겠습니까?
00:35:08아휴...
00:35:08그만하십시오.
00:35:10내 너희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으나 물은 먹여줄 수 있지 않겠느냐.
00:35:16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볼 것이다.
00:35:37아휴...
00:35:37아휴...
00:35:38아휴...
00:35:40아휴...
00:35:41아휴...
00:35:42아휴...
00:35:43아휴...
00:35:44좋아.
00:35:46그만하십시오.
00:35:47이러다 쓰러지십니다.
00:35:48좋아.
00:35:49차라리 조건을 더 걸고 설득을 하십시오.
00:35:51내 입으로 아무리 수많은 약조를 한다 한들
00:35:54저들의 마음으로 움직일 수 있겠느냐.
00:35:57저들의 마음으로 움직이려면
00:35:59내 마음을 먼저 보여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00:36:03아니...
00:36:03물이 나올 때까지 계속 해볼 수밖에.
00:36:09맞습니다.
00:36:11마음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00:36:13말로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00:36:31자...
00:36:33이런 큰 돌 문제 속관해야지.
00:36:36무작정 한다고 되는 줄 아십니까.
00:36:38이러다 다쳐야 다쳐.
00:36:40이제 우리가 마주할 테니까 그만 나오십시오.
00:36:44자, 이리 들어오시게.
00:36:47어.
00:36:48우리가 하세.
00:37:07자, 어서 움직이게.
00:37:11자, 어서 움직이게.
00:37:13하세.
00:37:14하세.
00:37:16하세.
00:37:17하세.
00:37:20하세.
00:37:20하세.
00:37:22하세.
00:37:36하세.
00:37:37هل ستعلم بذلك؟
00:37:38هل ستعلم بذلك؟
00:38:00تباً، هل ستعلم بذلك؟
00:38:07이리 쥐새끼들처럼 숨어있으면 내 못 찾아낼 줄 알았더냐
00:38:12우상!
00:38:13왕명도 없이 군사를 거느리고 왔단 말인가
00:38:17아니 이게 누구십니까?
00:38:21폐쇄자가 아니십니까?
00:38:23강화도로 가시는 길에 사라지셨다 하여 걱정이 많았는데
00:38:26어찌 여기에서 이리 도적놈들과 함께 계십니까?
00:38:30도적은 네 놈이 아니더냐
00:38:32권력의 눈이 멀어 힘없는 백성을 도륙하고
00:38:35그 백성들을 역도로 몰아 거짓 공신이 된 네 놈의 죄를
00:38:38내 낱낱이 밝히기 위해 이곳에 왔다
00:38:41죄가 많다구나
00:38:43죄 없는 백성들을 도륙한 살인죄
00:38:46살이사욕을 위한 거짓말로 조정과 백성을 기망한 죄
00:38:49감히 세자를 죽이려 사주하고
00:38:51감히 나라에서 그만 사병을 동원해
00:38:54또 한 번 백성들을 죽이려던 반역죄까지
00:38:57네 놈의 죄는 그 목숨으로도 다 갚을 수 없을 것이다
00:39:04그래서 어쩌란 말이야
00:39:06어차피 네 놈들은 오늘 여기에서 다 죽을 터인데
00:39:10누가 이곳에서의 말을 밖으로 나르겠냐 이 말이다
00:39:31과연 네 놈 뜻대로 될 것 같으냐
00:39:53종묘사직을 능멸하고 무고한 백성을 도륙한 역당을 잡아오라는 어명을 받고 왔다
00:39:59공약... 공약... 공약을 해요
00:40:04역당의 숙의 조원보는 칼을 버려라
00:40:08네 놈은 오늘 여기서 죄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00:40:14공격하라!
00:40:18여인들과 아이들을 데리고 피시다
00:40:20어서 이쪽으로! 이쪽으로!
00:40:22자! 여인과 아이들은 이쪽으로 오시오!
00:40:24조심히 조심히!
00:40:25юда!
00:40:48여인인 정도는 한번 더 살려주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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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3:37아니
00:43:38
00:43:41고향
00:43:46내 약조하겠다
00:43:48이곳 사람들 모두
00:43:51고향으로 돌아갈 것이다
00:43:59강아
00:44:02내 너가 되어 살 때
00:44:07참 사람답게
00:44:11웃을 일이 많았었다
00:44:13약 챙겨 먹으라 하신다
00:44:15저하께서
00:44:19이제 그만하고 물러오면
00:44:21그러면 손으로 물러가겠습니다
00:44:33형님
00:44:35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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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4:58형님
00:45:00형님
00:45:04형님
00:45:13أخبي
00:45:20أكبر والدعنا
00:45:30أخبتني
00:50:23فريصة يذبعوني، هل أنه؟
00:50:25لا يبقى أنه يذبعوني، أنه يذبعوني، أنه يذبعوني، وفريصة.
00:50:51عندي 내 안 오시여.
00:50:52igen.
00:50:54못 봤어?
00:50:57우리 소방님 못 봤어?
00:50:59우리 소방님은 대장장의 손가요.
00:51:02마주치시며 전해 주시여.
00:51:04내 아들이를 한다고...
00:51:06يا اي 이런 미친년
00:51:07아이 재수가 없으니까
00:51:09안돼요 안돼 안돼 안돼
00:51:14정신을 잃고 하나뿐인 아들까지 잊었으니
00:51:17그 여인이 받을 벌은 다 받은 것이 아니겠느냐
00:51:22하지만 비상을 탄 건 미혼술에 취한 심형 도련님이고
00:51:26그 미혼술을 건 법사는 죽었습니다
00:51:29그 모든 명을 내린 건 그 여인이 아닙니까
00:51:36나도 처음엔
00:51:38내 왕꼴로 가서 벽천 사람들을 살리겠다는 저아의 말이
00:51:42이해가 되지 않았어.
00:52:03저아께서는
00:52:05용서가 되십니까?
00:52:07형님을 잃으신 건 조안부 때문이지만
00:52:10저아께 저주를 걸고 죽이려 든 건 저들이 아닙니까?
00:52:17너는 괜찮은 것이냐?
00:52:21네가 계속 걱정이 되었다.
00:52:25괜찮지 않습니다.
00:52:28저들의 이야기를 듣고 10년 전 진실에 대해 알게 되었다고는 하나
00:52:32저들에 의해 가족을 잃었으니
00:52:34쉬의 측은지심이 생기질 않습니다.
00:52:37그 마음
00:52:39내가 안다.
00:52:47내 마음도
00:52:48네가 알지 않느냐?
00:52:54하지만 제이요.
00:52:56그 잘못의 시작이 어디서부터였느냐?
00:52:58누구로부터 시작되었느냐?
00:53:04저들이 고향에서 살지 못하게 빅박하고 쫓아내고
00:53:0810년을 떠돌게 하며
00:53:10그저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염혼만을 가지게 만든 자들이
00:53:13따로 있지 않느냐?
00:53:14대군에게 복숭아를 준 건 조안부인데
00:53:16어째 아무것도 모른 채 복숭아 심부름을 한 대군을 원망할 수 있겠느냐?
00:53:22진정으로 나쁜 자들은 따로 있는데
00:53:26상처받고
00:53:28잃은 자들이 서로 원망하는 악수는
00:53:30그것이
00:53:31나쁜 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니까
00:53:35나는 그걸 끊어내고 싶은 것이다.
00:53:47알겠습니다.
00:53:52나쁜 사람들에게 지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00:53:57저들을 용서해보겠습니다.
00:54:02나쁜 사람들에게 지지 않기 위해서
00:54:07
00:54:11
00: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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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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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4:24
00:54:25드라마
00:54:27벽천군수 한성원이 올리는 소찰이옵니다.
00:54:41
00:54:43그간 부단이 재건하여 벽천은 본래의 모습을 많이 되찾았습니다.
00:54:49잘들 있었는가?
00:54:51이 쌀은 전하께서 우리에게 하사하신 것들이네.
00:54:58
0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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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5:55
00:55:55
00:55:58بما는 반드시 조건에 합당해야 합니다.
00:56:00과거 병조정랑이었던 자로 현재 벽천 군수인 자.
00:56:03용서남문의 종선으로 성품은 온화하고 충성심은 뛰어난 자.
00:56:09단 하나의 흠이 있다면 여인의 마음을 도통 모르는 자.
00:56:14나와 혼인해준다면 내 그 정도의 흠은 기꺼이 받아들일 의향이 있다고.
00:56:19전해주십시오.
00:56:20허나 군수께서 공주마마를 좋아하실지.
00:56:26감지덕지 해야 하옵니다.
00:56:28정녕 그래야 하옵니다.
00:56:34근데 이건 무슨 뜻입니까?
00:56:37전학기 없어 제게 보내신 그 아이는 잘 지냅니다.
00:56:41하훈아 얼마 전에 기이한 일이 있었습니다.
00:56:45그 여인이 벽천으로 왔습니다.
00:56:49어머니!
00:56:58그 아이는 누구고 그 여인은 누굽니까?
00:57:03벽천 군수에게 맡기신 그 아이가 혹 우리 아옵니까?
00:57:12살아만 있다면 실성한 어미라도 그 어미와 함께 살아있으면
00:57:18저는 그걸로 되었습니다.
00:57:34전하
00:57:35제 2낭대를 아직도 홀로 두진 않으셨겠지요?
00:57:40이미 두 마음은 서로 닿아있는데 무엇을 더 망설이시옵니까?
00:57:48전하의 치세에 이 나라 조선이 두루 평안하니
00:57:51이제 전하의 마음을 돌보소서
00:57:54더는 낭제를 외로이 두지 마시옵소서
00:58:12스승님을 찾으십니까?
00:58:15스승님은 한성부에 새로 들어온 시체를 살피러 가셨습니다.
00:58:19우리 집 장독에 파리가 자꾸만 날아들어
00:58:22장맛이 상할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구나
00:58:25그런 것도 여기서 해결해줄 수 있느냐?
00:58:27예 마님
00:58:28그런 것이라면 장독대 둘레에
00:58:31봉상화나 개관화 같은 꽃을 심으시면 됩니다.
00:58:34본디 파리도 꿀벌이상으로 꽃을 좋아하니
00:58:37장독 안으로 들어가는 일을 막아줄 것입니다.
00:58:39어찌 그런 것도 다 아노?
00:58:42제 스승님께 배운 것입니다.
00:58:44그분은 세상만사 모든 것을 통달하신 분으로
00:58:47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소홀히 여기지 말고
00:58:50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이라면
00:58:52다 배워두어야 한다
00:58:54늘 일러주시는 분이시지요.
00:58:56스승이 퍽 잘해주는 모양이로구나
00:59:00혹 스승을 은혜하는 것이냐?
00:59:03예?
00:59:05제가 어찌 감히
00:59:07스승님은 지체 높은 양반가의 자재십니다.
00:59:11감히 제가 그런 마음을 품을 수 있는 분이 아니시지요.
00:59:15또한
00:59:16그 자당께서
00:59:17어찌나 성정이 포악하신지
00:59:21제 존재를 아시면 저는
00:59:22그날로 죽은 목숨일 겁니다.
00:59:24스승이 모친 욕을 하더냐?
00:59:27하님께서는 못 들으셨습니까?
00:59:29영상대감댁 정경부인 마님의 성정이 포악하다는 건
00:59:32온 저자가 다 아는 일인데요.
00:59:35어?
00:59:36할� overwhelming
00:59:39하하하하
00:59:40이 Mensch E
00:59:41أمًا jej?!
00:59:45أمًا أمًا
00:59:47أمًا أمًا خائفة
00:59:48أيهاو اوه
00:59:52도대체 언제까지 이 짓거리를 계속해서 살 참이더냐
00:59:57저작거리에서 시답자는 해결사 노릇이나 하는 것이
01:00:00너의 큰 뜻이란 말이냐
01:00:02그리 짧고 법인 먼 백성들에게는
01:00:04사소한 도움 하나가 인생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01:00:06해서
01:00:07저 아이와 계속 이렇게 지내야겠다.
01:00:21내 더 이상 참아줄 수가 없구나.
01:00:24너는 이제 우리 집 자식이 아니다.
01:00:26내가 너를 족보해서 파낼 것이니
01:00:28앞으로는 어디 가서 내 아들이라고 입도 뻗고 말거라.
01:00:32허면, 전 누구의 아들 김명진입니까?
01:00:35어딜 함부로 그 이름을 쓰려고 하느냐.
01:00:37이름도 버리고 네 마음대로 살거라.
01:00:39내 오늘 너를 버리러 왔다.
01:00:44가십시다, 부인.
01:00:54아니, 죽고 해서 이름을 파다니.
01:00:58어찌 그런 심한 말씀을.
01:01:05괜찮다.
01:01:07내 이름은 따로 있지 않느냐.
01:01:15예?
01:01:18내 이름은
01:01:23곰멍진이다.
01:01:28장가람과
01:01:32썩 잘 어울리는 이름이 아니냐.
01:01:37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01:01:47어이 김지수가 구하기를.
01:01:50전하께서 소화가 안 되어 수라를 제대로 못 드시고,
01:01:53침수해 들기 어려운 불면의 날들을 보내신 것이 온 1년이 된다 하였다.
01:02:00송구하옵니다, 전하.
01:02:02소신이 그간 침도 써보았고,
01:02:04여러 약재를 처방했으나,
01:02:06효옴이 없었던 것이.
01:02:08과인의 병세가 심각한 것인가.
01:02:11죽여주시옵소서, 전하.
01:02:13소신이 진맥을 잘못하였나이다.
01:02:16뭐라?
01:02:16소신이 이제야 제례로 병명을 찾았나이다.
01:02:19그것은 음허화동으로.
01:02:22음허화동.
01:02:23몸에 음기가 부족하여,
01:02:24열과 땀이 심하고,
01:02:25식욕이 줄며,
01:02:27기력이 쇠약하여 지는 현상으로,
01:02:29이는
01:02:32상사병으로 사료되어입니다.
01:02:40사관?
01:02:41사관은 이런 것은 적지 말게.
01:02:44전하께서 주변을 둘러보며,
01:02:46몹시 부끄러워하시더니,
01:02:47상사병은 적지 말라 하셨다.
01:02:51어허, 그 적지 말래도.
01:02:53제 차,
01:02:54쓰지 말라 하시었다.
01:02:57전하,
01:02:59시기적으로 딱 들어,
01:03:01왔사옵니다.
01:03:03은행하니,
01:03:03사저로 나간 시기 말이옵니다.
01:03:05시끄럽다.
01:03:07상사병이라니.
01:03:09아니다.
01:03:11아니래도.
01:03:12전하,
01:03:13아닐 리가 없사옵니다.
01:03:14전하,
01:03:16아닐 리가 없사옵니다.
01:03:17전하,
01:03:18아닐 리가 없사옵니다.
01:03:20음...
01:03:21아니야.
01:03:22에휴,
01:03:23그만 적게.
01:03:23아니래도 왜들 이러는 건지 잘 모르겠네.
01:03:26전하,
01:03:27아닐 리가 없사옵니다.
01:03:31전하,
01:03:32확실하옵니다.
01:03:33이제 그만.
01:03:34다들 나가볼게.
01:03:45이리 오너라.
01:04:20양.
01:04:21닭.
01:04:23납.
01:04:24납.
01:04:25밤.
01:04:26밤.
01:04:27밤.
01:04:27오늘 업무 공부는 여기까지.
01:04:29감사합니다.
01:04:31선생님.
01:04:52누구십니까?
01:05:04전하께서 어찌.
01:05:07잘 지냈느냐.
01:05:10납빛이 좋은 것을 보니 아주 잘 지낸 모양이구나.
01:05:14전하께서는.
01:05:15난 잘 못 지냈다.
01:05:17니가 없는 거리 너무 조용해서 사람 사는 것 같지가 않더구나.
01:05:23나.
01:05:25나와 함께 가자.
01:05:28정말 약조라도 지키시게요?
01:05:32상선 시켜준다 하지 않으셨습니까?
01:05:36아니, 세상 어느 내관이 저런 걸 탄다더냐.
01:05:45늦었지만.
01:05:48그날 너의 고백에 대한.
01:05:52나의 답이다.
01:05:55참.
01:05:58너무 늦으신 거 아닙니까?
01:06:01너는.
01:06:02항상 너무 말이 많다.
01:06:04그래서 싫으십니까?
01:06:07뭐.
01:06:09싫게 하겠느냐.
01:06:11말 빙빙 돌리지 말고 딱 제대로 말씀하십시오.
01:06:14늦으신 만큼 전하의 대답을 꼭 말로 들어야겠습니다.
01:06:19저만 고백하고 또 이렇게나 늦으셨는데 제대로 된 대답을 듣지 않고서야 절대.
01:06:26염모한다.
01:06:35나도 널.
01:06:39염모한다, 제이아.
01:06:48나도 널.
01:06:52염모한다, 제이아.
01:06:55염모한다, 제이아.
01:07:04염모한다, 제이아.
01:07:10염모한다, 제이아.
01:07:23제이아.
01:07:24염모하네요.
01:07:26나만 힘든 말이.
01:07:40와?
01:07:41불러워.
01:07:43예.
01:07:46괜찮아요.
01:07:52야.
01:07:52민아올로 gay.
01:07:53mà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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