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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41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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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50бизнес
00:10:51어디 가?
00:10:52회장님 심부름
00:10:55회사까지 오면 어떡해?
00:10:57누님이 회장님 지키듯이
00:10:59난 도와주러 왔지
00:11:02갑시다
00:11:02나 데려다줄게
00:11:05됐어
00:11:07당분간 좀 숨어 있어
00:11:08اشتركوا.
00:11:09연락할게.
00:11:13اشتركوا.
00:11:37اشتركو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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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52말씀하신 대로였습니다.
00:11:56니가 회장님을 어떻게.
00:11:58송 실장
00:12:01그동안
00:12:03나와 이 친구 사이에
00:12:06지시를 전달하고
00:12:09모든 걸 통제했다고 생각했겠지만
00:12:13난
00:12:17친자식도 못 믿는 사람이야
00:12:20근데
00:12:22이런 내가 어떻게
00:12:24자네만 믿고
00:12:29이김을 할 수 있겠나
00:12:34회장님과
00:12:37한민증권을 위해서
00:12:38모든 걸 바쳐 일했습니다
00:12:41그 세월이
00:12:4330년입니다
00:12:48비자금을 같이 빼돌리자는 회의 외에도
00:12:51회장님 곁을 지켰던 접니다
00:12:53저를 믿으셔야죠
00:12:56성주란은 회사 예비비를 빼돌려서
00:13:00오늘 밤 혼자 출국할 계획이었습니다
00:13:03네가 감히
00:13:05아
00:13:06아
00:13:10성주란 실장
00:13:13성주란 실장
00:13:16그동안
00:13:19수고했어
00:13:27웰
00:13:28회장님
00:13:30회장님
00:13:31회장님
00:13:33회장님
00:13:35회장님
00:14:06송주란 실장은 강 회장의 그림자로 불리며 회장 일가의 모든 대내외 비밀 금고를 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0:14:39어떡해?
00:14:41좀 누웠어?
00:14:42한숨도 못 잤어요
00:14:44여기까지 오기가 너무 오래 걸렸잖아요
00:14:57그러니까 한민증권을 치고 싶었으면 확실한 증거를 확보를 한 다음에 날 불렀어야지
00:15:08왜 저래?
00:15:11쟤가 배당된 게 우리한테는 넣기야
00:15:14야밤에 벅치기도 하고 통영으로 좌천되고
00:15:18저 싸라지 검사도 강 회장에 대한 원한이 어마어마하다더라고
00:15:23아
00:15:32증인은 이 증거물을 얻게 된 과정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00:15:37한민증권 비자금 수사를 진행하던 중
00:15:40강 명희 전 사장 측에 연락을 받았습니다
00:15:43비자금 회계 장보를 전달받기로 하였지만
00:15:47석연치 않은 교통사고로 강 명희 사장이 사망하였고
00:15:51그 과정에서 장부 작성을 주도하였던 내부고발자가 잠적하였습니다
00:15:55저는 그를 직접 찾아 장부를 전달받기 위해
00:15:58한민증권에 위정 취업하여 비공식 수사를 계속하였고
00:16:02당시 사장 전담 비서인 고복희 씨를 거쳐 얻게 되었습니다
00:16:08이상입니다
00:16:09변호인, 증인 질문 시작하세요
00:16:22홍금부 씨는 증권감독원 감독관으로 한민증권에 위장 취업했죠
00:16:28위협행이 아닙니까?
00:16:30위장 취업은 비공식 수사의 연장선으로 불가피한 선택이었습니다
00:16:34비자금 수사였다고 주장하지만
00:16:36결국 퇴사 후 투자신탁회사 여의도 해적단을 세워서
00:16:40한민증권 주식을 집중적으로 매집하였죠
00:16:44네 맞습니다
00:16:45경영권 침탈을 위해서요
00:16:47경영 참여를 위해서였습니다
00:16:49한민증권이 해외자본에 넘어가는 걸 막기 위한 목적도 있었습니다
00:16:54주식 매입 자금은 어디서 충당하였죠?
00:16:59자금 출처는 변호인의 의뢰인에게 물어야 하지 않을까요?
00:17:06그 돈은 비자금 회계장부에 적힌 한민증권의 비자금이었습니다
00:17:22재파장님
00:17:23홍금보 씨는 한민증권 경영권 분쟁을 일으킨 당사자입니다
00:17:27장부에 적힌 돈이 비자금이었다는 것은 일반적인 규장일 뿐입니다
00:17:32무엇보다 문제의 회계장부 누가 작성한 거죠?
00:17:47내부고발자 보호를 위해 그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00:17:51장부는 있는데 만든 사람은 없다
00:17:54경영권 침탈을 정당화하고 자금 출처를 비자금으로 몰기 위해 만들어낸 가짜 장부의 가능성은요
00:18:02조작된 증거는 아닙니까?
00:18:05아닙니다
00:18:07비자금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습니다
00:18:14비자금 회계장부 같은 건 만든 적도 본 적도 없습니다
00:18:21의문에 장부 작성자가 누군지 밝혀진다면
00:18:26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00:18:29명명백백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00:18:36나 강필범은
00:18:40한 치의 거짓도 없습니다
00:18:43국제적 소비자가 되어 주기 등장합니다
00:18:53저, 저... 저....
00:18:55저... 저 측에서 준비한 게 있는데
00:18:57시간이 좀 필요할 거예요
00:19:07저... 저...
00:19:08저... 저... 저... 저 hiding 중에서 준비한 게 있는데
00:19:09시간이 좀 필요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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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9:41تخ BlIP.
00:20:07أتيت م
00:20:10move on.
00:20:10آه.
00:20:12eeew.
00:20:13한마디 wrote it.
00:20:13진짜 딱 한마디만 하네.
00:20:15답답하니, 진짜.
00:20:16آه!
00:20:17آه!
00:20:18아니, the man who's me, you're not even more at?
00:20:20나도 모르는 건데.
00:20:22저도요.
00:20:23but why?
00:20:25but why why?
00:20:34재판장님.
00:20:35추가로 증인신문을 신청하겠습니다.
00:20:39그 증인이 왜 필요한가요?
00:20:42이 증인의 진술이 사실관계 규명에 필수적입니다.
00:20:45지금 갑자기 부르면 방학권 침해 아닙니까?
00:20:48변호인 측에서도 원하던 증인입니다.
00:20:51이미 이 법정에 배속 중이고요.
00:20:57안 가?
00:20:59아닌 것 같은데요.
00:21:01아니지?
00:21:02예외적으로 증인신문을 허가합니다.
00:21:04다만 변호인에게 충분한 반대신문 기회를 보장하십시오.
00:21:09네.
00:21:10한민정권 본사에 근무했고 비자금 회계장부 작성자인 방진목 씨입니다.
00:21:35네.
00:21:36네.
00:21:36네.
00:21:39네.
00:21:42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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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2:09네.
00:22:10네.
00:22:16네.
00:22:20네.
00:22:25손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마지막 진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00:22:34네.
00:22:35정작 회계장부 작성자인 박진 모 씨가 증인 방진목.
00:22:39증인 방진목 씨.
00:22:41이 장부 방진목 씨가 작성한 거 맞죠?
00:22:45네.
00:22:46제가 작성했습니다.
00:22:47어떤 목적으로 작성했습니까?
00:22:49광명희 사장의 제안으로 강필범 회장의 비자금 축적을 비판하고 한민주권의 미래를 위해서 기록했습니다.
00:22:59장부 작성의 목적은 강명희 사장이 아버지인 강필범 회장 대신 한민주권을 장악하기 위한 술술은 아니었을까요?
00:23:08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00:23:10그건 증인의 추측이지요.
00:23:14그쪽도 추측으로 묻고 있지 않습니까?
00:23:17죽은 사람은 답이 없는데.
00:23:20그 장부가 정말 강명희 사장 생전에 작성된 겁니까?
00:23:24여의도 해적관 간의 경영권 분쟁 이후에 조작된 것은 아닙니까?
00:23:28어떻게 증명하죠?
00:23:29장부는 하나뿐이고.
00:23:30하나가 아니라
00:23:3513개입니다.
00:23:443인증권은 제 첫 직장이었고 선배들에게 회사 생활의 기본을 배웠습니다.
00:23:50늘 의심하고 반드시 확인하고 꼭 백업해라.
00:23:55백업본이 더 있어?
00:23:5812개나 더?
00:24:00저는 지난해 12월 IMF가 터지고 구조조정으로 회사를 떠났습니다.
00:24:06제 12번째 백업본은 제가 근무했던 한민주권 위기관리본부 천장에 숨겨뒀습니다.
00:24:13에?
00:24:14어디요?
00:24:27이때는 여의도 해적단의 경영참여와는 전혀 무관한 시점이고 저는 작년 12월 이후 본사에 출입을 한 적이 없습니다.
00:24:50많이 무서웠고 괜한 일에 끼어든 거 아닌가 하는 후회도 했었습니다.
00:24:58하지만 그날의 용기를 그리고 동료들의 노력을 실패로 남겨두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00:25:22장부를 조작된 거라고 몰아세워도 제가 다 증명할 수 있습니다.
00:25:52고마워.
00:25:57재입사 제안에 거절한 이유가 이거였어요?
00:26:00풀건 풀고 가야지.
00:26:02복직 생각이 완전 없는 건 아닌가 봐요?
00:26:05뭔 상관이야.
00:26:05이제 한민주권 직원도 아니면서.
00:26:07뭐 홍금보 감독관은 그럼 이제 뭐 증권감독원으로 복직하는 건가?
00:26:13받아줘야 복직을 하죠.
00:26:15이미 책상 다 뺐지 뭐.
00:26:17뭐 장부 손에 쥐고 뭐 딱 그 비자금을 훔쳐가지고 책임질 건 져야지.
00:26:24저요?
00:26:25복직 소송할 겁니다.
00:26:27비공식 수사와 업무 연관성 입증하고야 말 거예요.
00:26:30혼자서는 입증 못하지.
00:26:35처음부터 옛비가 협조적이었으면 이렇게 돌아오지도 않았어요.
00:26:38뭐?
00:26:43협조할게 이번에는.
00:26:46잘.
00:26:49필요한 거 있으면 언제든 연락해.
00:26:56많이 남았다.
00:26:57너 마셔라.
00:26:58자, 간다.
00:27:17수사팀에는 물어보셨어요?
00:27:19설정 물어봤는데.
00:27:21강 회장은 시종일관 모르세로 발뺌 중이란다.
00:27:25어?
00:27:26난 모른다.
00:27:27송주란 비서실장의 독단적인 행동이다 이러면서.
00:27:31도포 씌우는 거잖아요.
00:27:33말이 돼요 그게?
00:27:34당연히 말 안 되지.
00:27:36그래서 수사팀 개들도 발등에 불 떨어져서 송주란 찾겠다고 난리야.
00:27:41잠적한 송 실장 못 찾으면 강 회장 혐의 입증이 어려울 수도 있거든.
00:27:46근데 해외로 또 출국한 기록은 없다네.
00:27:50그건 국내에 있다는 얘기인데.
00:27:52아니 뭐 밀항을 했나?
00:27:56근데 재판 때 강 회장이 너무 태연해 보이지 않았어요?
00:28:01믿는 구석에 있는 사람처럼.
00:28:02그 정치인 비장까지 다 털려서 어디 뭐 손 써줄 때도 없을 거야.
00:28:08강 회장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고요.
00:28:12비자금과 관련된 모든 과정을 공유한 사람은 송 실장뿐이에요.
00:28:15피자금에 대해 너무 많이 알고 있는 송 실장만 없다면 송 실장만 사라지게 만들면?
00:28:22의무는 남겠지만 유죄는 피할 수 있다.
00:28:30유죄는 피할 수 있다.
00:28:31이 새끼가 진짜.
00:28:32유죄는 피할 수 있다.
00:29:02양을 죽는 거야.
00:29:07هل إذن أيضا، هل إذن أيضا، إذاً.
00:29:11roku؟
00:29:11أنت زوج two.
00:29:11ته видитеًا.
00:29:12الإذن Leonardo Net Thai Jr.,
00:29:13لقد أخذيت أنه till
00:29:14يعين الآن؟
00:29:14أحتى أنه لت biological Jugrr."
00:29:23Clover يوم.
00:29:27أنت تعطيه إيقافي؟
00:29:28لا أعطيه، أنت تعطيه البنوانات
00:29:29وكأن شخص مجلسون على المساعدات
00:29:30أخبره إنه خلفت أن تتخبه
00:29:34ولكنت تجده ستجده
00:29:36لا أعطيه
00:29:37لا أعطيه
00:29:38حظةً
00:29:38لا أعطيه
00:29:40لا أعطيه
00:29:49أرسل
00:29:53누구세요?
00:29:55서울 외곽에 호랑 카센터라는 곳이 있습니다.
00:30:00봉달수라는 40대 후반 남성이 운영하고 있고 믿을 만한 제보자에 따르면 김미경은 사망하고 관련이 있다고 하네요.
00:30:12김희경 실종 당일 목격된 번호판이랑 똑같잖아.
00:30:27호랑카 센터에서 압수한 증거물입니다.
00:30:30봉달수가 범행을 저지른 다음에 전리품으로 챙긴 걸로 보입니다.
00:30:34한민증권사장 강명희, 송희지 정치관 김희경 지갑 등이 나왔고 이 두 사람 빼고는 한민증권과 관련된 인물은 없어 보이던데요.
00:30:50잠시만요.
00:30:52이것 좀 볼 수 있을까요?
00:30:54예.
00:31:21감사 보고서 말장난.
00:31:24안 되죠?
00:31:25윤 과장.
00:31:26네.
00:31:26미안하다, 금부 씨.
00:31:28내가 설득해서 잘 마음이 지을게.
00:31:32경찰 조사를 받던 외계사 윤모 씨는 오늘 오후 3시경 자택 아파트에서 2시 내 숨졌습니다.
00:31:51혹시 오늘 봉달수가 안 나타나면은.
00:31:54그럼 뭐 내일도 기다리는 거죠.
00:32:01지명숲에 내렸습니다.
00:32:02제보는 감사한데 수사는 저희 몫이고.
00:32:05어이구.
00:32:05اتتتتت
00:32:35اتتتتت تلمتغ
00:32:36اتتتت
00:33:05왜 저 집으로 들어가지?
00:33:07맞는 집이에요?
00:33:08합림증권 강필범 회장 집이요
00:33:110장
00:33:120장부터 가 되겠다
00:33:15저는 근처에서 내릴게요
00:33:17뭘 또 준비를 했다고
00:33:28멍언니
00:33:29깜빵 갔다 오면 두부 먹는 거래요
00:33:31깨끗하게
00:33:32아직 깜빵 안 갔거든
00:33:34بلقول!
00:33:36آسفه?
00:33:37سارونا!
00:33:38على سارونا، سارونا؟
00:33:39آسفه عدد!
00:33:40آسفه عدد!
00:33:42آسفه عدد!
00:33:42فيه عام؟
00:33:42مانعي أن أضع؟
00:33:44ليس هناك Burke
00:33:50أريد أن أتحدى حسنًا؟
00:33:53هل أنت أراكم؟
00:33:54أليس هناك؟
00:33:55أليس هناك؟
00:33:55الأمر لا أقلل
00:33:56هل ساعدت وأهداً؟
00:34:12حسناً
00:34:13حسناً
00:34:13حسناً
00:34:22اكثر منتاع
00:34:23اشترك جز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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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4:31ان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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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4:32انا ب Kaitasi?
00:34:35أخذتك.
00:34:44그러니까 내 말 들었어야지.
00:34:49내가 돈만 챙기자고 했잖아.
00:34:58회장님도 이미 이 궁궐 같은 집을 떠났어.
00:35:05세상은 비자금의 난리지 눈이 많아 사라진 건 관심도 없어.
00:35:12매정하지, 사람들이.
00:35:15그렇지?
00:35:21자, 차고에 넣어두고 다시 올게.
00:35:58나랑 같이 나가요.
00:36:03이렇게 죽을 수는 없잖아.
00:36:16빨리 가요.
00:36:33하...
00:36:34하...
00:36:34하...
00:36:39이러면 니들도 살면 안 되는 거야.
00:36:45밑에 가서 숨어 있어요.
00:36:47너는?
00:36:48괜찮아요, 빨리.
00:36:50일단 가자, 어?
00:36:51어디 가?
00:36:53거기 못 써?
00:36:55이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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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3:56انطبع ini?ها
00:44:02اللہ Uncle Peter Ken. اشتركو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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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4:54오늘 밤 김포공항에서 11시에 출발한다고 하세요 편은 공항에서 받기로 했다고
00:44:59오늘 밤 김포공항 11시 출발 알았어
00:45:02목적지는 경찰서입니다
00:45:07자기야 나만 믿어
00:45:13최인자
00:45:25강할범 회장님 참고인 조사 협조 바랍니다
00:45:28기가 막혔어
00:45:30기가 막혔어
00:45:33와둬
00:45:37아이씨 기가 막혔어
00:45:42감사합니다 여사님
00:45:45같이 사는 동안 쪽팔리게 하는 남자는 심판을 받아야 돼
00:45:50다시 사는 중
00:46:01아이아라
00:46:02아아
00:46:07موسيق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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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9:26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49:27먼저 가요.
00:49:28나는 좀 더 이따 갈게요.
00:49:32갈게요.
00:49:52안녕.
00:49:55안녕.
00:50:04회장 구속되고 고객 항의만 더 심해졌잖아.
00:50:09지점장도 어제 급하게 나가고 안 들어왔어요?
00:50:12오늘 출근도 안 했고.
00:50:14이러다 진짜 우리 회사 망하는 거 아니에요?
00:50:16미쓰기 뭐해.
00:50:19항의 고객 몇 맘만 놔도 금방 더러워질 텐데.
00:50:23그래?
00:50:23본사도 다 손 놓고 있대.
00:50:25그래도 해야죠.
00:50:27아직은 망한 거 아니잖아요.
00:50:49안녕하세요.
00:50:52생명과 배임 협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민지권 강필범 전 회장이 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00:50:59강 전 회장 측은 즉각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00:51:02한편 여의도 해적단은 한민지권 우리 사주 조합의 주식 처분을 결정했습니다.
00:51:07이번 주식 처분은 구성원과의 동반 성장, 구조가치 재고를 위함입니다.
00:51:12강 전 회장이 그동안 축적한 비자금은 모두 한민지권으로 돌아갈 것이며 여의도 해적단은 한민지권의 새로운 수장을 찾은 뒤 해체할 예정입니다.
00:51:30차 부장님, 왜 안 하던 짓 커피 심부름을 하세요?
00:51:36미스 홍, 홍 근본님.
00:51:39방금 한 말은 차별적 발언입니다.
00:51:42제가요?
00:51:43차 부장님한테 들을 말은 아닌 것 같은데요.
00:51:48네, 그럼 말씀들 나누십시오.
00:52:16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한민지권의 새로운 대표직으로 소경동 부장님을 추천하는 사내 의견이 많습니다.
00:52:24그럴 순 없습니다.
00:52:27비자금 조성에 관여했던 나는 자격이 없죠.
00:52:33한민지권 대표자리 욕심내는 전문 경영인들 많을 텐데요.
00:52:39많죠.
00:52:40많은데 DK 벤처스 이후로 반감이 많아요.
00:52:50한민지권의 현재 상황을 이해하면서도 숫자 감각, 인재 관리 능력, 양심까지 갖춘 사람을 어디서 찾겠어요?
00:53:07그 꾸준한 성과로 한민지권의 장기 근속했고, 차의 반, 타의 반 전 회장님의 비자 관건에 깊이 개입되지 않았고, 인재 관리 능력이
00:53:19매서운 한 사람이 있긴 합니다만.
00:53:26아니었으면 좋겠는데요.
00:53:29자리가 사람을 만들기도 하니까요.
00:53:45아니었으면 좋겠어요.
00:53:50질문 세기만 할게요.
00:53:53주주총회 때 왜 우릴 도와줬어요?
00:53:56머리보단 가슴을 따르고 싶어서.
00:54:00뭐라는 거야?
00:54:05이 판에 홍금부 이름이 떴을 때부터 누가 봐도 바위에 계란치기인데 내 머리는 강필범 회장한테 붙어야 한다고 말하는데 내 가슴은 왠지
00:54:16홍금부가 이겼으면 좋겠어서.
00:54:23됐어.
00:54:24됐냐?
00:54:32본능적인 정치적 감각이야.
00:54:35부장은 뭐, 화투 쳐서 딴 줄 알아.
00:54:39비장한 주성회는 개입하지 않았다는 것도 사실이에요?
00:54:44명의부터 소부장님, 방과장까지 나야말로 뒤통수 맞았어.
00:54:55마지막.
00:54:5712개월짜리 임시대표직 할 생각 있어요?
00:55:03대표.
00:55:04물론 나 혼자 결정하는 일은 아니에요.
00:55:08빠른 거절.
00:55:09난 좋아요.
00:55:10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00:55:12글쎄.
00:55:14아!
00:55:15아!
00:55:16아!
00:55:18아!
00:55:18대표?
00:55:21아!
00:55:22어머.
00:55:32직장인 월급 통장을 우리 한미인증권의 대표 상품으로 만듭시다.
00:55:36우리도 은행처럼 이자를 줍시다.
00:55:38종합자산관리 개념으로 접근하고 사회 초년생들 신입사원 대상으로 캠페인도 좀 준비해 주시고요.
00:55:45이번 연간 고객 이 수치가 조금 더.
00:55:49야!
00:55:57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00:56:00글쎄.
00:56:02미스홍.
00:56:07앞으로는 조심하기로.
00:56:10다시는 이러지 않기로 해요.
00:56:17나가봐요.
00:56:46나가봐요.
00:56:59난 노라랑 점심 약속이 있어서 왔다.
00:57:02나도야?
00:57:06아직도 모르겠어?
00:57:08노라 이모가 아빠랑 나 만나라고 만든 자리잖아.
00:57:24예약자 강모라 님께서 미리 주문하셨습니다.
00:57:41자중 1위가 한미인증권 사장된 거?
00:57:45어부질이지.
00:57:47아빠.
00:57:48그날 일을 겪고도 아직도 욕심나?
00:57:50아들 경험으로 성장만 하면 뭐 온 국민이 다 성인군자게?
00:58:12스테키 맛있네.
00:58:27스테키 맛있네.
00:58:29스테키 맛있네.
00:58:37돈이라는 게 말이야.
00:58:40먹자.
00:58:41먹어.
00:58:46짠.
00:58:48미스고도 짠.
00:58:54두 사람 새로 얻은 집은 어때요?
00:58:57뷰는 좋아요.
00:58:58옥톱방이거든요.
00:59:00새집 얻을 돈 정도는 있잖아요.
00:59:02알본도 배당금 받고 이 과장도 퇴직금 받았는데.
00:59:05단골 비디오 대여점 인수하고 장고 털었어요.
00:59:08그동안 미뤄둔 시나리오.
00:59:10이젠 엔딩씬까지 써야지.
00:59:14저도 창업했습니다.
00:59:15게임회사.
00:59:16퇴직금은 땅 사는데 올인했습니다.
00:59:18나만 불안한 거 아니죠.
00:59:20어디에 땅을 샀어요?
00:59:23판교요.
00:59:26지금은 논밭이랑 과소업만 많은 동네이긴 한데.
00:59:29여의도에 증권사들 모여있는 것처럼.
00:59:31게임회사 잘 성장시켜서.
00:59:33IT 1번지로 만드는 게 제 꿈입니다.
00:59:38와.
00:59:40파이팅.
00:59:41파이팅.
00:59:42미래는 모르는 거니까.
00:59:43그런 의미에서 다 같이.
00:59:45짠.
00:59:47짠.
01:00:00부모님 걱정하시지?
01:00:02괜찮아.
01:00:03첫 번째 직장 쫓겨나고 도서관 유배 생활 때에 비하면 지금은 충분히 밥벌이도 하고 있잖아.
01:00:11나 내일 한국 떠나.
01:00:15그걸 왜 이제 말해.
01:00:17인사는 하고 가야지.
01:00:19아, 마지막 인사는 하기 싫어서.
01:00:22미래는 모르는 거니까.
01:00:27열심히 해 줘서 고마워.
01:00:30오래전 일에 대한 내 나름의 사과였어.
01:00:33이미 알았겠지만.
01:00:38나는 운명이나 진심 이런 단어들은 낭만적인 핑계라고 생각했는데 널 다시 만나고 다시 같이 일할 수 있었던 게 나한테는 그랬네.
01:00:52기회를 줘서 고맙다.
01:00:55Somebody surprised by my friends going in.
01:00:58뭔가 Bref.
01:01:00결국 모든 곳이 변한데도.
01:01:02혼자 두지는 않을 거예요.
01:01:05미소진한다.
01:01:08니가 Bild vai in.
01:01:08내가 뿐에 느낌ova mesa.
01:01:10나의 lág система.
01:01:10항상 곁에서.
01:01:13지키고 싶어.
01:01:15봄네.
01:01:16기회 ghosts백다.
01:01:17이 지은pool Потом.
01:01:20가정시장 시장.
01:08:14أ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م
01:08:16فقط
01:08:28لقد تفضلنا
01:08:46올해는 용의 해인 경진년입니다.
01:08:49용은 옛부터 큰 희망과 성취를 상징하는 역물로 용의 해인 올해의 거는 기대 또한 클 수밖에 없습니다.
01:08:56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은 새천년 축하 메시지를 발표하고 전 세계인들의 공동 협력과 전진을 강조했습니다.
01:09:08복직 소송은 어려울 거야.
01:09:12새천년 새해부터 초치실 거예요?
01:09:15다만 조건부 복직을 제한할까 한다.
01:09:23국장님 지금 사측 대표로 나오셨네요.
01:09:27그럼 저도.
01:09:29복직 소송은 1997년 언더커버로 일했던 근로자성을 인정받기 위함입니다.
01:09:35조건으로 거래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01:09:38갑자기 사무적이야.
01:09:41아 형 너 복직하고 싶다며.
01:09:42뭐 내가 회사랑 너 양쪽 다한테 명분 만들어주는 거 아니야.
01:09:48일단 드러나 볼게요.
01:09:57경남 지역 국도변이나 야산에서 발견된 변사체들인데 경찰에서는 일단 연쇄살인 사건으로 보고 있어.
01:10:05근데 피해자들한테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어.
01:10:11인슈어런스 보험.
01:10:15보험 설계사 둘 보험 가입자 보험 수령인이네요.
01:10:20모두 너랑 나랑 보험사가 관계 있는?
01:10:23그 보험사에 관련해서 우리 측에 증언해 주기로 했던 사람들이고.
01:10:30어떻게 해.
01:10:31홍이 한 번 더 언더커버로 잠입해서 수사 협조할 수 있겠어.
01:10:37또요?
01:10:39저더러 그 짓을 또 하라고요?
01:10:41아니 그 짓이 뭐야 그 짓이.
01:10:43잘했잖아.
01:10:45잘할 거고.
01:10:46특히 한 번 더 살리자.
01:10:48딱 숙달이야 숙달.
01:10:49즉 이번에는 지난번처럼 외모보다 망가져도 돼.
01:10:53야 저번에 그 스무 살은 뭐냐 스무 살은 에이씨 말도 안 되지.
01:10:57이번에는 그 서른여섯 살 보험 설계자도 괜찮고 딴 것도 할 거 많아.
01:11:03이번 건 잘 되면 원장님이 본사 원하는 팀 어디든 무조건 다 벅직시켜준대.
01:11:14근데 왜 젠데요?
01:11:24어휴 안 어울려 안 어울려.
01:11:29어?
01:11:30이거.
01:11:31그래 너 다 해라.
01:11:33기가 쎄보여야 된단 말이야.
01:11:37홍금보.
01:11:38고생 사서하지 말고 나랑 로스앤젤레스로 여행 가자.
01:11:41응?
01:11:42어머니 나 이것도 빌려간다?
01:11:44아 정확하게 무슨 출장인지 말을 하든가.
01:11:48부산 한 번 와요.
01:11:49광안리 같이 놀러 가요.
01:11:51부산?
01:11:53광안리?
01:11:56마침반 없이 태배인은 축각배처럼.
01:12:05마침반 없이 태배인은 축각배처럼.
01:12:15마침반 없이 태배인은 축각배처럼.
01:12:19특공무술기 단자, 젊은 남자 경찰 하나, 건장한 남자 직원 둘이 다른 나가 떨어졌어.
01:12:27그러면 일단 키스암부터 이겨라.
01:12:30응?
01:12:31아줌마들 키스앤 거 알지?
01:12:35화이팅!
01:12:36왕도 살았는 놈.
01:12:37왕도 살았는 놈.
01:12:38월요일에 왕도 살았는 놈.
01:12:40지금이야 그댈 모른척해도.
01:12:44언젠가 나 알게 될 거야.
01:12:47그댈 아픈 무릎들을.
01:12:50왕도 살았는 놈.
01:12:52왕도 살았는 놈.
01:12:53왕도 살았는 놈.
01:12:55왕도 살았는 놈.
01:13:01왕도 살았는 놈.
01:13:04왕도 살았는 놈.
01:13:05صغيرة
01:13:07إن هذا ما تعلمني
01:13:10للم
01:13:12يقول إن ذلك
01:13:18أنت وع nah
01:13:22انا وما three
01:13:24تُغَرَهُ agهُوَوَوَوَوَوَوَوَوَوَوَوَوَوَوَا
01:13:29مكتبو
01:13:30مكتبو
01:13:30مكتبو
01:13:30مكتبو
01:13:31تحن بكتبو
01:13:35هميسي
01:13:36مهيسي
01:13:37أَ Antarct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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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4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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