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스라엘의 한 매체는 이란이 호르무즈 통제권 등 우위를 점한 상태에서 전쟁이 끝날 가능성 때문에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밤잠을 설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00:10그래서 전쟁이 끝나기 전 친이란 무장 세력 헤즈볼라 거점인 레바논 남부를 아예 이스라엘 땅으로 만들려는 영토 확장 공세를 끌어올린다는 겁니다.
00:36한편 트럼프 대통령과의 브로맨스를 자랑해온 사우디 빈살만 왕세자 종전은 실수라며 이란과 계속 전쟁하라고 트럼프를 압박했다는 보도가 나오는데요.
00:47사우디는 순이파 이란은 시아파 중심 국가로 수십 년 동안 중동 패권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만큼 이번 전쟁을 이란을 손볼 마지막
00:57기회로 여기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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