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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협상 카드를 꺼내 들면서 이란을 몰아붙이던 이스라엘에선 조급함과 당혹감이 감지됩니다.

한 매체는 이란이 호르무즈 통제권 등 우위를 점한 상태로 전쟁이 끝날 가능성 때문에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밤잠을 설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그래서 전쟁이 끝나기 전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 거점인 레바논 남부를 아예 이스라엘 땅으로 만들려는 영토 확장 공세를 끌어올린다는 겁니다.

[이스라엘 카츠 / 이스라엘 국방장관 (현지시각 24일) : 헤즈볼라가 무장대원과 무기를 이동시키는 데 사용하던 리타니강 위의 다섯 개 통로는 모두 폭파됐고, 이스라엘군은 나머지 통로와 리타니강 일대 '안보 구역'을 통제하게 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브로맨스'를 자랑해 온 사우디 빈 살만 왕세자.

'종전은 실수'라며 이란과 계속 전쟁하라고 트럼프를 압박했다는 보도가 나오는데요,

사우디는 수니파, 이란은 시아파 중심 국가로 수십 년간 중동 패권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만큼 이번 전쟁을, 이란을 손볼 마지막 기회로 여기고 있단 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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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스라엘의 한 매체는 이란이 호르무즈 통제권 등 우위를 점한 상태에서 전쟁이 끝날 가능성 때문에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밤잠을 설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00:10그래서 전쟁이 끝나기 전 친이란 무장 세력 헤즈볼라 거점인 레바논 남부를 아예 이스라엘 땅으로 만들려는 영토 확장 공세를 끌어올린다는 겁니다.
00:36한편 트럼프 대통령과의 브로맨스를 자랑해온 사우디 빈살만 왕세자 종전은 실수라며 이란과 계속 전쟁하라고 트럼프를 압박했다는 보도가 나오는데요.
00:47사우디는 순이파 이란은 시아파 중심 국가로 수십 년 동안 중동 패권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만큼 이번 전쟁을 이란을 손볼 마지막
00:57기회로 여기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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