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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47Two of you are very excited to hear about it, but I personally think it's a lot of 설마.
00:00:55What do you think about 설마 and 설마?
00:00:58I think we've seen the four of our 운명사자, but I think it's a bit more interesting.
00:01:11But I think it's a bit better for the future.
00:01:17We're going to go to the next couple of times.
00:01:18We're going to have a little bit of a relationship.
00:01:21We have a little bit of a relationship.
00:01:26We are going to have a family care, family care, and family care.
00:01:31We're going to have a lot of questions.
00:01:38We have to go to the end of the day.
00:01:41I feel like I can feel comfortable with my heart.
00:01:44I feel like it's a good healing feeling.
00:01:48I feel like it's really good.
00:01:53We both are so good.
00:01:55We both are so good.
00:01:56Good.
00:01:56It's so bad.
00:01:58It's so bad.
00:01:59It's so bad.
00:02:00It's so bad.
00:02:01It's so bad.
00:02:02It's so bad.
00:02:03It's so bad.
00:02:04It's so bad.
00:02:06Nice.
00:02:06고생하셨어.
00:02:13사실은 제가 떨어진 것에 대한 아쉬움들보다는 너무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난 것 같아요.
00:02:33앞으로 이제 저는 상담사의 역할은 늘 언제나 내담자 분들이 바른 방향을 갈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내비게이션의 역할이 필수라고 생각을
00:02:44하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선악 영향력을 주는 타로 마스터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0:02:50감사합니다.
00:02:51응원하겠습니다.
00:02:52고맙습니다.
00:02:52너무 잘한다.
00:02:52약간 울컥하는 게 있어요.
00:02:56한나 님 봤을 때 마음이 별로 좋진 않았고.
00:02:59근데 이 계급장 떼고 그냥 이 단순한 생각으로 1등 해보자.
00:03:09올라온 김에 정말 신을 다해서 1등 한번 노려보겠다.
00:03:14신의 전쟁.
00:03:16두 번째 대결을 시작하겠습니다.
00:03:19운명의 주인공 나와주세요.
00:03:23야 누구실까.
00:03:25누구지?
00:03:2565년?
00:03:27뱀티지?
00:03:285월 11일.
00:03:31자기 사업?
00:03:35누구일까?
00:03:39더 궁금하다.
00:03:43배운가?
00:03:44어?
00:03:46어?
00:03:46우와 여기로 오셨어.
00:03:48어떻게 섭외를 하겠지?
00:03:49근데 이 분 사업도 되게 잘하고 계시지 않으세요?
00:03:52그렇네.
00:03:53맞아 맞아.
00:03:58어?
00:03:59그 박사님 아니죠?
00:04:00에스터님.
00:04:01아 여 에스터 박사님이시네.
00:04:03와 박사님.
00:04:04너무 고우시다.
00:04:15너무 이쁘시다.
00:04:17너무 이쁘시다.
00:04:18반갑습니다.
00:04:19에스터 박사님.
00:04:20네 현문씨 너무 반가워요.
00:04:22너무 오랜만이에요.
00:04:23아니 근데 너무 밝고 지금 일도 잘 되시고 이런 선생님이 여기 왜 나오신 건지.
00:04:29딱히 고민도 없어 보이고 하는 사업이 너무 잘 되고.
00:04:32신점이나 타로나 아니면 지역이나 좀 유명하다는 점집은 어릴 때 다 가봤어요.
00:04:40뭐 남산의 만물깨비, 강남의 반선생님, 비타 등등등이요.
00:04:44저는 샤머니즘에 대해서 궁금한 건 투선이에요.
00:04:50의학 박사님이라고 생각하면 사실 샤머니즘 쪽은 딱히 그렇게 관심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00:04:56제 별명이 운빨 에스터인데요.
00:05:01지금까지 60년 살면서 놀랄 정도로 계속 운빨이 연결됐거든요.
00:05:07과연 그렇다면 앞으로 이후는 어떻게 될지 이런 거 궁금했어요.
00:05:12오늘 좀 소름 많이 돋으실 겁니다.
00:05:14장담합니다.
00:05:17두 번째 운명의 주인공 여에스터님이 선택한 운명술사는 모나드 그리고 이소빈 님입니다.
00:05:33마지막 남은 타로의 자존심.
00:05:36모나드 님.
00:05:37그리고 이소빈 님.
00:05:39어느 분의 해소보 오늘은 좀 자신 있지 않았을까.
00:05:43너는 나한테 판이 왔다.
00:05:46이제 타로는 나만 남았다.
00:05:49마지막까지 가야 한다.
00:05:51살아야 한다.
00:05:54세 분은 운명의 테이블로 내려와 주세요.
00:05:58떨린다.
00:06:01진짜 여기는 여기야말로 동서양의 만남이다.
00:06:06반갑습니다.
00:06:08반갑습니다.
00:06:09두 분이 그림체가 너무 다르니까.
00:06:12맞아요.
00:06:13오 기대돼요.
00:06:16모나드 님이 먼저 점사를 하겠습니다.
00:06:19상대방의 점사에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 이소빈 님은 헤드폰을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00:06:30그런데 소빈 님이 저러고 계신 것도 되게 이색적이다.
00:06:33모나드 님.
00:06:34점사를 시작해 주세요.
00:06:37이소빈 선생님이 막강한 우승 후보예요.
00:06:41그런데 저도 자신 있어요.
00:06:45나는 내 타로를 120% 믿습니다.
00:06:48지금 여기에 오신 이유가 있으실 것 같은데 오신 이유에 대해서 카드를 한번 볼게요.
00:07:09남들이 봤을 때는 난 한 손에 돈이요.
00:07:12한 손에는 명예요.
00:07:13돈과 명예를 다 진 사람이다 라고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00:07:16그런데 두 번째 카드에 보면 새로운 시작.
00:07:20그 전에 이뤘던 것을 잠시 내려놓고 새로운 뭔가에 도전하고 싶어라 하는 그런 모습도 보이거든요.
00:07:28오우.
00:07:29오 뭐가 있구나.
00:07:31자 여기 카드를 보면 의사 선생님이 약 짓고 계시죠.
00:07:35네.
00:07:36이거는 해외의 사람들이 한국에 오면 한국 사람들을 대접하는 곳.
00:07:42이 세 번째 카드는 귀를 깨끗이 닦고 있어요.
00:07:45내가 새로운 일을 하기 위하여.
00:07:46이 모든 카드가 선생님한테 지금 집중하고 있는 거예요.
00:07:50선생님이 하고 있는 일.
00:07:521번.
00:07:55기도네요.
00:07:56네.
00:07:57어.
00:07:58나가는 거예요.
00:07:58해외로 나가시네요.
00:08:01어.
00:08:02어.
00:08:04지금도 해외 사업을 많이 하세요.
00:08:06아.
00:08:08이야.
00:08:08이게 세 나라입니다.
00:08:11이게 일본입니다.
00:08:13선생님은 한 곳에서 하시면 안 돼요.
00:08:16이렇게 세 곳을 연합으로 만들어서 움직이셔야 합니다.
00:08:20그런데 왜 이렇게 정확하죠?
00:08:22좀 놀라신 것 같은데요.
00:08:26제가 하고 있는 사업이 있거든요.
00:08:29중국은 워낙 왔다 갔다 하니까 일본은 편의점이나 약국 쪽으로 한 1천 군데 정도 지금 입점이 되었고 일단 공장은 미국에만 세우고요.
00:08:40아이고.
00:08:43미국은 2, 300억을 투자하셨대.
00:08:47미국이 대박이네.
00:08:48미국 같은 경우는 저희가 굉장히 많은 돈을 들여서 공장을 지었는데 저를 전혀 모르는 미국이나 일본이나 중국에서 어떻게 이 사업을 넓혀갈지
00:08:59궁금해요.
00:09:10제가 보는 입장에서는요.
00:09:18지금도 어느 정도 열렸다고는 하지만 이게 완전히 열리려면 2026년, 2027년, 2028년도가 되면 문서를 주고받는다, 오픈한다, 상호가 바뀐다 이런 부분이 딱
00:09:29들어오거든요.
00:09:30그때는 무섭게 나가세요.
00:09:33무섭게 나간다.
00:09:35이게 쉽게 말하면 속도가 빠르다라고는 하는데 코끼리를 샀다는 것은 더 빠른 속도로 확 퍼져나가는 거거든요.
00:09:43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한 3년 정도 기간.
00:09:47그때가 되면 결과가 나오겠다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00:09:51아, 정말 좋다.
00:09:53저는 자신감이거든요.
00:09:55타로가 워낙 디테일해서.
00:09:58맞아, 맞아.
00:10:00제가 만약에 이 카드가 나오지 않았더라면 한번 고려해 보세요라고 할 것 같은데요.
00:10:05이 카드는 무한한 카드예요.
00:10:08무한한 카드?
00:10:09무한한 카드예요.
00:10:10어떻게 무한하죠?
00:10:11이게 마고라는 카드인데 이 검은 배경은 미지의 세계예요.
00:10:16가는 거예요.
00:10:17그런데 여기 보면 벌써 어떻게 했냐면 뛸 준비하셨어요.
00:10:21이렇게 딱 치마를 잡고 뛸 준비한 거예요.
00:10:23해외로 진출하는 거에 대해서는 저는 이 사업을 성공시키는 거.
00:10:28이것이 나에게는 제2의 인생인 것 같습니다.
00:10:36너무 impression하게 드렸어요.
00:10:38그 마고 카드를 믿고 한번 치마 하면서 미국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00:10:45뭔가가 막힐 것 같다?
00:10:47하늘에 대고 외치시면 돼요.
00:10:49난 된다.
00:10:49네.
00:10:50오케이, 인사했어.
00:10:55굉장히 재미있습니다.
00:10:56재미있습니까?
00:11:00재미있으십니까?
00:11:01지금 여쭤봐도 돼요?
00:11:03여쭤봐도 됩니다.
00:11:04저보다 두 살 아래 남편이 있거든요.
00:11:07네.
00:11:07홍의과 박사.
00:11:09자, 그거를 볼게요.
00:11:11남편, 남편.
00:11:15자, 이 카드도 마찬가지예요.
00:11:19자, 이 카드는 남자가 벌어다주는 돈을 솔직히 말하면 세 발에 핍니다.
00:11:27네.
00:11:30더 벌어, 더 벌어.
00:11:31실제로 더 벌어.
00:11:33그거 맞지.
00:11:35잣짓하면 그 남편도 내 자식처럼 키워야 할 수도 있습니다.
00:11:41어머, 남편은 자식처럼.
00:11:46그런데 제가 사실은요.
00:11:48궁금한 건요.
00:11:49저희 남편에게 재혼 운이 있는지.
00:11:54재혼 운이 있는지.
00:11:56재혼?
00:11:57재혼 운.
00:11:59네?
00:12:00갑자기?
00:12:01재혼 운.
00:12:05홍해걸의 재혼 운.
00:12:07물어보는구나.
00:12:08이게 뭐지?
00:12:08되게 충격적이네.
00:12:11질문이 너무 구발적인 거 아니에요?
00:12:13현재 아내가 내 남편의 재혼 운을 묻는다.
00:12:17생전촌.
00:12:18이게 뭐지?
00:12:20남편의 재혼 운을 왜 물어보는 거야?
00:12:23왜 헤어지실 생각이세요?
00:12:25아니요, 저는 헤어질 생각은 없어요.
00:12:27그런데 보통 아내들이 시한부일 때 저런 걸 물어보거든.
00:12:31선생님 어디 아프세요?
00:12:33건강하신데?
00:12:35너무 충격적인 질문이다.
00:12:39남편에게 재혼 운이 있는지.
00:12:41네.
00:12:42그거를 여쭤보셨어요.
00:12:44네.
00:12:44자.
00:12:54이 지금 남편분의 카드에 바깥 세상을 보는 카드는 떴어요.
00:12:59어?
00:13:00음?
00:13:01즉, 뭐냐.
00:13:02밖에 있는 여자를 볼 수 있는 가능성은 있어요.
00:13:05어.
00:13:05그런데 관심은 있으나 집 밖을 나가지는 않아요.
00:13:10그냥 집에서 밖을 보는 거예요.
00:13:12쳐다만 보는 거예요?
00:13:13그렇죠.
00:13:15TV를 통해서 본다든가 어떤 매체를 통해서 보는 거지 실제로 나가서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다, 재혼을 한다 이렇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00:13:27저렇게 낙담하는 표정을 짓는다고?
00:13:29그런데 왜 이러시는 거죠?
00:13:35이분은 처음 여자와 끝까지 갑니다.
00:13:40남편이 막.
00:13:43여기 카드에서 보면 젊어서 만났던 사람.
00:13:47그 사람과 서로 약속을 한 거예요.
00:13:49새끼손가락 걸고 우리 가자.
00:13:50이 마지막 카드가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우리는 헤어져도 다시 만나요.
00:13:57그러니까 두 사람의 관계는 이 현생에서만 만난 게 아니에요.
00:14:03전생에도 만났고 지금도 만났고 다음 생에 또 만나는 인연이다 이거예요.
00:14:10그런데 이런 인연이 재혼을 한다 그렇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00:14:20표정이 나라 이름 표정인데.
00:14:22이게 표정이 엄청 쉬워.
00:14:24아니면 황혼 이혼을 원하시나?
00:14:27궁금해요.
00:14:30시간이 종료되었습니다.
00:14:32감사합니다.
00:14:36원하는 선생님 너무 잘 보시는 분이지만.
00:14:40오늘은 할머니가 퇴근을 안 하시고 내 옆에 계신 너무나.
00:14:44그래서 자신은 있었던 것 같아요.
00:14:50이소빈님, 점사를 시작해 주세요.
00:15:18그런데 진짜 박사님.
00:15:22정말 신기하게 공부를 안 좋아하시는데 어떻게 공부를 이렇게 자꾸 하세요?
00:15:29공부랑 안 친하고 안 맞는 분이고 어찌 보면 공부를 안 좋아하시는 분인데 뭐 자꾸 하려고 하셔서 이게 너무 신기해요.
00:15:38공부를 안 좋아하고 싫어하고요.
00:15:41그런데 다행히 머리를 잘 타고 나서 4, 5일만 공부하면 전교 1등 하니까.
00:15:494일 공부하고 전교 1등은 천재야.
00:15:52타고 난 거예요.
00:15:53타고 난 거예요.
00:15:54무력으로 안 돼요.
00:15:55처음에 몸빨이 있었더라도 말씀하셨잖아요.
00:15:58오히려 박사님이 어렸을 때 다 때문에 해서 그런 것도 있어요.
00:16:03오히려 박사님은 14, 15 그 전에 이미 다 치고 다음에 부대끼고 오셨기 때문에 그 후가 편안하게 가시는 것 같아요, 보면은.
00:16:12맞아요.
00:16:12네, 네.
00:16:14어?
00:16:14맞았어.
00:16:15우와.
00:16:17맞아.
00:16:17우와.
00:16:18막 일본으로 추방되시고.
00:16:21어.
00:16:2314살 전에 다 치렀다.
00:16:25맞아요, 일단.
00:16:27그때부터 이제 공부의 두각이.
00:16:28그렇지.
00:16:29이때부터 전교 1등이야.
00:16:30그전에는 아버지 힘든 일이.
00:16:32그렇지.
00:16:33그리고 자꾸 화면이가 말씀하시는 거는 남편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뭐냐고 그러시거든요.
00:16:41있긴 있어요.
00:16:41걸쳐는 놨어.
00:16:43그런데 남도 아니고 부부도 아니고 이게 뭐냐.
00:16:46어머머.
00:16:51그래서 이게 참 너무 힘든데 문제는 이 사람 떨어질 마음이 없어요.
00:16:56그냥 같이 가세요.
00:16:58같이 가시되 뭔가 내 공간은 내 공간.
00:17:01네 공간은 네 공간.
00:17:02이렇게 해 놓고 계시는 게 더 편할 수 있어요.
00:17:05왜냐하면 우리는 안 맞거든요.
00:17:12어머.
00:17:13이런 내용 여기 나와요.
00:17:16남편분 세주도 혼자 살았잖아.
00:17:19응, 가서 사시고.
00:17:21그리고 또 자꾸 할머니가 말씀하시는 게 많은 사람들이 날 사랑할 거야, 날 좋아해 줄 거야, 난 괜찮아라고 하시는데 자꾸 외롭다
00:17:30그러시거든요.
00:17:31외롭다.
00:17:33외롭다.
00:17:34사실은 제가 의사지만 굉장히 오래된 치유가 조금 어려운 우울증이 제가 좀 있어요.
00:17:45원래 한 고등학교 때부터 있었는데.
00:17:52아이고.
00:17:54이렇게 밝으시네.
00:17:59그게 제가 제일 아끼던 제 동생이 이제 9년 전에 굉장히 외롭게 죽었거든요.
00:18:19동생이 죽은 다음에 제가 개인적으로는 너무 고통스러웠지만 제 사업이나 우리 아이들도 잘 자라고 그래서.
00:18:34도와주고 있는 게 맞아요.
00:18:40내가 뭔가 항상 당하려고 할 때마다.
00:18:42내가 약간 안전히 휘감기려고 할 때마다.
00:18:46감기를 뻔만 하고 나올 수 있게 해 주는 게 그분의 힘이 맞거든요.
00:18:59어떡해.
00:19:13마음으로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고.
00:19:16다만 그리워하셔도 괜찮고 보고 싶으셔도 괜찮습니다.
00:19:22미안하셔도 돼요.
00:19:28대신에 못 지켰다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00:19:31그건 아니에요.
00:19:35못 지켰다는 생각이 맞아.
00:19:42아이고.
00:19:55괜찮습니다.
00:20:00사실은 이제 저는 제 동생 영향으로 우울증도 악화가 되고.
00:20:07그 이후로 이제 저도 치료가 잘 안 되는 거예요.
00:20:12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머리를 전기로 지지는 그런 치료도 입원해서 많이 하고.
00:20:19어?
00:20:22이게 무슨 소리야.
00:20:25뇌를 전기로 지진다고?
00:20:27약간 자극을 줘서 그쪽의 신경을 약간 둔하게 만드는 거 아니야?
00:20:32둔화시키는 거구나.
00:20:35우울한 게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수준이 아닌 것 같은데.
00:20:40또 그걸 하게 되면 기억도 좀 없어지고 그런 상태에서 저는 그렇게 오래 살고 싶지가 않아요.
00:20:50어머.
00:20:53굉장히 가족들에게 미안한 얘기지만.
00:20:59안 돼요.
00:21:00어떻게 보면 안 돼요?
00:21:07맨날 죽을 날짜를 뽑고 있어요.
00:21:14뭐라고?
00:21:20내가 이렇게 매일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야 하나?
00:21:2511월 18일에 이번에는 죽어야지.
00:21:30그때는 우리 가족들 생일도 없고.
00:21:33예를 들어 크리스마스 때 죽으면 가족들이 매년 크리스마스 때 슬플 거잖아요.
00:21:39아...
00:21:40어휴...
00:21:45이봐.
00:21:47응, 맞아.
00:21:50외국은 자발적 안락사를 허용하는 나라가 있거든.
00:21:53있어요.
00:21:53스위스 가면 초농사가 되니까.
00:21:57그러니까 가족의 기념일도 없고 다른 셀레브레이션 할 게 없을 때 했는데.
00:22:03그런데 이번에 우리 방송에 나가기도 전에 제가 죽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또 내년으로 또 바꿨잖아요.
00:22:11그렇게 매년 바꾸세요.
00:22:13박사님 일은 사랑하시거든요, 그래도.
00:22:16일은 사랑하고 책임감이 있는 분이시기 때문에 그걸로 버티세요.
00:22:20네.
00:22:20솔직히 가족으로 버티라면 안 버티실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00:22:27나는 다 해 놨어요.
00:22:29다 만들어 줬고 원하는 위치까지 올려놨고 내가.
00:22:33난 할 걸 다 해 줬기 때문에.
00:22:35근데도 아직 일적으로 욕심은 있으시거든요.
00:22:38저는 그걸로 버티셨으면 좋겠어요.
00:22:42서비님이 정확하게 보신 게 저는 늘 미리 준비하는 사람이라 저희 자식이나 남편에 대한 건 다 제가 준비가 끝났거든요.
00:22:56그런 과정에서 온 가족, 온 직원 잘할 수 있게 심지어는 저희 집에서 일하는 임원인까지도 제가 어떻게 할지를 다 해 놨는데.
00:23:08여기가 회사 직원들 복지가 다 사택 마련해 주고 청담동에.
00:23:13일하시는 이모님한테는 집을 마련해 주실 예정이래.
00:23:17야, 직원이랑 뭐.
00:23:20대박이다.
00:23:21우울승이라는 게 계속 이렇거든요.
00:23:23그러니까 그게 이제 안 좋아질 때가 되면 나 이미 다 했는데.
00:23:27나 이미 다 내놨는데 내가 힘들게 살기가 싫은 거예요, 아침에 눈 뜨면.
00:23:34빨리 끝내고 싶은 거예요, 그냥.
00:23:36맞아요, 그래서.
00:23:42가족한테는 할 걸 다 하셨다고 생각하시네요.
00:23:49오늘 이제 제가 그걸 물어봤거든요.
00:23:52우리 남편이 재혼할 끼가 있냐.
00:23:56저희 남편이 재혼할 끼가 있으면.
00:23:58내가 죽는 거니까.
00:23:59제가 죽는 거니까.
00:24:01이렇게까지 제가 물어봤는데.
00:24:04그래서 재혼으로.
00:24:06그렇지.
00:24:07다 재혼한다고 하면 보내줄 수 있으니까.
00:24:09떠날 거니까.
00:24:11떠나니까 좋은 여자 만났으면 좋겠는 그런 마음인가 봐.
00:24:14남편 부디 몇 년생이세요?
00:24:16어, 67년.
00:24:1867년.
00:24:27아니, 근데 누구한테 첫사랑이에요?
00:24:32왜냐하면 이게 누가 이렇게 첫사랑이냐 뭐냐 이렇게 딱 그런 느낌이 들어서.
00:24:39어머, 남편, 남편.
00:24:41첫사랑, 남편 첫사랑이야.
00:24:44모태솔로, 모태솔로.
00:24:44남편 모태솔로야.
00:24:46남편이 첫사랑이야?
00:24:49전혀 몰랐어.
00:24:52와, 이거 신기하다.
00:24:54이게 보이나요?
00:24:55보이나 봐요.
00:24:57제가 남편에게는 거의 첫사랑이고.
00:25:00첫 연예인이시고.
00:25:02남편은 저를 만나기 전에 여성하고 뽀뽀도 한 적이 없는 사람이에요.
00:25:08어머머머머머머.
00:25:09못해.
00:25:10홍해걸 씨, 저희 남편은요.
00:25:13너무 착하고 배려심이 많은데 일반적인 사랑과 행동이 굉장히 많아요.
00:25:18며칠 전에 혼자서 캐러비안베이도 갔다 왔어요.
00:25:23네?
00:25:24혼자서 막 사진 올리고요.
00:25:27에?
00:25:27혼자서요?
00:25:29아유, 저게 무슨.
00:25:31캐러비안베이.
00:25:32그런데 거기 너무 복잡하다고 옆에 에버랜드로 가서 기린 풀 주는 거 하고 놀고 사파리 하다가 왔거든요.
00:25:41정말 이렇게 남편은 자기 세계에 빠져 살거든요.
00:25:44남편이 맨날 그렇게 행동해요.
00:25:47그분도 외로우신 거예요.
00:25:48서로 외로워.
00:25:50맞아요.
00:25:52저는 이해를 하지 못하겠거든요.
00:25:55그런데 이분을 이해하실 수 있는 분은 안 계실 거예요.
00:25:59자기밖에 자기를 이해 못해요.
00:26:01정말 나밖에 없는 세상에 살고 계시고 나만 행복하면 되라고 하시는 것처럼 보여도 이분도 외로움도 많으세요.
00:26:07제 남편이요?
00:26:09네.
00:26:12마지막 사랑이에요.
00:26:14누구의?
00:26:15남편의 마지막 사랑이요?
00:26:17네.
00:26:17마음 접으세요.
00:26:19그런 새로운 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00:26:24그리고 2년만 더 버텨주세요.
00:26:27앞으로 2년.
00:26:292년이 지나면 훨씬 우울이 사라진다고 하시거든요.
00:26:3627년 말, 28년 이때가 뭔가 되게 행복한 자꾸 막 웃음소리 같은 게 자꾸 들려요.
00:26:42보면 그때가 됐을 때.
00:26:44그럼 그때쯤이면 글쎄 제가 뭐 손지도 보고.
00:26:49그럴 수 있어요.
00:26:50웃음소리가 들리니까.
00:26:512년만 버티면?
00:26:53그래.
00:26:552년.
00:26:56그래, 2년만 버티자.
00:27:00그래도 우리 할머, 할머님이 2년만 버티면 좋아진다고 하시니까.
00:27:04버티세요.
00:27:06버티세요, 그때까지.
00:27:08네.
00:27:10이제 날짜 안정할게요.
00:27:15제일 중요한 멘트예요.
00:27:17그러니까.
00:27:24혹시 박사님 손 한 번만 주실 수 있을까요?
00:27:29갑자기?
00:27:52괜찮으세요.
00:27:53나오님 모셔놓으신 데가 어디세요?
00:27:58옮겼어요, 어디?
00:28:01어?
00:28:05이사 가셨다고 그러셨어요?
00:28:08맞아, 이장을 했어.
00:28:10어?
00:28:10우와.
00:28:11진짜?
00:28:13옮긴 것도 아니야.
00:28:16그런데, 그런데 그게.
00:28:22아버님 이장하시고 집안이 편한 건 아니었어요.
00:28:27이렇게 얘기해서 시기적으로 봤을 때.
00:28:30네, 네.
00:28:32타발은 와서.
00:28:34이런 느낌이에요.
00:28:36약간 단독주택을 사시다가 아파트 가신 느낌이에요.
00:28:40답답하셔요, 그러니까.
00:28:41아버님 그런 거 별로 안 좋아하시거든요.
00:28:43저희 선산에 계시다가 여기 가까운 추모 방문으로 옮겼거든요.
00:28:52와우.
00:28:53진짜?
00:28:56지금 좀 불편하시구나.
00:29:00내 터에, 내 땅에, 내가 편하게 이렇게 계셔야 되는데 조금 답답한 집으로 가신 느낌이셔서 자주 가서 인사드리시고 그러시면 괜찮아요.
00:29:09더 자주 가도록 하겠습니다.
00:29:13이사야 박사님 손을 이렇게 잡고 싶더라고요.
00:29:17맞아, 박사님.
00:29:18아버님께서 우리 딸 손 한번 잡아보자.
00:29:22저 통해서 잠깐이라도 만지고 가신 것 같아요.
00:29:29시간이 종료되었습니다.
00:29:32사실 미디어에 비친 여혜서 박사님 모습이 너무 밝고 웃음을 주시고 또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시기 때문에 오늘 나온 이 내용이 너무
00:29:42좀 충격적인 분들이 있으실 것 같거든요.
00:29:45아, 저는 성격은 명랑해요.
00:29:48제 성격이에요.
00:29:50네, 네.
00:29:50그런데 우울증은 제 병이에요.
00:29:56그러니까 저는 제가 혼자 있을 때 그런 우울증을 겪고 사람이 누가 나타나면 언제나 웃고 까불고 그리고 저 같은 분이 되게
00:30:05많으세요.
00:30:06그래서 저는 이제 이런 걸 얘기 드리는 이유가 본인 말고도 이렇게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 알려주고 싶었고.
00:30:19저는요, 오늘 두 분하고 얘기하고 나서 정말 제가 정신과에 와서 상담받은 것 같아요.
00:30:28저는 정신과 선생님한테 가면 다 학교 선후배라 속 얘기를 못 해요.
00:30:33아, 예수하셨구나.
00:30:36맞아.
00:30:37이게 또 그게 가장 큰 우려죠, 사실은.
00:30:42속 얘기를 못 하니까 이게 정신이라고 하는 게 같이 힘든 부분도 얘기하고 공감하고 그런 부분이 필요한데 저는 오늘 두 분하고
00:30:57이렇게 얘기해서 정말 많이 제가 위로를 진짜 많이 받은 것 같아요.
00:31:02이건 진짜 선한 영향력이다.
00:31:07박사님께 하나 여쭤보고 싶은데 아까 자발적 안락사를 의미하는 얘기를 좀 하신 것 같아요.
00:31:14그럼 오늘 이 시간 이후로 자발적 안락사에 대한 생각에 좀 어느 정도 온도가 달라졌을까요?
00:31:25오늘 같은 경우 2년만 있으면 좋은 일이 생긴다.
00:31:29그러면 그래, 내가 둘째 결혼까지는 보고 가자.
00:31:32그러다가 제가 아무래도 90이 될 것 같아요.
00:31:37맞아요.
00:31:38좋은데요?
00:31:39네.
00:31:39계속 그렇게 미루어가는 게 좋은 것 같아요.
00:31:46신의 전쟁.
00:31:48두 번째 대결이 끝났습니다.
00:31:51여에스던 님과 운명사자들은 모나드 님과 이소비 님 중 생존자를 선택해 주세요.
00:32:03떨리겠다.
00:32:07잘 모르겠어요.
00:32:09나도 이게 모르겠어.
00:32:11어렵다.
00:32:12어떻게 해야 되나.
00:32:16신의 전쟁.
00:32:18두 번째 대결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00:32:22나 어떡해.
00:32:30우리 할머니 믿고 가보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자신은 있었던 것 같아요.
00:32:37우승이 눈앞에 왔다.
00:32:38여기까지 온 거.
00:32:40나 우승할 거야.
00:32:43여에스던 님의 선택을 공개하겠습니다.
00:32:53저요?
00:32:59운명사자의 선택을 공개하겠습니다.
00:33:14생존자는 이소빈 님입니다.
00:33:17축하해.
00:33:18축하해.
00:33:18축하합니다.
00:33:20너무 축하해요.
00:33:29축하해.
00:33:39축하해.
00:33:43축하해.
00:33:57축하해.
00:34:02축하해.
00:34:09축하해.
00:34:11축하해.
00:34:16축하해.
00:34:34축하해.
00:34:36축하해.
00:34:39축하해.
00:34:41축하해.
00:34:43축하해.
00:34:44축하해.
00:34:46축하해.
00:34:47이거는 제가 어찌 신을 모시는 선생님들하고 대결을 해서 이길 수가 있겠어요.
00:34:53저 오늘 오로지 그냥 촉 하나인데.
00:34:54그런데 저는 이 무대가 저에게 꽃이 피는 보물 선물 받은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00:35:00진짜 끝까지 잘하세요.
00:35:10아이고.
00:35:12말씀들을 다 너무 잘하셔서.
00:35:14말씀들이 좋네.
00:35:15다 이렇게 응원을 주고 하는 게 너무 좋다.
00:35:23저는 더 못 뺀다는 게 속상해서 제가 너무 울었던 것 같아요.
00:35:28그런데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열심히 해 볼 마음입니다.
00:35:346인의 운명술사가 펼치는 신의 전쟁.
00:35:39세 번째 대결을 시작하겠습니다.
00:35:44세상에는 딱 두 분 남은 거네, 지금.
00:35:46재미있겠다.
00:35:47보고 싶다.
00:35:48기대된다.
00:35:49저는 누구에게도 사실 상관은 없어요.
00:35:51그냥 보이는 대로 말하고 느껴지는 대로 얘기하면 되니까.
00:35:56신령님을 통해서 볼 거였기 때문에 자신 있었어요.
00:36:00아휴, 내가 또 떨리네.
00:36:03운명의 주인공 나와주세요.
00:36:0883년생.
00:36:09여자네요, 이번에.
00:36:11돼지띠.
00:36:131절 보다 상관 같다.
00:36:15누구지?
00:36:16누구지?
00:36:24누구야?
00:36:34어?
00:36:43뭐야?
00:36:45셰프님 아니에요?
00:36:46셰프님, 셰프님.
00:36:48정치인 셰프님.
00:36:49우와, 정치인 셰프님입니다.
00:36:51바스, 바스.
00:36:53누구지?
00:36:54흑백멸이소.
00:36:55흑백멸이소.
00:37:11흑백멸이소.
00:37:12으으.
00:37:13안녕하십니까?
00:37:14반갑습니다.
00:37:15정지선 셰프는 지금 대한민국 셰프 중에 제일 바쁘거든요.
00:37:20I'm he.
00:37:21I'm so tired.
00:37:22I know, I'm so tired.
00:37:22You know?
00:37:24I think we've already started a lot around ten years ago.
00:37:28I've been looking for a lot of fun early now.
00:37:37But I haven't seen it anymore because I haven't seen it yet.
00:37:44I don't know what to do, but I don't know what to do.
00:37:46That's right.
00:37:48But it's the first time I saw it.
00:37:50Right.
00:37:52So it was a good opportunity for me to choose.
00:37:57So this is a good opportunity for me to choose.
00:37:58This is going to be a good opportunity for me to believe in the future.
00:38:02It's going to be a good opportunity.
00:38:05It's going to be a good opportunity for me to choose.
00:38:14The first time they picked up, the first time they picked up.
00:38:20And the second time they picked up, the first time they picked up.
00:38:25Yeah, but really really hard to see them.
00:38:28I think you had a top three, a couple of people.
00:38:32Me too.
00:38:34I felt so bad.
00:38:38.
00:38:38.
00:38:38.
00:38:38.
00:38:38.
00:38:39it's a lot of fun.
00:38:40I'm happy to be a two-day one.
00:38:43I'm like, I'm gonna get a team.
00:38:45Oh, I'm good.
00:38:46It's a fight.
00:38:49I'm a rival.
00:38:55It's a fun game.
00:38:56It's a survival game.
00:38:58It's a fun game.
00:39:00It's a fight.
00:39:03It's a fight.
00:39:06I'm going to win a card so I'm going to win.
00:39:10I'm going to win a lot.
00:39:14I'm going to be excited.
00:39:15I'm going to win a new game.
00:39:16It's a great game.
00:39:19First of all, let's start the game.
00:39:23Why don't you use the game for the game?
00:39:26Why don't you use the game for the game?
00:39:35Why don't you use the game for the game for the game?
00:39:38Let's start the game.
00:39:39Your mother, how are you?
00:39:42Your mother?
00:39:43Yes, you're your mom.
00:39:44You're my mom.
00:39:45Your mom.
00:39:45Your mom.
00:39:47Your mom.
00:39:53Your mom.
00:39:54So when I realize that I have no idea behind me, I'll get it right here!
00:39:59And I don't know anything about it.
00:40:05You have to go to this person.
00:40:07My heart is wonderful.
00:40:09You vetted me.
00:40:11He's got isolation.
00:40:13I don't think it's really good.
00:40:18You can't wait to eat any of them.
00:40:25I'm so happy to eat it for a while.
00:40:34You've also been eating food for a while?
00:40:36I don't know what to say.
00:40:40You've been eating food for a while?
00:40:41I don't think I was a kid.
00:40:44Yes, I'm a teacher.
00:40:47Yes, I'm a teacher.
00:40:48What?
00:40:49I'm a teacher?
00:40:52I'm a teacher.
00:40:54I'm a teacher.
00:40:56Really?
00:40:58I'm a teacher.
00:41:00I've seen a lot of things like this.
00:41:03The other thing is that he's a little bit of a guy.
00:41:08So, he's got to take care of him.
00:41:10And he's trying to get his body language.
00:41:12Well, he would say he's a nice voice.
00:41:15He's trying to get his body language on the floor.
00:41:19So, he'd say I should try to get your body language early on.
00:41:24You know what it would say, but he would say he'd get his body language to his body language.
00:41:29So, I'd say he'd go on a little now and he'd go right to his body language.
00:41:37Because if he wanted to be able to help you out with his body language, he'd get his body language
00:41:40and say that he'd be a candidate.
00:41:40You're a good person.
00:41:42You're a good person to China and Japan.
00:41:46I'm a good person.
00:41:47Oh, no?
00:41:50I'm a good person.
00:41:52I'm a good person.
00:41:55I'm a good person.
00:41:56I'm a good person.
00:41:58I'm a good person.
00:42:01He's an easy guy.
00:42:07I think I'm going to win this.
00:42:11I'm going to win this.
00:42:12But it's because it's because it's a problem.
00:42:19But it's because you'll have to decide that it's going to go for a lot of people.
00:42:25Yes.
00:42:27Then.
00:42:27Then!
00:42:28Then!
00:42:30Oh, really?
00:42:31It's like this...
00:42:32What?
00:42:33It's like this guy.
00:42:34Really?
00:42:39It's like this guy.
00:42:41It's like this guy, but it's a lot of good stuff.
00:42:44This guy is a lot of good stuff.
00:42:46This guy is awesome.
00:42:52I think it's better than the beginning of the day.
00:42:54I think it's better than the beginning of the day before.
00:42:57Yes.
00:42:58Wow!
00:43:00What?
00:43:03What?
00:43:04Wow!
00:43:07Oh, it's better than the day before.
00:43:09It's better than the day before.
00:43:11I think it's better than the day before.
00:43:15And the chef's face is...
00:43:19I was trying to be aена.
00:43:20Look, look, look, look, look!
00:43:20A little bit.
00:43:23I wanted to do it on.
00:43:25It was very, very important to the people I had.
00:43:26No, I'm not.
00:43:31It was so hard, you wouldn't look at it.
00:43:37But it was really hard to keep the same eye.
00:43:40It was a reason that people were not mistaken.
00:43:40It was a thing, too.
00:43:41I was just trying to make a reactment because it started her.
00:43:42And it really hurt, too.
00:43:45But it's so.
00:43:46Leopold could have it so.
00:43:48I would be used for most où,
00:43:49other people would have ordered a contest
00:43:50The میточ Лини Peki he-a-z gay-z Good,
00:43:57all right-why?
00:44:02It would be easier in the catch-up right plane.
00:44:03No, it would be better when good.
00:44:05Biggers can't be.
00:44:09Theンパ's okay,
00:44:10but I can't want them
00:44:10to decay if there's the switch existed.
00:44:16I don't know if you need a patient or a patient.
00:44:21It's a strong patient.
00:44:24So we need to take care of it.
00:44:26We need to take care of it.
00:44:28We need to take care of it.
00:44:32Really?
00:44:34It's not.
00:44:35It's not.
00:44:38You have to take care of it.
00:44:40Yes.
00:44:44Well, I think that's what I'm going to do with my son.
00:44:47What's going to happen?
00:44:48How old is he?
00:44:5014 years old.
00:44:5214 years old.
00:44:53I'm going to do a workout like this.
00:44:58I'm going to do a workout like this.
00:44:59I'm going to do a workout like this.
00:45:00I'm going to do a workout like this.
00:45:11I've never given any time to me.
00:45:11It's been a workout like this.
00:45:11Now, the workout is okay.
00:45:12And because now one, the two are still there.
00:45:19So, it's going to be a workout like this.
00:45:25That's important.
00:45:38Seeing you.
00:45:39Ever been a little after a year?
00:45:44Yes.
00:45:46Oh.
00:45:48What was that?
00:45:49Oh, that's good.
00:45:49Oh, that's good.
00:45:54It's like a girl who's two.
00:45:57Is she still a girl who has a baby?
00:45:58Is she still a baby?
00:46:00Is she still a baby?
00:46:02She's still a baby.
00:46:07But she's still a baby.
00:46:09She's still a baby.
00:46:17What is it?
00:46:19It's been a long time.
00:46:22What?
00:46:22I've been doing it.
00:46:24I've been doing it.
00:46:26What's happening?
00:46:31I'm sorry.
00:46:32I've been doing it.
00:46:34then you can go there.
00:46:36But if your husband and your husband and your husband,
00:46:39we've got a piece of paper.
00:46:41So, it's called a piece of paper.
00:46:43So, we can't have a piece of paper.
00:46:48We can't have a piece of paper.
00:46:50We can't talk about this.
00:46:54Yeah, what are you doing?
00:47:00What?
00:47:00It's just cctv.
00:47:10I'm very like the emotions.
00:47:13I don't think it's just a big deal.
00:47:18I think it's something that's important to talk to me.
00:47:20You're really AI-like.
00:47:24It's just a thing that's all I'm talking about.
00:47:25I'm not going to be a man.
00:47:28But his husband doesn't seem like this.
00:47:33He doesn't feel like he's a hero.
00:47:36Right.
00:47:38He's talking about a lot.
00:47:40He's a guy like a man.
00:47:42He's a guy like a guy like he's a guy, but he's a guy like a guy.
00:47:45He's a guy like a guy like a guy like a guy.
00:47:49But his husband's name is a guy like a guy like a guy.
00:47:51There's a lot of people who have to work and work.
00:47:56Yes, that's right.
00:47:58Do you want to work together?
00:48:00Yes, I want to work together.
00:48:01I don't want to work together.
00:48:05I don't want to work together with my husband.
00:48:11I'm going to work together with my wife.
00:48:17I don't want to work together with my wife.
00:48:19I'm going to work together with my wife.
00:48:23I have to work together with my wife.
00:48:28I'm going to work together with my wife.
00:48:56I want to work together.
00:48:59So, his wife is being a bit younger, but it's not just the same thing as his wife is coming.
00:49:05But now he's going to be able to give him his wife's daughter.
00:49:14And the next one, the next one, he's going to be his wife's daughter's daughter.
00:49:21And I was curious about it.
00:49:26I'm a couple of times.
00:49:27Really?
00:49:30I'm a couple of times.
00:49:33I'm a couple of times.
00:49:35But it's completely different.
00:49:38Because I'm a couple of times.
00:49:41I'm a little bit sick.
00:49:42I'm a little bit sick.
00:49:43I'm a little bit sick.
00:49:44I'm a little bit sick.
00:49:46But I was a kid that I'd be using for a long time.
00:49:52I was sick.
00:49:52But I'm just going to say that I'm very happy because I'm good at your hands.
00:50:04But it hurts again.
00:50:07I don't think that's how it feels like this.
00:50:09I don't know if it's a good feeling like my body is too bad.
00:50:10It's not that she's acting without a job.
00:50:14Yes, she's in the doctor.
00:50:16She's a little bit too.
00:50:18So...
00:50:19It's not that you can't think of it.
00:50:23It's not that you can't think of it.
00:50:24But it's a good way to get it.
00:50:29Yes.
00:50:30It's like a little bit, a little bit.
00:50:33It's a good way to get it.
00:50:35It's a good way to get it.
00:50:39I think it's like a daily art or a regular,
00:50:40or a regular, or any other.
00:50:42I think it's just a lot.
00:50:48So, you know,
00:50:50I think it's going to be a real art,
00:50:51or a daily art, or a daily art.
00:50:53I don't want to be able to get a job.
00:50:58It's time to be done.
00:50:59has been a long time to get out of the room.
00:51:05It was a long time ago.
00:51:12It was a long time ago.
00:51:16I can't believe it.
00:51:21I can't believe it.
00:51:24It's a long time ago.
00:51:26I had an adjunct on my telephone.
00:51:27It was like MG.
00:51:30That's not a MG.
00:51:32I don't care.
00:51:35I don't care about it anymore.
00:51:37I don't care about it anymore.
00:51:38I got to go in the house and I'm on the front door.
00:51:43I'm not too good at it.
00:51:44I'm still waiting for you.
00:51:46Wait, I'm going to go.
00:51:48Hey, what's this?
00:51:49Hello?
00:51:50Yes?
00:51:51Jackie?
00:51:5133년 5월 23년.
00:51:55돼지띠시죠?
00:51:56네.
00:51:595월 23.
00:52:00저는 잘 안 써요, 누구를.
00:52:02그냥 이 사람 이름, 생년월일 쓰고 방울 부채를 흔들거나 그런 적은 아직 한 번도 없었어요.
00:52:10원래 욕심이 엄청 많네요.
00:52:15그리고 원래 여기 시기 질투를 많이 받는 사주거든요.
00:52:19그러면 남들 앞에 내가 잘해도 욕먹고 남 앞에 나서도 욕먹고 안 나서도 욕먹는 거예요.
00:52:26그리고 최근에 좀 내가 일을 좀 많이 확장을 하고 싶다는 계획을 갖고 계세요?
00:52:32네.
00:52:34그런데 그게 좀 몇 년 됐어요.
00:52:372, 3년 전부터 내가 뭘 막 뿌리는 때예요.
00:52:41이야, 많네.
00:52:52나는 내가는 내도 남한테 막 뿌려야지 이런 게 아니라 나는 내가, 내가 잘할 수 있는 만큼 완벽하게 가지고 갈 거야.
00:52:59그게 3개든 5개든.
00:53:01딱 그런 마음이에요.
00:53:02그리고 나는.
00:53:04아, 진짜?
00:53:05왜냐하면 혼대랑 서초만 있어요, 지금.
00:53:10지금 프린체즈 싫어하신구나.
00:53:12못 믿어.
00:53:13오.
00:53:14근데 뭐든지 혼자 하는 스타일이야.
00:53:17그런데 지금 당장 내년에 내가 좀 정말 본격적으로 이거는 내가 내년에 해보고 싶다.
00:53:22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게 있으세요?
00:53:24일단 해외 매장 오픈하는 거.
00:53:27그리고 건물 사는 거.
00:53:29큰 걸 사고 싶은 거이신가 봐요?
00:53:30큰 걸 사고 싶은 거이신가 봐요?
00:53:33제가 볼 때는 2층이 낮지 않아요.
00:53:36못해도 꽤 높은데?
00:53:38얼추 그래도 한 10층?
00:53:40그런 거 생각하시는 거예요?
00:53:42아니, 그 정도.
00:53:43그렇죠?
00:53:44어머, 어머, 어머.
00:53:45잘 본다니까.
00:53:48그러니까.
00:53:49권순이 빨리 좀 잘 본다니까, 나는.
00:53:51그런지 모르겠는데.
00:53:53잘했어요.
00:53:53아래님.
00:53:5520층짜리 건물을 갖고 계속 고민하는 거예요.
00:53:58저걸 살까, 말까.
00:53:59저걸 포기하고 다른 걸 할까?
00:54:00그런 고민을 너무 많이 해요.
00:54:02그리고 손 좀 잠깐 펴보실래요?
00:54:07저는 원래 손금을 보는 게 아니라 손을 보는 거예요.
00:54:10여기에 보이는 것들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죠.
00:54:12손도 저한테는 무구인 셈인 거죠.
00:54:18그런데 원래 공부는 별로 안 좋아하셨나 봐요.
00:54:21내가 펜떼를 굴려서 먹고 살 운은 없고 사주에 원래 영맛살이 많아요.
00:54:25그럼 돌아다니면서 살아야 되고 탐구하는 그런 게 되게 많거든요.
00:54:29내가 알아야 돼.
00:54:30내가 알아야지 내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야.
00:54:32그래.
00:54:33맞아.
00:54:36정답.
00:54:38해외 가서 하루 8개씩 먹는다며.
00:54:41어, 김성 누나랑 쪼공이 많이 가야 돼.
00:54:45그것도 다 연구하는 거지 뭐.
00:54:48그런데 나중에 혹시 내가 동남아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올 수도 있어요.
00:54:54동남아 여기 똑같잖아요.
00:54:58여기도 동남아 나왔어.
00:54:59여기 동남아 나왔어.
00:55:01기온이 있나보다.
00:55:03동남아 쪽으로 한번 가볼까?
00:55:04그런 얘기가 나올 수도 있어요.
00:55:06그런데 한국 안에서는 사실 당분간은 뭘 막 키우는 게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00:55:10저도 한국에서 할 생각은 없습니다.
00:55:12그리고 여기 한국 안에 매장이 몇 개 있으세요?
00:55:15저 지금 두 개 있어요.
00:55:17하나 줄이실 생각은 없어요?
00:55:19오.
00:55:20줄일 생각은, 줄일 생각은.
00:55:25공대 줄이려고 그러지.
00:55:27인력 때문에 생각은 항상 하고 있어요.
00:55:31이렇게 잘 봐.
00:55:32그러니까.
00:55:33보탱 터지는데요.
00:55:35하나를 줄이고 싶다는 마음이 자꾸 들어오거든요.
00:55:38아직 줄일 때는 아니에요.
00:55:40그런데 만약에 나중에 우리가 해외에다 진짜 오픈을 하면 그때는 과감하게 접고 그 인력을 찢어서 투입을 하시거나 그렇게 될 확률이 높죠.
00:55:50와, 야.
00:55:51와다다다다다다.
00:55:52진짜 인생을 컨설팅해 주네.
00:55:54야, 그런데 진짜 쉴 새 없이 막 술술 나오신다.
00:55:58이게, 이게 쪼고 와서 계속 나가나 봐.
00:56:00그래서.
00:56:00그거 레퍼야, 레퍼.
00:56:03그리고 원래 척추가 별로 안 좋아요?
00:56:05네, 애기 낳고.
00:56:06또 하나.
00:56:07산부인과도 별로 안 좋아요.
00:56:09산부인과도 별로 안 좋아요.
00:56:10네.
00:56:11산부인과도 별로 안 좋아요.
00:56:12오, 산부인과도 별로 안 좋아요.
00:56:17다행히 아직 수술을 하거나 시술을 하거나 그럴 건 없는데 혹시 애기 낳으실 때 수술하셨어요?
00:56:24자연부만은 못하고 제한적이.
00:56:27그렇죠.
00:56:27왜냐하면 애기 낳을 때 내가 몸에 칼을 대라는 운이 있는 사주란 말이에요.
00:56:32그래서 그걸로도 내가 명땜을 하는 거예요.
00:56:34액땜.
00:56:36원래는 내 사주인 자식이 세 명이에요.
00:56:42세 명인데 지금 애기가 하나인가요?
00:56:45네.
00:56:46애기 하나?
00:56:47그거 애기 말고 또 하나 없었어요?
00:56:50또 하나 없었어요?
00:56:52아, 사실 솔직히 말하면 올해 5월에 한 번 흘렸고 네, 한 번 더 흘렸어요.
00:57:04그래서 제가 보기에.
00:57:052번 정도 유산을 했어요.
00:57:18두 번 유산을 했어?
00:57:20우와, 세상에.
00:57:23그럼 몸이 너무 안 좋으셨는데.
00:57:25근데 앞으로 애기가 생길 운이 한 번 더 있어요.
00:57:28한 번 더 있어요, 내년에.
00:57:30와, 똑같이 귀엽다.
00:57:36오, 이거 좀 놀랍다.
00:57:40음...
00:57:40근데 좀 냉정하게 본인만 보면 저는 반대.
00:57:43엄청 힘들 거예요, 걔를 낳기까지.
00:57:46수술을 해야 될 수도 있어요.
00:57:48난소를 한 쪽 절제를 해야 된다든지.
00:57:50자궁에 뭐 혹을 떼야 된다든지.
00:57:52그런 게 있을 수 있고.
00:57:54자궁 암 수술 한 번 했었어요.
00:58:03역시 만신은 만신이네.
00:58:05아니, 만신은 만신이네.
00:58:09근데 이 암 수술을 하고 나서 지금 완치가 됐는데 이제 저는 애기를 낳았기 때문에 자궁이 건강하다고 생각이 드는 사람이라서.
00:58:18왜냐면 제가 엄마나 언니나 동생이 자궁이 다 안 좋았어가지고.
00:58:22저는 그나마 애기를 낳았기 때문에 자궁이 그나마 건강하다는 인식을 갖고 살아요.
00:58:27아니는데요.
00:58:29아니에요.
00:58:30아니에요.
00:58:30아니는데요.
00:58:31아니에요.
00:58:32그러니까 다시 암이 재발할 것 같지는 않아요.
00:58:35근데 나중에 이게 밑에가 괜찮으면 갑상선이 올 수가 있어요.
00:58:43어?
00:58:44어머니가 갑상선...
00:58:46어머니가?
00:58:47어머니가 갑상선 암이잖아요.
00:58:48어머니가?
00:58:49지금 치료 중이야.
00:58:51아, 맞아.
00:58:51오케이.
00:58:53근데 암은 가정욕에 또 있으니까.
00:58:55그렇지.
00:58:56어...
00:58:57그래서 건강검진 열심히 받으셔야 돼요.
00:58:59음...
00:59:00그럼 한 가지 더.
00:59:01저 쌍둥이 동생이 있는데 많이 아파요.
00:59:05이 친구가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지가 굉장히 궁금하겠네요.
00:59:09음...
00:59:10우리 아까도 물어봤잖아.
00:59:11네.
00:59:14음...
00:59:15아...
00:59:15아픈지 오래됐죠?
00:59:16한 5년 넘어요?
00:59:18네.
00:59:18한 5년 넘어요?
00:59:19네.
00:59:22음...
00:59:23우와...
00:59:242019년...
00:59:24음...
00:59:26디테일하다.
00:59:28정말 디테일해.
00:59:31어...
00:59:31심리적으로도 좀 아픈 것 같고 육체적으로도 좀 아픈 것 같아요.
00:59:36네.
00:59:38아, 이건...
00:59:39육체적으로도 아픈 것 같아요.
00:59:41어...
00:59:42어...
00:59:42아...
00:59:43왜 이렇게...
00:59:44이거 유출된 거 아니야?
00:59:45어떡하냐?
00:59:46어떡해요?
00:59:46저 지금 핸드폰 고장 난 거 아니야?
00:59:48네.
00:59:49그것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00:59:50핸드폰 고장 난 거 아니야?
00:59:56음...
00:59:57일단 첫째, 밖으로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지금은 없어요.
01:00:02그리고 누군가가 자기를 이해해 줄 거라는 생각을 잘 안 하는데.
01:00:05당장 1, 2년 안에 돈 벌러 나가는 거로는 잘 안 보여요.
01:00:10그리고 그분이 그러니까 아예 뭘 안 한 게 아니라 그분은 계속 뭘 배우다 포기한 것처럼 보여요, 제가 보기에.
01:00:20다 나온다.
01:00:21자격증 20개라고 했잖아.
01:00:23자격증 20개라고 했잖아.
01:00:24응, 여러 개.
01:00:25진짜 끊임없이 막히지 않고 말씀하신다.
01:00:28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는데 뭐가 싹 내 마음에 드는 게 없고 내 손에 딱 안 잡히는 거예요.
01:00:34그리고 머리 아프다고 안 해요?
01:00:36어...
01:00:37자주 아프다고 해요.
01:00:39어머.
01:00:40어머어머어머.
01:00:42어머, 어떡해?
01:00:45편집통처럼 계속 이 머리 주변이 아프거든요.
01:00:48올해 내년까지 좀 더 심해질 수도 있어요.
01:00:52응.
01:00:53뭐 절제 수술, 또 다른 혹 수술 뭐 이런 걸 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01:00:58하...
01:00:59근데 그분도 나중에...
01:01:01시간이 종료되었습니다.
01:01:03종료되었습니다.
01:01:04시간 금방 나는데.
01:01:06얘기하다 보면 금방 나는데.
01:01:08시간 금방 나는데.
01:01:09얘기하다 보면 금방 나는데.
01:01:10한 번 꺼졌어요.
01:01:13이야...
01:01:13와...
01:01:14와...
01:01:15와...
01:01:16이번 건 진짜...
01:01:17아니, 뭐야 이게.
01:01:18한 편의 쇼를 본 기분이야.
01:01:19진짜 이건 신의 전쟁이다.
01:01:21야, 이건 진짜 신의 전쟁이다.
01:01:24윤대만 님과 권수진 만신 님의 개인 점사가 끝났습니다.
01:01:30정지선 님과 운명사자들은 권수진 만신 님과 윤대만 님 중 생존자를 선택해 주세요.
01:01:39대진우는 너무 안 좋았어요.
01:01:40둘 다.
01:01:41맞아.
01:01:41못 떨어뜨리겠어.
01:01:44야, 어떡하냐?
01:01:46어떡해요?
01:01:47그냥...
01:01:49미쳐버리겠다.
01:01:51아...
01:01:51아...
01:01:51뭔 일이야, 이거?
01:01:53아니, 뭐야 이게.
01:01:57두 분 다 진짜 잘하신다.
01:01:59아, 못 누르겠어.
01:02:08신의 전쟁.
01:02:11세 번째 대결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01:02:15오, 잠깐만, 잠깐만.
01:02:18아...
01:02:19과연...
01:02:21아이고, 신령님.
01:02:23운명사자의 선택을 공개하겠습니다.
01:02:27과연.
01:02:33어?
01:02:38어?
01:02:40어?
01:02:42어?
01:02:44어?
01:02:45어?
01:02:47어?
01:02:48어?
01:02:48어?
01:02:49어?
01:02:50어?
01:02:51어?
01:02:51뭐야?
01:02:53어?
01:02:54뭐야?
01:02:56뭐야?
01:02:57어떻게 해?
01:02:58어?
01:02:58뭐야?
01:02:59어?
01:03:01어?
01:03:02어떻게 해?
01:03:022 대 2야.
01:03:04대박.
01:03:06뭐야?
01:03:09아니, 그럼 그 지, 지, 지, 지, 지선이 정신주 셰프님.
01:03:15마지막 2개 달렸네요.
01:03:17마지막 2개 달렸네요.
01:03:22정지선님의 선택을 공개하겠습니다.
01:03:25어?
01:03:26정지선의 결정이 모든 걸 결정합니다.
01:03:37어?
01:03:38해볼만하다.
01:03:39그래도 내가 이기지 않을까?
01:03:43아, 이거는 진짜 종이 한 장 차이의 싸움이겠다.
01:03:47제발.
01:03:49할머니 도와주세요.
01:03:50할머니 도와주세요.
01:03:53오!
01:03:56오!
01:03:58오!
01:03:59오!
01:03:59오!
01:03:59신의 전쟁.
01:04:00와, 이거.
01:04:01세 번째 생존자는 윤대만 님입니다.
01:04:05고생하셨어.
01:04:09감사합니다.
01:04:11진짜 빙매치셨다.
01:04:12와.
01:04:13자, 일단.
01:04:14왜 윤대만 님을 선택하셨어요?
01:04:17제가 지금 고민하고 있던 사업에 관련된 것들을 물어보지 않았는데 얘기해준 부분들이 겹치는 이야기가 굉장히 많았고.
01:04:28좀 더 맞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1:04:32자, 좋습니다.
01:04:33그러면 저희들이 이렇게 나뉜 건 처음이에요.
01:04:362대 2로 나뉘었는데.
01:04:37그러니까.
01:04:38저희가 여태까지 우리 프로그램 하면서 저는 이 순간이 제일 놀라웠거든요.
01:04:43정말 신들의 전쟁이 딱 맞는 라운드였고.
01:04:47두 분 다 정말 대지 눈이 안타까울 정도로.
01:04:50진짜로.
01:04:51다른 조에 있었으면 두 분 다 그냥 결승까지 갈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너무 대지 눈이.
01:04:55이번 판이 제일 아까웠어요.
01:04:57맞아요.
01:04:57아홉수라 그래, 아홉수라.
01:04:59아홉수라.
01:05:03아홉수라.
01:05:04그래도 많이 왔다.
01:05:06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01:05:08좋은 기회가 돼서 좋은 선생님들도 많이 만났고 다른 분들 보면서 저런 건 좀 배우고 나도 저런 건 좀 노력해야겠다 해서
01:05:16많이 비우고 많이 채우는 시간 같아요.
01:05:19할머니가 또 드라마를 써주시는 것 같아요, 이렇게.
01:05:23여기까지 올라온 거 파이널에 가면 세상에 좀 보여주자.
01:05:27어떻게든 입이자.
01:05:29우리 할머니가 큰 뜻이 있지 않으실까?
01:05:31당당한 1등이.
01:05:321등 하겠다.
01:05:33일단 해보자.
01:05:36뭐야?
01:05:40망자를 불러내야 된다는 거잖아?
01:05:42지금 이 자리.
01:05:44올 때 왔구나.
01:05:45지지 않을 자신 있다.
01:05:48니가 뭐라고?
01:05:50할머니가 이렇게 노하였다.
01:05:51아니, 정말.
01:05:53아니, 이게 뭐야?
01:05:54신이 드러버렸다고.
01:05:56네, 그래서 언니 퇴마해야 돼.
01:05:58우와, 할머니 아버지.
01:06:00아, 할 수 있을 것 같아.
01:06:01고맙다.
01:06:02고맙다.
01:06:03화가 나셨다.
01:06:04너무, 그렇게 무통스러웠어요.
01:06:07아아악!
01:06:08아, 뭐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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