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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 비엔케이(BNK)부산은행이 시청 소회의실에서 '국민성장펀드 대응과 지역 첨단전략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부산 형 혁신전략과 핵심 과제 추진전략'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시는 부산 혁신전략과 핵심 과제 11개 사업을 13조7천억 원 규모로 발굴해 국민성장펀드를 유치하고 신산업 육성의 핵심 동력으로 삼는다는 방침입니다.

박형준 시장은 '신사업 중심으로 전략 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부산의 산업지도를 다시 그리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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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 BNK 부산은행이 시청소회의실에서
00:05국민성장펀드 대응과 지역첨단전략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00:11부산형 혁신전략과 핵심과제 추진전략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00:17시는 부산혁신전략과 핵심과제 11개 사업을 13조 7천억 원 규모로 발굴해서
00:24국민성장펀드를 유치하고 신산업 육성의 핵심 동력으로 삼는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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