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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 2025 회계연도 총부채가 전년 대비 742억 원 줄어든 3,172억 원을 기록해 재정건전성이 대폭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자산은 19조 9,511억 원으로 4,290억 원 늘었으며, 시민 1인당 채무액도 12만 원으로 30% 이상 급감했습니다.

수원시는 장기차입금 상환과 법인지방소득세 증가, 체계적인 체납액 징수 등을 통해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다음 달 결산 검사를 거쳐 이번 결과를 향후 예산 편성에 반영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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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순 자산은 19조 9511억 원으로 4290억 원 늘었으며 시민 1인당 채무액도 12만 원으로 30% 이상 급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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