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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오전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NETFLIX)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Ready or Not: Texas)’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넷플릭스_이서진의달라달라 #NETFLIX_Ready_or_Not_Texas #이서진 #LeeSeoJin #나영석 #NahYung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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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사실 이 달라달라가 뉴욕, 뉴욕에서 시작된 거잖아요.
00:05그래서 사실 뉴욕, 뉴욕 2 같은 경우는 그냥 유튜브용으로 촬영을 했는데
00:11갑자기 세 번째를 넷플릭스랑 함께 하겠다고 해서
00:20열심히 해야 되겠구나.
00:27유튜브 때는 그냥 유튜브니까 대충 하려고 했는데
00:32넷플릭스랑 뭔가 좀 열심히 하려는 마음가짐이 생긴 것 같습니다.
00:36그렇죠. 전 세계 또 190여 개국의 시청자분들이 함께하고
00:41그래서 아까 예고편에 보니까 첫 미팅에 이미 옷도 준비해 오시고
00:48뭐 사실 달라, 텍사스를 가려고 처음부터 준비했던 건 아니고
00:52제가 몇 가지 갖고 있는 초이스가 있거든요.
00:55그래서 아까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안에 입은 티셔츠는 뉴욕이었어요.
01:00그래서 그날 결정을 하는 날이었거든요.
01:02아 그래요?
01:03그래서 뉴욕 쪽 동부를 갈지 아니면 텍사스를 갈지 해서
01:08제가 두 가지 옷을 입고 간 거죠. 넷플릭스니까.
01:12그나마 초이스가 두 가지라 다행이었네요. 옷을 더 입을 뻔했네요.
01:17그래서 제가 준비한 두 가지 중에 하나를 그날 고르는 날이여가지고
01:21네. 그리고 이제 우리 스태프들이 텍사스를 가고 싶다.
01:26이렇게 얘기하면서 다시 제가 위를 입었죠.
01:31이서진 씨에게 있어서 텍사스는 어떤 의미입니까?
01:35사실 요즘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01:38요즘 미국에서 텍사스주가 굉장히 대세거든요.
01:43그러니까 그래서 많은 기업들 일루걸루 이주하고
01:51특히 테슬라나 이런 회사들이 지금 다 텍사스에 와 있거든요.
01:56그래서 제가 텍사스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02:00텍사스에 관심을 갖고 자주 가다 보니까
02:03너무 날씨도 좋고 살기 좋은 곳이고
02:06내가 은퇴하면 이런데 와서 살아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거든요.
02:11언제쯤입니까?
02:13꽤 됐죠.
02:17그래서 그 전부터 제가 이제
02:19제 은퇴해서 살 곳은 달랐으라는 얘기를 많이 했는데
02:22그래서 제가 사실 텍사스 쪽으로 가본 사람들이 실제로 많이 없거든요.
02:29그래서 항상 제가 여기 이 친구들한테도 한번 가봐야 된다.
02:34너네도 한번 가봐야 된다.
02:36이렇게 계속 얘기를 했는데
02:37어떻게 이번에 기회가 돼서 가서 촬영도 하고
02:41여행도 하는 이런 좋은 기회가 된 거죠.
02:45결국은 해줘요.
02:47근데 하기 전에 투덜대요.
02:49그 이유가 뭡니까?
02:50진짜 하기 싫습니다.
02:54하기 싫어요.
02:57해달라고 하지 마세요.
03:01잘되면 좋죠.
03:04저는 제작비나 이런 거 제가 상관할 문제는 아니니까
03:07근데 뭐 어쨌든 저는
03:09제가 그래도 지금 뉴욕 뉴욕서부터 시작을 했지만
03:15달라달라 잘되면 앞으로도 무궁무진하게
03:18제가 생각하고 있는 도시들이 많습니다.
03:22옷들이 있나요?
03:24많습니다.
03:25많고 제가 지금 기획하고 있는 여행들이 엄청 많고
03:28거기 가도 뭐 엄청 굿즈 많이 팔 거고요.
03:32그래서 이거 달라달라 잘되면
03:35넷플릭스가 안 하겠다면 또 다른 데로 옮겨야죠.
03:40거의 광당총으로 지금 갈 분위기인데요.
03:43미국의 여러 도시 워낙 큰 나라다 보니까
03:46그리고 이제 뉴욕의 분위기
03:48또 텍사스의 분위기가 완전 다르거든요.
03:50또 다른 곳 가면 완전 또 다른 분위기들이 있기 때문에
03:53뭐 하여튼 잘되면 저는
03:55이 프로그램만큼
03:57더 이상 뭐 제가 예전에도 많이 했지만
03:59했던 것들 다시 할 생각이 요즘 별로 없거든요.
04:03뭐 비서진 빼고는 하는데
04:04이 프로그램 컨셉만큼은
04:07제가 앞으로도 계속 가져가고 싶은
04:10그런 프로그램
04:11나영석 피디님과 함께
04:14뭐 나영석 피디가 안 가면
04:16같이 갈 사람이 없거든요.
04:17사실 또 이거는
04:18어쨌든 처음부터
04:20나피디랑 같이 이거는 뭐 해왔기 때문에
04:22그래서 앞으로도 뭐 제가
04:24뭐 사실 텍사스 말고도
04:28사실 다른 옵션도 있었거든요.
04:29제가 준비하고 있던 다른 옵션도 있었기 때문에
04:32뭐 여러 가지 지금 많이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04:42제가 계속قول에
04:42이 프로그램을
04:42나인들은
04:42близ오지
04:42내내
04:42나이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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