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BTS의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두고 글로벌 팬덤 아미들이 한국으로 몰려오면서 유통업계도 즐거운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00:09굿즈 매출은 3배 가까이 뛰었고 명동과 광화문 상권은 BTS 상징인 보라색으로 연출해 팬들을 맞을 채비를 마쳤는데요.
00:18내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공연만으로 2,660억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00:26서울 명동 면세점에 YTN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00:28차유정 기자, 시내 면세점에 BTS 굿즈 판매 코너가 따로 있다고요?
00:35네, 맞습니다. 명동 한복관에 있는 이곳 면세점은 올 초부터 BTS 관련 굿즈들을 따로 판매해 왔는데요.
00:43이렇게 보시는 것처럼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인형 키링, 퍼즐, 매거진, 종류도 다양합니다.
00:51특히 이제 내일 광화문 광장 공연이 다가올수록 구매 열기가 더욱 뜨거워졌다고 합니다.
00:57굿즈 매출이 전주 대비 3배 가까이 뛰었고 일부 인기 품목은 현재 동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05제가 오전부터 나와 있었는데 이 굿즈에 관심 보이는 외국인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01:11이곳을 찾은 해외 BTS 팬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1:18서울 등등으로 사 User
01:19한국인의 모습이랑은 이거를 одного 태극적으로 서류한다고 해요.
01:20실제로 이게 한국에서 contributors 가야 할 경우 wow.
01:23네,áveis incident долларов soir에요.
01:24그리고 몇 기간 반복을 주십시오?
01:264-5 기간 반복에 도착합니다.
01:30네 Principal
01:32이런 옷을 구매할 수 있는 것 같아요.
01:36내일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처럼 명동 일대에도 BTS의 상징인 보랏빛으로 물들었다고요?
01:53네 그렇습니다. BTS와 아미를 상징하는 색깔이 보라색이죠.
01:57보라 스피스로 매장 외관을 꾸며 팬심 공략에 나선 업체들도 적지 않습니다.
02:03먼저 롯데백화점은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명동 본점과 명품관 외벽을 보라색 조명으로 연출합니다.
02:12새 앨범 아리랑의 주요 색깔인 붉은색과 흰색 레이저 조명도 교차로 비춰 색다른 분위기도 더했습니다.
02:20일부 호텔은 BTS 콘서트와 연계한 패키지 상품을 출시하고 굿즈가 포함된 객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02:27대형 행사 때마다 북새통이 되는 편의점 업계도 분주합니다.
02:32특히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K라면을 전면에 배치하고 관광객 맞이해 들어갔습니다.
02:38인근 점포들은 생수나 티슈 같은 주요 상품 재고를 평소 대비 100배 이상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2:46블룸버그 통신은 내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공연만으로 서울에 2,660억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추산했는데요.
02:56BTS 공연이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내수 친체가 이어진 국내 유통업계에 모처럼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모습입니다.
03:05지금까지 서울 명동 면세점에서 YTN 차유정입니다.
03:08촬영기자1호
03:09촬영기자1호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