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도청에서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최근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사과하고,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현재 상황은 조만간 정리될 것이라며, 곧 도정에 완전히 복귀해 남은 임기 동안 지역 현안을 마무리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지사는 또, 자신으로 인한 혼선 속에서도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끝까지 책임 있게 수행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319171442835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김영환 충북지사가 직원들에게 최근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을 당부했습니다.
00:08이어서 현재 상황은 조만간 정리될 거라며 곧 도정에 완전히 복귀해서 남은 임기 동안 지역 현안을 마무리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