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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수출기업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편성하고, 기업당 최대 2억 원의 융자와 2%의 이자 차액 보전을 이번 달 중순부터 지원합니다.

또 중동 수출기업의 물류비 지원 비율을 기존 38%에서 48%로, 한도는 5백만 원에서 7백만 원으로 각각 상향하는 등 기업들의 물류와 금융 부담을 체계적으로 완화할 방침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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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북은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수출기업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긴급 경영 안정자금을 편성하고
00:08기업당 최대 2억 원의 융자와 2%의 이자 차익 보전을 이달 중순부터 지원합니다.
00:14또 중동 수출기업의 물류비 지원 비율을 48%로 한도는 700만 원으로 상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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