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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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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늑대를 마주할 시간
절대 놓지 않고 계속 무는 공격성 발현
늑대 구억을 고칠 수 있을까?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수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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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안녕하세요. 실례하겠습니다. 우리 그때 뵀죠?
00:04네. 좋아요.
00:05아! 아버님 어디 계세요?
00:09아버님.
00:10오, 오케이.
00:12여기인가요, 아버님?
00:13네, 여기가 이제 구호기하고 저하고 같이 살고 있는 방이고.
00:16여기가?
00:17네.
00:28아까 제가 잠깐 밑에서 본 게 아직 영혼이 남아서 이 인형 테스트에서 보려고 하는 것이 처음에는 인형을 보고 반응을 하나
00:40안 하나 그리고 냄새 맡게 했을 때 문제 없구나 라고 흥분이 가라앉지.
00:47이느냐? 멈추지 못하고 무는 것까지 가느냐? 이제 그거를 보는데 만약에 반응을 한다면 주보호자가 멈추게 하려 합니다.
00:57그런데 멈추게 하려 할 때 멈추느냐? 또는 어느 정도의 강도에 압박을 줘야 멈추느냐?
01:04제가 봤을 때 이 친구는 전부 다 안 좋았거든요.
01:08여러 가지 테스트들을 해봐야 되겠지만 상황이 유쾌하진 않습니다.
01:13네. 그런데 한 가지 제가 말씀 못 드린 게 있는데 요즘 인형 뽑기 가게가 많지 않습니까?
01:22어떤 애가 곰인형을 한 이만한 걸 뽑아서 들고 오는데 구호기가 산책하면서 지나치다가 갑자기 점프해서 그 인형을 물려고 한 적이 있어요.
01:32그래가지고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그냥 지나쳐 왔는데 인형에 반응한 거지 실제로 사람에 반응한 거는 아니라고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01:49아빠 보호자가 보기에는 아기한테 반응한 게 아니고 인형에게 반응한 거 아니냐?
01:55믿고 싶지 않은 거죠.
01:59그런데 상관관계가 아예 없다고 하기가 쉽지 않아요.
02:05왜냐하면 이런 걸 테스트를 할 때 인형을 가지고 테스트를 한다는 거에 대해서 논란이 있기는 합니다.
02:14그럼 실물로 하라는 것이냐? 라고 하는 것에 대한 또 반론도 있죠.
02:22왜냐하면 못 하거든요.
02:23그리고 인형을 안고 다니는 애들이 있습니다.
02:28아이가 들고 있는 인형을 물면요.
02:31순간 아이와 인형을 구별하지 못하게 돼요.
02:37특히나 나이가 어려지면 어려질수록
02:40개는 아기 동물하고 구별을 못합니다.
02:44그래서 보통 달려들려 하면
02:47이 개는 일부라도 미쳐야 아동에 대한 공격성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을 하는 게 맞아요.
02:55그런데 저는 솔직히 자신 있었습니다.
02:59이 앞전에 스튜디오 갔다 오고 나서도
03:03제가 어렵게 저 하나를 또 산책시키면서 찍었거든요.
03:08실제 아기가 타고 있는 유모차를
03:11관심도 없이 그냥 지나치는 영상을 제가 보내드렸었어요.
03:14그리고 지금까지 깐난 애기든 나이가 조금 있는 애기든 간에
03:18유모차 몰고 지나가는 경우에
03:22단 한 번도 제가 그런 반응을 한 적이 없어요.
03:25저는 오늘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03:36우리 저 준비한 영상이 있는데
03:38우리 보전 좀 같이 한 번
03:40같이 한 번 보죠.
03:46이제 입 내름내름내로 하는 게
03:48입 내름내름내로 하는 게 싫다는 거예요.
03:51얘는 전혀 전혀 싸움의 의사가 없거든요.
03:55안 질려고 하는 게 아니고요.
03:57아니에요 싸움의 의사가 없어요.
03:59그 펜슬 사이에 두고는
04:01그 두부도 막 저 펜슬으로 달려오면서 막.
04:04이게 집이잖아요.
04:05아 집이니까요.
04:11뒤로 주춤거리는 게 보여요.
04:13그죠.
04:14그리고 릭킹이라고 해서 혀를 낼름거리는 것도 보이고요.
04:17그리고 코를 왔다 갔다 걸리려고 하기도 하고
04:20싫다는 얘기죠.
04:21뒤로 가죠.
04:22한 마디로 감정이 보인다라는 거예요.
04:27감정이 보여요.
04:28그런데 거기는 포인이라고 하는 게 있어요.
04:32저 친구의 몸 상태가
04:34이제 앞으로 이렇게 쏠려 있거든요.
04:36이거 자체가 이제 싸움을 준비해 볼까
04:39라는 뜻이에요.
04:40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거 이런 것들은 전혀 없고요.
04:43그냥 오로지 이 개하고 이렇게 있는 거죠.
04:52그리고 지금도 저것도 똑같아요.
04:54얘한테 위협적인 행동을 하고 싶은데
04:57그게 마땅치가 않으니까
04:59저렇게 줄을 무는 거예요.
05:03인형을 보고 달려드려고 할 때
05:06못 달려드니까
05:08그다음에 하려고 했던 게 줄을 무는 거였어요.
05:11와 그만해.
05:12줄을 무는 게 지금 어쩌면
05:14다행일 수도 있습니다.
05:20상대방의 감정이나 그런 걸 전혀 생각은 안 하고
05:23자기 하고 싶은 대로만 무조건
05:25그래서 저런 애들이 걱정스러운 건
05:30잠기면
05:31내가 왜 낳아야 되지?
05:34힘들게 내가 얻은 건데
05:36왜?
05:37몰라 날로 괜찮은 건 없어.
05:40그만해.
05:41왜냐하면 나는 얘를 죽이는 게 목적이 아니었어.
05:45그냥 쟤를 내 입 안에다 물고 씹고 싶었어.
05:48그러니까 이유 없는 거예요.
05:51그냥 포식 행동이라고 합니다.
05:53넌 그냥 씹고 싶었던 건데?
05:55라고 하다 보니까
05:56죽여도 끝나지 않는 공격을 하죠.
06:03이 싸움은 이유가 있잖아요.
06:05뭐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06:07두려워서일 수도 있고
06:08그런데 이런 타입은
06:10그냥 물고 싶어서예요.
06:11또 다른 타입으로 살고 싶었어요.
06:12또 다른 타입은 이유가
06:12또 다른 타입은 이유가
06:13이렇게 생각해서
06:13또 다른 타입을 할 수 있는 거예요.
06:13또 다른 타입은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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