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울산시가 365일 24시간 아동 돌봄이 필요하면 언제든 맡길 수 있는 2번째 공공 아이 돌봄시설을 북구에 개소합니다.

이번 울산 아이 돌봄 송정센터는 이달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 뒤 다음 달 30일부터 12살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울산시는 지난 2024년 7월 남구에 개소한 울산 시립 아이 돌봄 센터가 지난해 6천700여 명이 이용하는 등 수요가 증가해 추가로 문을 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공공 돌봄 수요 증가로 거점형 시립 아이 돌봄센터를 지속해서 확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318161020229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울산시가 365일 24시간 아동돌봄이 필요하면 언제든 맡길 수 있는 두 번째 공공아이돌봄시설을 북구에 개소합니다.
00:11울산아이돌봄송정센터는 이달 시범 운영에 들어간 뒤에 다음 달 30일부터 12살까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