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해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했던 롯데와 두산이 시범 경기에서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00:07올해는 달라질까요? 보도에 이경재 기자입니다.
00:13두산이 2대1로 뒤진 8회. 박준순이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동점 홈런을 터뜨립니다.
00:219회에는 이유찬이 투아웃 이후 3루타를 치고 나가 포부 실책을 틈타 결승점을 올립니다.
00:28두산의 3대2 역전승. 다시 데려온 선발 플렉센이 두 경기째 호투를 펼쳤고
00:34박찬호의 합류로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타선에선 시너지 효과가 나고 있습니다.
00:426경기에서 5승 1패. 이 경기에서도 박준순과 이유찬이 선발이 아닌 교체를 출전해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00:52전직 훈련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터졌던 롯데도 예상을 깬 선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0:587회 박승욱의 2타점 적사로 4대로 앞선 롯데는
01:028회 마운드에서 윤성빈이 흔들리며 키움에 다시 2점을 허용했습니다.
01:09승리까지는 이어지지 못했지만 4대4로 경기를 마무리한 롯데는
01:136경기에서 4승 2무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01:185경기를 4실점 이하로 막아낸 마운드의 안정이 가장 눈에 띕니다.
01:24SSG는 최정과 최지훈의 홈런을 앞세워 삼성을 8대4로 물리쳤고
01:30선발 테일러가 5회까지 무실점한 N씨는 기아를 3대2로 이겼습니다.
01:37KT는 선발 김진수가 2회를 못 버틴 LG에 8대5로 승리했습니다.
01:43YTN 이경대입니다.
01:44K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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